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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인 신경림, 기억 속의 문인 그리고 성북

책 제목: 100번째 사람책 성북구청장

백 번째 사람책: 김영배 성북구청장

 

- 목차

1. 성북구와의 인연

2. 임기 중점 추진사항

3. 청소년들에게 한마디

 

 

 

혁신 교육뿐만 아니라, 청년들을 위해 도전숙이라는 곳을 만들어 꿈꾸는 청년들이 누구나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혁신 시도를 하고 있는 김영배 성북구청장.

 

그는 출마 당시, 복지가 확대되는 시대를 인색해야 한다는 점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의 궁극적인 목표는 시민이 참여하여 스스로가 주인이 되는 시민 민주주의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복지사회의 실현입니다.

 

 

김영배씨는 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게 행정의 역할이라고 보며 함께 공동체라는 목표를 좀 더 분명히 세우고 그런 원칙이 성북구 내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책은 중앙정부에서만 실현하는 것이 아니라, 구청 같은 곳에서 시작하여 아래서부터 위로 올라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구청, 지방자치의 역할 뿐만 아니라 주민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주권의식을 가지고 서로 소통하는 것, 협치와 마을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싶은 김영배 성북구청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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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당신과 나의 즐거운 음악
아흔아홉 번째 사람책: 정한결 리로트 기타리스트



- 목차
1. 밴드 리로트
2. 음악소개
3. 활동계획


처음엔 로터스라는 팀이었습니다. 로터스 뜻이 연꽃인데 연꽃의 씨앗을 달여서 먹으면 마약같이 중독성이 있다 고 해서 중독성이 있는 음악을 하고 싶어서 로터스가 됐었는데 군대를 가면서 해체가 됐었어요. 나중에 다시 모여서 다시의 re와 중의적 표현으로 많이 하자의 lot과 로터스와 비슷한 로트를 써서 리로트라고 지었습니다.

 

중 3학년 때 4살 차이가 나는 직장인 누나의 밴드 공연을 보고 기타 치는 모습에 반해 통기타와 더불어 일렉기타를 배워봐야겠다고 생각한 게 그가 음악을 하기로 결심한 첫 계기가 되었습니다.

 

1년 전에 공연의 마지막 순서에서 단 하나의 청중을 앞에 두고 공연하며 힘들고 비참하기도 했지만 현재는 몇 명의 관객을 앞에 두고도 함께 즐긴다는 기쁨과 고마움에 늘 긍정적으로 공연을 한다고 합니다.

 

밴드로 생계를 유지한다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다른 일도 병행할 수 밖에 없기도 하지만, 음악으로써 연주하고 감정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너무너무 행복했기 때문에 음악을 선택한 것에 한 치의 후회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정한결씨의 음악에는 그의 꿈이 담겨있기 때문에 그렇게 더 아름답고 행복한가 봅니다! 그의 꿈이 담긴 음악,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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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마을에 담는 함께하는 마음
아흔여덟 번째 사람책: 권오복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 목차
1.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2. 활동소개
3. 봉사참여방법

 

  새마을운동 성북구지회에는 총 1,300여명의 인원이 활동을 하는 단체입니다.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로 3단체로 나누어져서 서로 협력하며 활동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협의회는 남자 회원들로 구성이되어있고 각동에 동회장을 중심으로 20개동에서 400여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늘 팟캐스트에 모신 권오복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그렇게 2개 동을 관장하는 성북구의 구 협의회장입니다. 성북구협의회는 구청과 연계해서 어려운 이웃 주민들과 마을사람들을 돕는 전국적으로 새마을 운동을 이어서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가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지역 통장활동이었다고 합니다. 통장 활동을 23년을 하고 마쳤는데, 당시 동, 통장총무를 역입할 때 해당 동 새마을 협의회가 그 시절 운영이 너무 부실했고, 그래서 통장님께서 권오복협의회장님께 새마을 활동을 활성화 시켜줄 것을 부탁했다고 합니다. 그 때 부탁을 맡아서 하게 되었던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게 된 것이죠.

 

단연 봉사활동을 하다보면 어려운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겨울철에 집수리 봉사를 진행할 때 단칸방 월세에서 아들과 며느리가 몸이 많이 불편한 사람들이였고 노모가 벌어서 생활하는 가정을 수리해주었는데 그때 실제로 본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뿌듯한 마음이 들어 기억이 남습니다. 2015년에는 성북구 새마을금고 연합회에서 집수리봉사를 후원해주고 우리 새마을협의회에서 집수리봉사를 해드린 일이 있었는데,그런 후원사가 많이 있어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으면 하는바람이 있습니다.

 

400여명의 협의회 회원을 움직이다 보면 지원금 부족 문제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좀 더 나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게 할 방법에 대한 고민을 늘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 저의 임기가 내년 1년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남은 임기동안에는 그간의 활동을 잘 마무리 짓고 회원들과 함께 우리 협의회가 앞으로도 더욱 탄탄하게 활동할 수 있게 할 방법개발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늦은 나이지만 변화하는 사회적 시대에 맞춰서 살아가기 위해서이번에 부동산학과에 지원을 했습니다. 다음 달에 입학이 결정되는데요. 합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자신의 최선을 다해서 마을의 어려움을 위해 힘쓰고 있다는 새마을지도자의 권오복 협의회장님.

남들을 돕는다는 것을 직업으로 삼았다는 것도 대단하지만 그런 자신의 일에 늘 최선을 다하고 애정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더 멋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의 값진 땀방울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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