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성북책모꼬지. 늦가을 캠퍼스에서 열리는 책 축제!

  • [사람책도서관] 사람이 한 권의 책이 되고 마을이 하나의 도서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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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성북구 한책!

'도서관'에 해당되는 정보는 34건입니다.

  1. 2017.09.18 128화 [안암동] 모두함께 읽고 소통하고 연대하는 도서관 / 고려대학교 생활도서관 운영위 윤희상, 박지웅
  2. 2016.12.26 [11월 서평]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서평
  3. 2016.12.26 [10월 서평]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서평
  4. 2016.12.26 [9월 서평]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서평
  5. 2016.12.02 [작가와의 만남] <나의 시, 그 첫 떨림> 신경림 시인과의 만남
  6. 2016.09.29 [달빛마루도서관] 임건순 작가와의 만남 안내
  7. 2016.09.29 [성북구립도서관] 한 책 특별 강좌 안내 (9/29~10/15)
  8. 2016.08.08 [8월 서평]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서평
  9. 2016.06.29 [7월 서평]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서평
  10. 2016.06.15 [6월 서평]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서평 (1)
  11. 2016.06.07 [달빛마루도서관] 동네도서관과 친구되기 (개운초/숭곡중)
  12. 2016.05.30 [성북도서관아띠들] 작은도서관 자원활동가 아카데미
  13. 2016.05.03 [이육사] 탄생 112주년, 이육사를 기억하다 (2)
  14. 2016.05.02 [5월 서평]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서평
  15. 2016.04.20 [책읽는성북] 2016 한 책 추천 및 100인 추진단 안내
  16. 2016.03.17 [장서점검]달빛마루도서관 장서점검 안내
  17. 2016.03.03 [3월 서평]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서평
  18. 2015.11.25 [사서들의 마음을 담은 서재]사마담#3 편지, 기억과 위로
  19. 2015.11.05 [한책대토론회] 한 책 톡톡(Talk Talk) 대토론회(11/14) 안내
  20. 2015.11.03 [원북성북] 독서 콘텐츠 공모 안내
  21. 2015.10.26 [명품인문강좌] 밤이 선생이다. (황현산 평론가-문학 강좌)
  22. 2015.09.16 [스크랩][김지영 기자의 문학뜨락]찾아가는 문학이 똑똑한 독자와 만날때…
  23. 2015.09.16 [달빛마루도서관] 숭곡중학교 도서반 연계 - 견학/독서토론
  24. 2015.09.09 [사서들의 마음을 담은 서재]사마담#2 고전을 고전하는 당신에게
  25. 2015.07.01 성북구립도서관 이용변경 안내 (2015. 07.부터 적용)
  26. 2015.04.27 [작가와의만남]김탁환 작가와의 만남 안내
  27. 2015.04.03 [4월 서평]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서평
  28. 2014.12.01 [달빛마루도서관] 인문학 다큐 '세상을 바꾸는 힘, 후마니타스' 방송
  29. 2014.11.19 [장서점검]아리랑정보도서관, 해오름도서관 장서점검 안내
  30. 2014.11.13 [뉴스레터]인문학을 걸어보다.

-목차
1. 고려대학교 생활도서관 소개
2. 고려대학교 생활도서관 운영, 활동, 에피소드
3. 앞으로의 꿈 및 계획

128화 윤희상, 박지웅 고려대학교 생활도서관 운영위원회에서 사람책이 되어 주셨습니다!

고려대학교 생활도서관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자치도서관이라는 점인데요.

1990년대 학생운동을 하시던 선배님들이 주축이 되어서 학생회관의 좋은 자리에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소개해

주었습니다!

 

고대 생활도서관의 기조, 방향은 우선 학문적 사상의 자유쟁취와 진보적 사상의 대중화를 기본으로 읽고 소통하고

연대하는 생활 도서관으로 계속 나아가고자 한다고 합니다.

학생 외에도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운영위원들이 신중히 책을 선정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기준은 첫 번째로 중요한 의제가 담긴 책,

학문적 가치가 있는 책,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라는 기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 같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생활도서관에서는 위원들끼리 흥미있는 주제나 이슈가 되고 있는 의제로 토론, 세미나를 열기도 합니다.

앞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이니 언제나 들려달라는 이야기와 앞으로 의미를 갖고 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

다는 희망을 나눠주며 이야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렇게 한 권의 사람책이 사람도서관에 꽂혀지게 되었고 여기 담긴 소중한 이야기는 사람도서관 팟캐스트를 통해 언제든 다시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이 팟캐스트는 성북구청, 성북문화재단 도서관본부,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와 함께합니다.

-성북사람책도서관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11817/?e=22396007

-보이는 라디오(성북마을TV): http://www.ustream.tv/recorded/108017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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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송애

한국이 싫어서

 


 

서명 : 한국이 싫어서

저자 : 장강명 저

발행 : 민음사, 2015.

작성 : 성북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 서유경 대리

 

여기서 사는 게 행복해요? 누군가에게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남들 몰래 나 자신에게 물어봤을 법한 질문이다.

제목으로만 이 책이 진부하다거나 피하고 싶은 내용일 것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다 읽고 나면 한국에 대해서, 이민에 대해서 좀 더 정확한 자기 기준을 세울 수 있을테니 말이다.

 

 

괴물들이 사는 나라

 

 

 


서명 : 괴물들이 사는 나라

저자 : 모리스 샌닥 저, 강무홍 역

발행 : 시공주니어, 2002.

작성 : 성북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 윤정환 주임

 

어린 시절 한 번쯤은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혼자 방에서 시간을 보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시간 동안 우리의 머릿속에 만들어지는 또 다른 공간에서 자신만의 사고를 키우다 현실로 돌아오는 과정을 유쾌한 괴물과 맥스라는 주인공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괴물과 그림책의 마무리에 갈 수로 많아지는 여백을 통해 이 책에 집중할수록 많은 생각에 잠길 수 있는 경험을 할 것이다.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도서관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도서관기획팀 #한국이 싫어서 #장강명 #괴물들이 사는 나라 #모리스 샌닥 #강무홍 #민음사 #시공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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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북구립도서관 hwany989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서명 :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저자 : 오연호 저

발행 : 오마이북, 2014

작성 : 성북문화재단 서경로꿈마루도서관 홍경애 대리

 

행복한 사회가 행복한 개인을 만들어낸다


요즘 우리나라 국민들의 중요 키워드 중 하나는 바로 ‘행복’이다. 세계 여러 기관의 행복지수 조사에서 우리나라가 하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개인들이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반면 UN 보고서에서 행복지수 1위인 나라는 덴마크. 그들은 왜 행복할까? 저자는 세 차례의 덴마크 취재를 통해 즐거운 학교, 자유로운 일터, 신뢰의 공동체가 숨쉬는 행복사회의 비밀을 밝혀낸다. 그리고 행복한 개인을 위해 우리가 나서서 행복한 사회를 만들자고 외친다.

 

 

고래가 보고 싶거든

 


 

서명 : 고래가 보고 싶거든

저자 : 줄리 폴리아노 글, 에린 E. 스테드 그림

발행 : 문학동네, 2014

작성 : 성북문화재단 서경로꿈마루도서관 서이수 사원

 

간절히 바라는 일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래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아이가 긴 기다림을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 그 기다림 끝에 마주하게 된 것은 과연 무엇인지, 독자들의 호기심을 끊임없이 자극하며 아이처럼 순수하고 간절한 마음을 갖도록 만드는 책. 나만의 고래가 무엇인지 찾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도서관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서경로꿈마루도서관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오연호 #고래가 보고 싶거든 #줄리 폴리아노 #에릭 스테드 #오마이북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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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북구립도서관 hwany989

라면을 끓이며

 



서명 : 라면을 끓이며

저자 : 김훈

발행 : 문학동네, 2015

작성 : 성북문화재단 종암동새날도서관 최유정 주임

 

김훈작가의 기존의 작품들과 새로운 작품을 함께 


이 책은 밥, 돈, 몸, 길, 글 다섯 가지 주제로 작가는 담담하게 개인적인 삶부터 사회적 이슈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김훈 작가의 일생과 더불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까지 만나보고 생각 해 볼 수 있는 책이다.

 

 

꿈꾸는 꼬마돼지 욜

 

 

 

서명 : 꿈꾸는 꼬마돼지 욜

저자 : 오미경 글, 허구 그림

발행 : 휴먼어린이, 2015

작성 : 성북문화재단 종암동새날도서관 김문희 주임


가슴에 꿈을 품고 사는 특별한 꼬마돼지가 전해주는 희망의 메시지 


자신만의 울음 소리를 만들어 내고, 돼지우리 밖의 삶을 궁금해 하는 개성만점 꼬마돼지 ‘욜’의 꿈을 향한 노력과 도전이 잔잔한 감동으로 전해져오는 책입니다.. 소박하지만 자신만의 꿈을 이루기 위해 흘리는 땀의 가치, 곁에서 응원을 아끼지 않는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 많을 것을 생각하게 해줍니다.

 “구름아! 난 말이야, 진짜 하늘을 보고 싶어.“

꼬마돼지 욜처럼.....꿈이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행복한 일이 아닐까요?!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도서관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종암동새날도서관 #라면을 끓이며 #김훈 #꿈꾸는 꼬마돼지 욜 #오미경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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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북구립도서관 hwany989

 

 '문학, 우리가 시대를 기억하는 방식' 

 

 

성북구립도서관<문학, 우리가 시대를 기억하는 방식>으로 
현대사회의 문제를 다루고 있는 작품과 작가를 만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기억의 '열 네번째 만남' 

 

 

12월 6일, <문학, 우리가 시대를 기억하는 방식>의 열 네번째이자, 마지막 만남이 돌아왔습니다.

 

2016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만남의 주인공은

국민시인이자 정릉에 거주하고 있는 신경림 시인입니다.

 

익히 알고 계시듯이 신경림 시인은 일제시대부터 6.25 전쟁 세대를 겪어온 삶과 농촌을 배경으로

우리의 고단한 현실과 울분, 고뇌 등의 현실을 노래해 온 현대시인입니다.

 

『갈대』, 『농무』 등 익히 알고 있는 시를 쓰신 신경림 시인과의 만남!

 

이번 만남의 대표도서는 『처음처럼』입니다.

 

시인이 좋아하는 시들이 모아져있는 책처럼,

이 날은 시인이 좋아하는 시와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또한 『나는 잘못 날아왔다』의 김성규 시인의 진행이 곁들어질 예정이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몸과 마음이 꽁꽁 언 지금,

따뜻한 차와 시 한 구절로 따뜻하게 만들어보세요! 

 

 기억의 '열 네번째 만남' 

 

 

일시:  12월 6일 화요일 19시~21시

 

장소: 아리랑도서관 세미나실 1,2

 

대상: 성북구민 누구나 선착순 50명

 

접수: 070-8644-8326(도서관기획팀)

 

소개 

 

 

 

신경림(시인)

- 1955년 문화예술 '낮달' 등단

 -『모두 별이 되어 내 안에 들어왔다』,『사진관집 이층』,『가난한 사랑 노래』 등

 

 

 

 

 

진행: 김성규(시인)

 

 - 200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등단

 - 『굽은 길들이 반짝이며 흘러갔다』, 『너는 잘못 날아왔다』 등 

 

 

 함께해요!

 

 


#성북구립도서관 #성북문화재단 #도서관 #작가와의 만남 #시인과의 만남 #신경림 #시인 #아리랑정보도서관 #김성규 #성북구 #다산책방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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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빛마루도서관! 작가와의 만남

 


달빛마루도서관 작가를 만나다!


동양철학자 임건순 작가님을 만나서


손자병법과 고구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새롭게 보는 진짜! 고구려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자리에 많은 분들의 참여부탁드립니다~


 손자병법과 고구려

 


+ 일시 : 10월 4일(화) 오후 2시

+ 장소 : 성북구 평생학습관 동아리실

+ 주최 : 달빛마루도서관

+ 접수 : 방문 및 전화접수(070-5023-1902, 02-911-0993)


+ 작가 : 동양철학자 임건순

<제자백가 공동체를 말하다>, <묵자, 공자를 딛고 일어선 천민 사상가>,

<오기, 전국시대 신화가 된 군신 이야기>, <순자, 절름발이 자라가 천리를 가다>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달빛마루도서관 #도서관 #작가와의 만남 #임건순 #동양철학자 #손자병법 #고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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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9일부터 10월 15일까지!

 

 

성북구 올해의 한 책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만날 수 있는


강좌가 진행됩니다!


<한 책을 맛보다> 특별강좌와 슈퍼거북의 유설화 작가와의 만남!


한 책을 맛보다

 

 


+ 기간 : 2016년 9월 29일(목)  ~ 10월 15일(토)
+ 시간 : 10:30 ~ 12:00
+ 장소 : (1~3차)아리랑정보도서관 지하1층 세미나1실, (4차)아리랑시네센터 3관
+ 대상 : (1~3차)지역주민 30명, (4차) 지역주민 100명

+ 내용
- 1차 한강 작품을 말하다 / 양윤의 문학평론가
- 2차 "소년..." 제작을 말하다 / 김선영 편집자
- 3차 "소년..." 기억을 말하다 / 김은하 문학평론가
- 4차 "소년..." 치유를 말하다 / 황상민 심리학 박사

접수 : 성북구립도서관 9개관 방문 및 전화 접수
문의 : 성북구립도서관 070-8644-8091


 유설화 작가와의 만남

 


10월부터 11월까지 성북구 곳곳에서 만나게 되는 유설화 작가와의 만남!


슈퍼거북을 함께 읽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도서관 #유설화 #슈퍼거북 #작가와의 만남 #한강 #소년이 온다 #특별 #강좌 #올해의 한 책 #도서관 #독서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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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들 주세요

 



 

서명 : 프린들 주세요

저자 : 앤드류 클레먼츠 지음

발행 : 사계절, 2001.

작성 : 성북문화재단 해오름도서관 고창혁 주임

 

이 책은 아이디어가 기발한 닉이라는 소년 닉이 펜 대신 프린들이라는 말을 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바른말을 쓰도록 강요하는 그레인저 선생님은 프린들에 맞서는 악역을 자처하지만


실제로는 프린들이라는 말이 퍼져가는데 가장 큰 도움을 준다.


이를 통해 창의력이 풍부한 아이들이 규정화된 언어라는 틀을 탈피하고자 하는 모습과


그 틀에 갇힌 어른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청년, 난민 되다

 


 

서명 : 청년, 난민 되다

저자 : 미스핏츠 지음

발행 : 코난북스, 2015.

작성 : 성북문화재단 해오름도서관 오지희 사원


이 책은 학업과 취업, 그리고 아르바이트와 주거문제에 부딪혀


덫에 걸린 듯한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청년 난민에 대한 책이다.


그 중 주거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이 문제가 우리나라에서만 일어나고 있는지,


다른 나라들은 어떠한지 글쓴이가 직접 동아시아를 방문하여


청년들 스스로가 주거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는지 그 모습을 담았다.


긱하우스, 우산혁명, 새둥지운동 등 방법과 대안을 찾고자 많은 고민과 실험을 하는


그들을 보면서 집은 무엇인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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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상상하는 20가지 방법

 


 

서명 : 마을을 상상하는 20가지 방법

저자 : 박재동, 김이준수 저; 서울시 마을공동체 담당관 기획

발행 : 샨티, 2015.

작성 : 성북문화재단 아리랑정보도서관 장명숙 주임

 

99+You 100명의 동네친구 만들기


  서울에 이런 곳이? 개발과 성장의 시대를 거치고 많은 것이 풍요로워졌지만

또한 많은 것이 사라지고 힘들어졌다. 이 책에는 내가 필요해서, 내가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이것저것 맡아보고 행동한다는 사람들과 우리가 꿈꿀만한 마을들을 소개한다.

마을에서 놀고, 먹고, 모이고, 협동하고, 말하고, 예술하고, 교육하고, 일하는 16가지 이야기와

박재동의 마을 생각 4가지를 합하여 마을을 상상하는 20가지 생각을 담았다.

 

 

마티스의 정원

 

 

 


서명 : 마티스의 정원

저자 : 사만다 프리드만 글; 크리스티나 아모데어 그림; 지혜연 역

발행 : 주니어RHK, 2014.

작성 : 성북문화재단 아리랑정보도서관 최진수 주임

 

그림책으로 만나는 화가 앙리 마티스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기획한 그림책으로 물감을 칠한 종이를

가위로 오려 붙이는 마티스의 대표적 기법을 중심으로 그려진 책이다.

색깔을 구성하고 실험하는 과정을 통해서 색채 감각을 익히고 동시에

마티스의 작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독후 활동으로 물감, 종이, 가위를 준비해 자신만의 정원을 가꾸기를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한다.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도서관 #책 #독서 #책읽기

#마을을 상상하는 20가지 방법 #박재동 #김이준수 #서울시 마을공동체 담당관#샨티

#마티스의 정원 #사만다 프리드만 #크리스티나 아모데어 #지혜연 #주니어RHK #앙리 마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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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북구립도서관 hwany989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서명 :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저자 : 혜미스님 저

발행 : 수오서재, 2016.

작성 : 성북문화재단 성북정보도서관 이혜리 주임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을 걸? 그렇지만.. 그래도...’


차라리 로봇이고 싶다. 아무런 감정(상처)없이 내일을 맞이하고 싶다.

힘겨운 하루를 보내며 우리는 얼마나 많은 감정과 마주하고 쉽게 상처받으며 삶의 행복을 저울질하는가.

이 책은, ‘각박한 현대인들의 삶’이라는 뻔한 수식에 동행하지 않을 수 있는 지혜를 담고 있다.

무엇에 화를 내고 무엇을 이해하며 어떻게 말해야 할지를 담백하게 담아 낸 이 책으로

가랑비 내린 차분한 오전 같은 하루하루를 맞이해 보자.

 


모래 물고기

 

 


서명 : 모래 물고기

저자 : 박준형 글, 박은미 그림

발행 : 소년한실, 2012.

작성 : 성북문화재단 성북정보도서관 한보경 주임

 

자, 지금부터 눈을 감고 우리 상상 한 번 해보아요.

“나는 지금 바닷가 모래에 앉아 있다. 가까이 푸른 파도가 살랑이는 바다가 펼쳐져 있다.

 그런데 나는 모래로 만들어진 물고기이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싶은가요?

이 책은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인어공주]만큼 안타까운 화두를 갖고 있지만, 희망의 메시지를 놓치지 않아요. 곧 물에 녹아 사라질 운명임을 알면서도 도전하는 물고기의 용기와 꿈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서평 #책 #독서 #도서관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모래 물고기 #혜민스님 #박준형 #박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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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마루도서관과 학교연계

 

 

달빛마루도서관의 <동네도서관 친구되기>

 

도서관 주변의 학교와 연계활동을 하고 있는 성북문화재단 달빛마루도서관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개운초등학교

 

 

지난 5월 11일부터 6번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도서관 견학을 통해서 달빛마루도서관에 왔습니다~

 

이 자리에서 도서관 이용 교육과 그림책 스토리텔링을 진행하였어요~

 

물론 자유롭게 책을 읽을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

 

2학기에도 만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숭곡중학교

 

 

6월 3일은 숭곡중학교에서 진행했어요~

 

도서반 친구들 18명과 독서토론을 진행했습니다

 

<나무도장>으로 조별 토론과 발표를 했어요~

 

앞으로는 4번정도의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예요~ 작가님도 만나고 영화를 함께 보고 토론도 할 예정입니다~

 

*나무도장은 제주 4.3사건과 관련한 그림책이예요. 어린이는 물론 청소년도 함께 보면 좋을 책입니다.(추천)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 #학교연계 #동네도서관 #달빛마루도서관 #성북구립도서관 #개운초등학교 #숭곡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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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구의 작은도서관

 

 

또 하나의 집, 또 하나의 이웃, 작은도서관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을 곳곳에 자리한 작은도서관과 함께 할 여러분들을 모십니다.


 

 작은도서관 활동가 교육

 

 

여러분의 동네에 자리한 작은도서관 가보신 적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손길과 관심이 더해질 때 마을이 살아나는 공간입니다!

 

이 공간을 더욱 의미있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작은도서관을 이해하고 함께 해주세요~


 

 아카데미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기간 : 2016. 06.16. - 07.21.

시간 :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장소 : 아리랑정보도서관 세미나실1, 2

접수 : 05.30~06.15. 성북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 070-8644-8249

 

지금 접수중입니다! 선착순 접수중입니다!

 

일정 :    06.16. 마을로 통하는 길, 작은도서관 / 박소희(어린이와 작은도서관 협회 이사장)

06.23. 또 다른 집, 또 다른 이웃, 작은도서관 / 김은하(꿈터 작은도서관 관장)

06.30. 자원활동가, 행복을 말하다 / 이순임(도봉 아이나라 관장)

07.07. 책, 사람을 엮다 / 책문화지원단

07.14. 똑똑똑, 작은도서관(작은도서관탐방) / 4개 작은도서관

07.21. 작은도서관, 함께 꿈꾸다 / 김미희(성북작은도서관네트워크 고문)

 

방학중 - 권역별 문화체험 2회

방학후 - 권역별 운영체험 2회 - 인턴과정

 

실제 이야기들을 들어보고 작은도서관을 방문하고 체험활동도 함께 합니다.

 

 

 성북구의 작은도서관을 응원해주세요!

 

 

성북문화재단 도서관본부도 작은도서관을 응원합니다.


#작은도서관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도서관 #자원활동 #자원활동가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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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북구립도서관 hwany989
이런 정보 어때요? 2016.05.03 18:19

 이육사의 생애

 



<출처: 이육사 문학관>


  일제 강점기에 17번이나 옥살이를 하며 민족의 슬픔과 조국 광복의 염원을 노래한 항일 민족시인 이육사(본명 이원록, 1904.05.18.~1944.1.16.)<조선일보><>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단하였습니다.

 

  이원록의 호에 대한 이야기 중 하나는 대구형무소에 수감되어 받은 수인 번호 '64'의 음을 딴 '二六四'에서 나왔다고 전해지며, '李活''戮史', '肉瀉'를 거쳐 '陸史'로 고쳤다고 전해지기도 합니다.

 

  19271018일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사건에 연류되어 첫 옥살이를 한 이육사는 19311월 대구 격문사건으로 복역한 것을 필두로 본격적인 독립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19337월 조선으로 돌아온 그는 본격적으로 문학활동을 시작하였으나, 1930년대 후반 일제의 탄압이 심해지고, 한글로 된 문학작품을 쓰는 것이 불가능해지자, 그는 한시를 발표하는 것으로 저항하였습니다.

 

  19434월 독립운동을 위해 다시 베이징으로 떠났고, 같은 해 어머니와 큰 형의 소상에 참여하려 귀국하는 길에 체포되어 베이징으로 압송되어 1944116일 베이징 주재 일본총영사관 감옥에서 순국하였다고 합니다.


<출처: 위키백과(https://ko.wikipedia.org/>



 이육사의 대표작 - 청포도

 


청포도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

먼 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

흰 돛 단 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청포(靑袍)를 입고 찾아온다고 했으니.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 먹으면

두 손은 함뿍 적셔도 좋으련.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


26세에 첫 시() <>을 조선일보에 발표하며 등단하였고,

30세에 <대중>창간호에 평문 <자연과학과 유물 변증법>을 게재하였습니다.

35세부터 대표시로 알려져있는 <청포도><절정>, <광인의 태양> 등의 시를 발표하였고,

19431월 한글 사용 규제 받자 한시(漢詩)만 발표하였습니다.

 

1944116일 새벽, 북경의 일본 영사관 감옥에서 순국한 후

동생 원조가 유시(遺時) , <曠野>를 소개했으며 그와 조카 동영에 의해 육사시집(陸史詩集)이 출판되었습니다.



 "육사는 문단의 어느 유파나 동인에 가담하여 작품 활동을 한 자취는 찾아볼 수 없다.

그의 짧은 전 생애를 통해서 오직 독립투쟁에 바쳐왔다는 사실이 그가 문단 생활에 전념할 만큼 정신적 겨를이 없다는 이유에서인지도 모른다.

따라서 그의 시작(時作)을 위시한 일련의 작품들은 대륙을 내왕하면서 품었던 조국에 대한 무한한 향수,

아니면 조국 광복에 대한 애타는 정희(情僖)의 체현(體現)일 것이다."


- 이육사 문학활동 중, 김학동(서강대교수)



 이육사와 성북

 


시인 이육사는 1939년 종암동으로 이사하고 그 해 8, 그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청포도>를 발표하였다. 그 외에도 널리 알려진 시 <절정> , <광인의 태양> 등의 시도 종암동 시절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성북문화원에서는 이육사 집터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참고사이트 및 자료>

 

*관련도서 및 자료

청포도 ; 이육사. 범조사, 1956.

광야  ; 이육사. 형설출판사, 1971.

육사시집 ; 이육사. 열린책들, 2004. (성북구립도서관 소장도서)

<성북문화>, 2015 3, 성북문화원

 

*웹사이트

이육사문학관    http://www.264.or.kr

성북문화원        http://www.isbcc.or.kr/main/main.php


 관련 문화프로그램

 


행사명: 이육사 탄생 112주년 기념식(가제)


일시: 2016518() 18:30~20:30


장소: 성북구청 4층 아트홀


주최/주관: 성북문화원


후원: 성북구청


자세한 안내: http://blog.naver.com/sbcc1?Redirect=Log&logNo=220700260489




#성북구립도서관 #성북문화원 #성북문화재단 #도서관 #이육사 #책 #도서 #시 #시인 #이원록 #청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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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 사람들의 나쁜 사회

 



서명 : 착한 사람들의 나쁜 사회

저자 : 권경우 지음

발행 : 생각의힘, 2016.

작성 : 성북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 이애형 사원

 

오늘날 우리 사회는 '헬조선', '흙수저', 'n포세대'등의 단어로 표현되고 있다. 개인의 삶은 무너져 가고,

꿈조차 꿀 권리를 잃은 젊은이들은 생기 없는 얼굴로 ‘포기’라는 단어를 자연스레 여기고 있다. 

세월호 참사조차 개인의 삶으로 치부하고 사회적 관점을 잃어버린, 잃게 만든 우리 사회.

이런 나쁜 사회를 만드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착한 사람들'이라고 필자는 말한다.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방면의 사건들을 통해, 우리의 민낯을 들여다보고

그 해결책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다.



 슈퍼 거북

 

 

 


서명 : 슈퍼 거북

저자 : 유설화 글, 그림

발행 : 책읽는곰, 2014.

작성 : 성북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 박성공 대리

 

‘나답게’ 산다는 것의 의미 찾기.


토끼와의 경주에서 이긴 ‘평범한’ 거북이인 꾸물이는

주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슈퍼 거북이 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진짜’ 슈퍼 거북이 되어가면서 점차 자기를 잃어간다.

다시 돌아온 토끼와의 대결. 꾸물이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개성’이 중시되는 요즘이지만 그 개성조차 다수가 원하는 것일 수 있는 사회에서

진짜 ‘나답게’ 행복하다는 것은 어떤 것인지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도서관기획팀 #사서 #도서관 #이애형 #박성공 #그림책 #착한 사람들의 나쁜 사회 #슈퍼 거북 #권경우 #유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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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성북구민과 함께 책을 읽어요!

 

 

올해 함께 읽을 한 책을 선정하는 과정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1. 한 책을 추천한다.

 

2. 100인 추진단에 참여하여 함께 선정한다.

 

어떻게 참여할 수 있냐구요?


1. 한 책 추천하기

 

 

성북구민 누구나 함께 읽고 싶은 '올해의 한 책'을 추천해주세요

 

추천기간 : 4월 11일(월)부터 30일(토)까지

어떤책을 고를까요? 아래에 해당되면 좋아요!

 

① 2000년 이후 출판된 한국소설

② 생존작가의 책

③ 토론이 가능한 책

 

추천하고 싶다면?

 

성북구립도서관 어디서나 방문하셔서 추천해 주세요!

또는 아래 양식에 맞게 이메일로도 받습니다! (book@sbculture.or.kr)

 

160411_2016_한책_후보도서추천_양식.hwp

 

 

편하게 추천해주세요!

 

2. 한 책 100인 추진단에 참여하기

 

 

2016년 새로운 도전!

 

바로 한 책 선정을 함께할 '한 책 100인 추진단'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어요~

(아주 많이, 기대가 큽니다요 ^^)

 

모집기간 : 4월 11일(월)부터 30일(토)까지

모집대상 : 청소년 이상 누구나

 

어떤 것들을 하냐구요?

- 올해의 한 책을 선정하고, 관련 행사에도 참여하고, 우리가 뽑은 한 책에 대한 평가까지! 함께합니다.

 

함께 한다면

 

① 성북구립도서관 한 책 우수회원으로 변경

② 우수 추진단원 수상

③ 책읽는성북 홍보물에 100인 명단 게시

 

함께하고 싶다면!

 

성북구립도서관에 방문해서 "100인 추진단에 참여하겠습니다!"라고 말씀해주세요 ;)

 

또는 이메일(book@sbculture.or.kr)로 아래 파일을 작성해서 보내주세요 ^^

 

160411_2016_한책_100인추진단_양식.hwp

 

 

 문의

 

 

성북구의 한 책과 관련하여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다면?

 

아리랑정보도서관 : 070-8644-8091 (한 책 담당)



#성북구 #성북구립도서관 #성북문화재단 #도서관본부 #도서관 #아리랑정보도서관 #올해의 한 책 #한책읽기 #도서 추천 #100인 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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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서점검!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자료의 소재를 확인하여

위치가 잘못되어있지 않은지, 파손이나 분실된

자료가 있는지 확인하여

사서가 정확하게 안내할 수 있음은 물론

이용자들이 원하는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합니다~!


 달빛마루도서관!

 

 


달빛마루도서관의 장서점점은


4월 18일 월요일부터 21일 목요일까지 도서관이 휴관을 합니다.


전후로 도서관 장서의 이동을 방지하여 정확한 장서점검을 위해


책드림서비스에 대해서도 일시적으로 중지합니다.


대출하신 도서중 반납예정일이 휴관일에 포함될 경우 22일까지 자동으로 연장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더불어 기간동안 도서반납은 외부의 반납함을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달빛마루도서관 #도서관 #책 #장서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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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동주

 


 

서명 : 시인 동주

저자 : 안소영 저

발행 : 창비, 2015.

작성 : 성북문화재단 정릉도서관 정윤 주임


별 하나에 담긴 시인 윤동주의 이야기 <시인 동주>


  안소영 작가의 책 <시인동주>는 철저한 역사적 고증과문학적 상상력을 더해 좀 더 섬세하고 극적으로 인물을 만날 수 있게 한다. 이 책에서는 1930-40년대 일제강점기의 민족말살 시기에 문학을 사랑하고 고뇌하는 외로운 시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나라를 잃은 20대 청춘, 그리고 그 시인이 짊어져야하는 사회의 무게를 윤동주 개인뿐만 아니라 송몽규, 문익환, 정병욱을 통해 우리 눈에 투영시킨다. “자신의 삶에서 다 풀지 못하면 다른 사람에게, 혹은 다음 세대에게 넘겨준다라는 책 속 구절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우리의 삶이 우리 세대만의 것이 아님을 이해하고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왕의 빵을 드립니다

 


 

서명 : 왕의 빵을 드립니다

저자 : 레지나 저

발행 : 주니어김영사, 2016.

작성 : 성북문화재단 정릉도서관 정윤 주임

 

레지나 작가의 신작 <왕의 빵을 드립니다>


화려한 비즈와 꼼꼼한 바느질로 작가가 건네고 싶은 이야기를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다. 작가의 전작 <바늘땀세계여행>에 이어 이번 책에서도 세계여행과 맞닿아 있는 음식 중 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계 각국의 전통 빵과 축제에 얽힌 이야기, 빵을 만드는 기법도 소개하는데, 특히 바느질로 완성된 먹음직스런 빵을 그림책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번 책에서는 특히나 따뜻하고 포근한 색감과 어우러진 작품들이 눈에 띄는데 작가가 좋아하고 추구하는 느낌이라고 한다. 다소 글이 많다고 느껴질지 모르지만,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볼 수 있는 그림책이며 읽다보면 빠져들어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질 것이다.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 #성북문화재단 #3월 #책 #도서 #사서 #시인 #동주 #윤동주 #안소영 #왕의 빵을 드립니다 #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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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마.담.!? #3

 

 

성북문화재단의 서들의 을은 은 서재

 

사.마.담. 세번째 11월


편지, 기억과 위로

 

 

편지를 읽는 것처럼 책을 읽는다면 얼마나 설레일까요?

 

물론 독서 자체가 설레기도 합니다 ;)

 

편지에는 그 시대의 사람, 사회, 역사가 담겨있죠?

 

그래서 이번 사.마.담에서는 편지를 주제로 만들었습니다.

 

(갈수록 포스터의 퀄리티가 높아지네요 ㅋㅋ)

 

사마담의 편지

 

 

 

 

편지, 위로하다 :

#아버지의 편지 #정민 #김영사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정약용 #창비 #건축가, 빵집에서 온 편지를 받다 #나카무라 요시후미 #더숲 #초정리편지 #배유안 #창비 #정조의 비밀편지 #안대회 #문학동네 #이중섭 1916-1956 편지와 그림들 #이중섭 #다빈치

 

편지, 기억하다 :

#건지감자껍질파이북클럽 #메이 앤 섀퍼 #매직하우스 #리디아의 정원 #사라 스튜어트 #시공주니어 #선생님, 요즘은 어떠하십니까? #이오덕 #권정생 #양철북 #이름없는 너에게 #벌리 도허티 #창비 #깃털 : 떠난 고양이에게 쓰는 편지 #클로드 망스가리 #책공장더불어 #꽃피는 용산 #김재호 #서해문집

 

#성북구 #도서관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마음을 담은 서재 #사마담 #편지 #기억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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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책 대 토론회!

 

 

2015년 한 해 동안 성북의 한 책인 『소금』을 읽고 함께 모여 생각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생각을 나누고 즐길 수 있는 토론문화 확산에 주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Talk? Talk!

 

 

○ 일시 : 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10:30~12:30

 

○ 장소 : 성북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

 

○ 신청방법 : 성북구립도서관 방문 및 전화접수

 

○ 토론도서 : 소금 / 박범신. 한겨레출판사, 2013.

 

○ 대상 : 한 책 릴레이 참여자 및 독서회 회원 80명

 

○ 신청방법 : 가까운 구립도서관 전화 및 방문접수

 

○ 문의 : 성북문화재단 아리랑정보도서관 02.3291.4990


 포스터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 #독서회 #한책릴레이 #토론회 #한책 #톡톡 #아리랑정보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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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북성북!

 

 

2015년 한 해 동안 책읽는성북 하나되는 성북의 일환으로 한 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한 책 릴레이를 성황리에 진행해 왔습니다.
이에 한 책을 읽고 다양한 콘텐츠로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한 책 독서 콘텐츠를 개최하려합니다.
한 책 독서 콘텐츠 공모가 즐겁고 유익한 공유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독서 콘텐츠 공모

 

 

□ 응모기간: 2015.10.16 ~ 11.10

 

□ 응모대상: 한 책 릴레이 참여자 누구나

 

□ 응모분야: 서평, 편지, 사진, 회화, 만화, 동영상 등

 

□ 내     용: 2015 올 해의 한 책 <소금>과 아이들과 함께 읽는 책 <학교가기 싫은 날>을 읽은 후 감상을 콘텐츠로 표현

 

□ 응모방법: 성북구립도서관 9개관 방문 및 메일(book@sbculture.or.kr)접수

 

   ※ 이메일 접수 시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아래 클릭) 를 다운받아 함께 제출

 

참가신청서.hwp

 

□ 발표 및 전시: 11.14(토) 한 책 대토론회에서 발표 및 전시예정

 

□ 상품 : 일부 선정된 콘텐츠 제작자에게는 소정의 상품(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포스터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원북성북 #독서 #콘텐츠 #공모전 #성북구립도서관 #책읽는성북추진협의회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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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인문강좌

 

 

인문학 강좌 중에 강좌! 名品!

 

문학에 대해 심도있게 알아보기 위해 황현산 문학 평론가님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황현산 문학평론가!

 

 

 

 

 

황현산 문학평론가

 

소속 - 고려대학교 교수, 한국번역비평학회 명예회장

수상 - 2012년 제20회 대산문학상 평론부문, 2012년 제 23회 팔봉비평문학상

저서 - <밤이 선생이다>, <잘 표현된 불행>, <말과 시간의 깊이>, <이산과 귀향 한국 문학의 새 영토> 등 다수

 

황현산 문학 평론가와 함께 맥락으로 문학을 읽고, 전하고, 글을 쓰는 법과 관련하여 이야기 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밤이 선생이다

 

 

■ 기간 : 2015.11.05.~12.03. 매주 목요일 (총 5회)

■ 시간 :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 장소 : 성북문화재단 달빛마루도서관 (종암로 167)

■ 대상 : 누구나 (선착순 신청자 40명)

■ 접수 : 10. 26.(월)부터 성북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 전화접수 (070-8644-8045)

 

창조의 시간 속에서 더 많은 것을 만들어내고 만날 수 있는 밤에게서 배워야 한다. 밤이 선생이다.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도서관본부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 #명품인문강좌 #황현산 #문학평론 #성북예술창작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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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탁환 작가가 만나는 독자

 

 

지난 5월 12일 김탁환 작가와의 만남을 성북문화재단 도서관본부에서 진행했었어요!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김탁환 작가님의 이야기

 

그리고 독자의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이런 장소가 마련될 수 있었던건 김탁환 작가님이 도서관으로 손내밀어 주셔서 가질 수 있었죠~!

 

많은 도서관들이 이렇게 김탁환 작가와 독자의 만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찾아오는 문학, 작가가 똑똑한 독자를 만났을 때 어떤 이야기가 만들어질지!

 

성북구립도서관의 이야기가 함께 담긴 기획 기사를 스크랩 해보았습니다!

 

 


 [김지영 기자의 문학뜨락]찾아가는 문학이 똑똑한 독자와 만날때... <동아일보>

 

 

[동아일보]
  소설가 김탁환 씨가 달마다 지역 도서관을 순회하면서 강연해 온 지 아홉 달째다. 대부분의 강연은 도서관에서 작가를 초청하는 형식으로 이뤄지는데, 김 씨는 도서관 사서 모임에 먼저 연락해서 독자들과 만나고 싶다고 청했다.

최근 서울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주관으로 아리랑시네센터에서 열린 작가와의 만남에는 비가 오는 날임에도 독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 “대부분 독자들이 작가의 책을 읽고 온 것 같았다. 사전 질의서를 받았는데 과거 작품에 대한 의도나 주제의식을 구체적으로 묻는 것부터 시작해 최근작 ‘목격자들’의 사회적 의미까지 두루 궁금해했다.” 도서관 기획팀 윤정환 주임의 설명이다. 김탁환 씨는 “책과 이야기를 정말 좋아하는 이들을 직접 만나고 있다”면서 “내가 힘과 용기를 얻는 일”이라며 말을 아꼈다.

  출판사들도 달라졌다. 도서관 이용자들이 책을 사 보지 않고 빌려 본다는 편견 때문에 도서관 행사에 출판사들은 소극적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책을 대출하는 독자들이 그만큼 책을 많이 읽고 결국 신간을 구매하는 행위로 이어진다는 걸 파악하고 출판사들도 이 같은 행사를 지지하는 분위기”라고 한 출판사 대표가 전했다.

  경기 파주시 교하도서관 최성숙 사서가 들려주는 독서모임 이야기도 흥미롭다. 파주도서관은 올 초 ‘고전 속 서양 읽기’라는 강좌를 기획해 진행했다. 이 강좌가 끝난 5월 후속 모임으로 독자들의 독서 동아리가 만들어졌다. 고전을 읽고 공부하고 토론하는 모임이었다. 삽시간에 15명이 모였다. 강연자 중 한 사람이었던 번역가 김영진 씨가 멘토를 자청했다. “회원들의 열기가 보통 아니다. 에밀 졸라의 소설 ‘제르미날’을 읽을 때 인물 관계도를 만들어 오는 건 기본이었다. 호메로스의 ‘일리아드’를 읽을 땐 해설서까지 독파하고 왔다.” 보카치오의 ‘데카메론’을 공부하기로 하고 축약본을 교재로 정했다가 회원들은 “책 읽는 맛이 없다”면서 세 권짜리 완역본으로 바꿔 읽었다.

  대중 강연의 연사로 활동하는 평론가 정여울 씨는 “다채로운 관점과 관심을 가진 대중을 만났다. 스스로의 절실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인문학을 공부하려는 대중이 많았다”고 말한다.(‘세계의문학’ 여름호에서) 그만큼 독자의 수준이 높아졌다는 얘기다.

이는 물론 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지식의 수평적 전파의 영향이 크다. 누구나 궁금한 것을 자유롭게 묻고, 검색해서 답변하고, 그 답이 부정확하면 수정할 수 있다. 이전의 독자들은 ‘공부가 덜 된 사람’으로 여겨졌지만, 이제 독자들은 능동적으로 문화 콘텐츠를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질문하기 시작했다.

  최근 한국 문학의 잇단 표절 사태는 실은 과거에도 나왔던 얘기다. 개인의 성토나 뜬소문으로만 운위됐던 것이, 2015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논란의 불이 붙었다. “책은 더이상 독점적 지위를 누리지 않으며 이제 독자들은 책을 많은 문화 콘텐츠 가운데 하나로 받아들이는 게 현실”이라고 평론가 강유정 강남대 교수는 말한다. 오늘의 문학이 의식해야 하는 것은 이렇게 달라진 독자들이다.

 

김지영 기자 kimjy@donga.com

 


 출처

 

 

동아일보. [김지영 기자의 문학뜨락]찾아가는 문학이 똑똑한 독자와 만날때….

[온라인] 2015.09.09. URL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0&aid=0002860040&sid1=001>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 #도서관본부 #김탁환 작가 #독자 #작가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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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빛마루도서관과 숭곡중학고 도서반

 

 

달빛마루도서관의 학교 연계로 진행하고 있는

 

숭곡중학교 도서반의 이야기를 종종 전해드렸는데요?

 

지난번 독서토론에 있어 이번에는 어떤 활동이 이어졌을까요?


 도서관 견학!

 

 

2015. 8. 28.(금) 오후 2시가 넘은 시각 

 

숭곡중학교 도서반에게 이번에는 공공도서관을 소개했어요!

 

성북문화재단 달빛마루도서관을 방문해서 시설도 둘러보고

 

공공도서관을 운영하는 사서의 역할은 어떤게 있는지를 설명하고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을 함께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간단히 도서관 시스템을 만져보기도 했죠!

 

 

 

- 달빛마루 도서관을 견학중인 숭곡중학교 학생들 (종이컵은 왜 물고 있을까요?)

 

 

- 달빛마루 도서관을 견학중인 숭곡중학교 학생들 (사서선생님께 혼나고 있는 느낌적인 느낌)

 

 

- 달빛마루 도서관을 견학중인 숭곡중학교 학생들 (초점이 맞지 않아 자체 모자이크를 하신 달빛마루도서관 사서)


 토론 토론!

 

 

2015. 9. 11.(금) 오후 2시간 넘은 시각

 

함께 이야기하고 생각할 수 있는 기간을 가져봤어요!

 

사회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주제를 통해 자발적이고 비판적인 독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간~

 

『어깨동무』라는 인권과 관련되 도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어요

 

 

- 함께 읽고 이야기할 책들

 

 

- 달빛마루 사서선생님과 함께하는 독서토론

 

 

- 조별 독서토론을 진행하는 학생들 (엄청 적극적인 활동 중)

 

 

- 조별로 토론한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
 

 앞으로도

 

 

성북문화재단 달빛마루도서관은 앞으로도 숭곡중학교 학생들과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맹세 같은 느낌적인 느낌)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달빛마루도서관 #숭곡중학교 #도서관 #학교연계 #독서토론 #청소년 #도서관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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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마.담.!? #2

 

 

성북문화재단의 서들의 을은 은 서재

 

사.마.담. 두번째 9월


고전을 고전하는 당신에게

 

 

고전 읽어야지 읽어야지 읽어야지..

 

고민하고 계신가고? 고전에 고전하고 있는 당신에게

 

사서들이 권하는 책(그냥 한번 읽어보시라며..)

 

사서들도 고민하고 고민해서 스을쩍 올려봅니다.^^

고전을 고전하는 당신에게!

 

 

 

고전, 두드리다 :

#고전 #이론 #연결 #매체 #악장가사 #지식을 만드는 지식 #쌍화점 #유하 감독 #서정주 시선 #서정수 #지식을 만드는 지식 #춘향가 #내추럴뮤직 #다른 춘향 #안드레이 서반 #살아있는 도서관 #장동석 #현암사

고전 들여다 보다 :

#고전 #이론 #강의 #신영복 #돌베개 #철학카페에서 문학 읽기 #김용규 #웅진지식하우스 #그때 그책을 읽었더라면 #최범 #안그라픽스 #절대지식 세계고전 #사사키 다케시 #이다미디어

고전, 외출하다:

#고전 #매체 #공무도하가 #고전시가미학강의 #손종흠 #엘피 #햄릿 #셰익스피어 #민음사 #판소리 #햄릿프로젝트 #타루 #붉은 수수밭 #모엔 #문학과지성사 #영화 #중국 #장예모 #베니스에서의 죽음 #토마스 만 #민음사 #베니스에서의 죽음 #이탈리아 #루치노비스론티 #안나카레니나 #톨스토이 #민음사 #영화 #영국 #조라이트 #테에즈 라캥 #에밀 졸라 #문학동네 #영화 #미국 #찰리 스트레이턴 #제인 오스틴 북클럽 #커렌 조이 파울어 #민음사 #영화 #미국 #로빈 스위코트 #변신 #프란츠 카프카 #민음사 #잠자는 변신의 카프카 #김현탁



 

#성북구 #도서관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성북문화재단 #사서들의 마음을 담은 서재 #사마담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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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립도서관 이용변경 안내

 

 

 

 

도서관 자료의 원활한 대출 반납 및 시설 환경정비, 서가정리 등 도서관 서비스 개선을 위해

 

성북구립도서관의 휴관일 및 이용시간 등이 일부 변경됩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세요!^^

 

아래 내용은 2015년 7월 1일부로 반영됩니다~

 

휴관일 및 이용시간 변경

 

 

1. 성북정보도서관의 경우 매월 1, 3번째 월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법정 공휴일이 휴관일이 됩니다~

   (3번째 월요일이 추가 휴관일로 지정됩니다.

 

 

2. 아리랑정보도서관의 경우 매월 2, 4번째 월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법정 공휴일이 휴관일이 됩니다~

   (4번째 월요일이 추가 휴관일로 지정됩니다.

 

 

3. 서경로꿈마루도서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1시간 일찍 이용하실 수 있게 되고 수요일도 오후 6시까지만 이용가능)

 

 

4. 북스타트회원의 대출기간이 14일로 조정되었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성북구립도서관이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변경된 부분은 꼭 기억하여주세요~ ;)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 #도서관휴관일 #이용시간 #대출기간 #이용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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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탁환 작가와의 만남!

 

 

오는 5월 12일 성북구립도서관에서 김탁환 작가의 만남이 진행됩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백탑파를 주제로 책 읽기의 중요성에 대해 성북구민과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  행사명 : 김탁환 작가와의 만남 : 백탑파처럼 읽기, 백탑파처럼 살기

 ○  일  시 : 2015. 05. 12.(화) 19:00~21:00

 ○  장  소 : 아리랑시네센터 3층 3관

 ○  대  상 : 누구나(120명)

 ○  접  수 : 5월 1일부터 각 구립도서관 방문 및 전화접수(070-8644-8246)

 ○   내  용 : <불멸의 이순신>, <목격자들> 등의 저자 김탁환과 함께 책 읽기와 책 읽는 삶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하는 시간



행사명 김탁환 작가와의 만남 : 백탑파처럼 읽기, 백탑파처럼 살기 일시는 2015. 05. 12.(화) 19:00~21:00 장소는 아리랑시네센터 3층 3관 대상은 누구나(120명) 접수는 각 구립도서관 방문 및 전화접수(070-8644-8246) <불멸의 이순신>, <목격자들> 등의 저자 김탁환과 함께 책 읽기와 책 읽는 삶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하는 시간

 

 백탑 그리고 백탑파?

 

 

백탑이라는 말이 생소하신 분들이 계실꺼예요~


포스터에 그려진 하얀 탑을 보시고 알아차린 분들도 계시리라 믿습니다!


<원각사지 10층 석탑>


백탑은 지금 현재 종로2가 탑골공원에 있는 원각사지 10층 석탑을 말합니다.

이 탑이 대리석으로 만들어져서 하얀색 빛을 띄었습니다.

조선시대 사람들은 이 탑이 하얗다고 해서 흰 백(白)자를 써서 백탑이라고 불렀습니다.


<탑동연첩>


이 탑을 배경으로 해서 연암 박지원을 비롯해 18세기에 한양의 

진보적인 북학파 지식인들이 서로 이웃해 살면서 우정을 나누고 

책 읽기를 통해 그들의 사상과 학문을 교류하게 되었는데요. 이 모임을 백탑파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어때요? 한마디로 조선시대 백탑 아래서 이루어진 독서회와 같은 모임이라고 보시면 될 것같아요!


김탁환 작가의 저서

 

 

김탁환 작가의 책을 소개합니다. 성북구립도서관의 어디에 있는지도 함께 알려드려요! 아 친절해 ;)

방각본살인사건, 열녀문의 비밀, 열하광인, 목격자들, 불멸의 이순신, 리심, 나 황진이, 노서아가비 등


 

자료 제공

 

 

본 포스팅과 작가와의 만남에 사용하는 백탑, 백탑파와 관련한 자료는

서울역사발물관의 협조로 제공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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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녀석 덕분에

 




서명 : 그 녀석 덕분에

저자 : 이경혜 지음

발행 : 바람과아이들, 2011

작성 : 성북문화재단 도서관운영팀 윤정환 주임

 

청소년의 관점에서 문득! 생각하게 하는 단편선

  단편소설로 이루어진 이 책은 이경혜 작가 특유의 간결한 문체로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누구나 공감하기 쉽도록 쓰여 있다. 벌레가 된 나와 내가 된 벌레. 프란츠 카프카의 소설 변신의 이야기가 아니다. “내가 임을 증명할 수 있는 진정한 질문이란 뭘까? 그게 어떤건지 본인인 나조차 모르겠는걸” 119페이지에 담긴 이 말처럼 주변의 잔소리로 떠밀려 살아온 청소년이 비로소 성인이 되기 직전, 짧으면서도 길었던 그들의 인생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해주는 소설.

 

 

이상한 화요일

 

 


 

서명 : 이상한 화요일

저자 : 데이비드 위즈너 지음

발행 : 비룡소, 2002

작성 : 성북문화재단 도서관운영팀 윤정환 주임

 

말이 필요 없는, 사실 정말 없는 그림책

  어느 이상한 화요일. 해가 떨어지면 무언가 떠오른다! 몇 개의 단어를 제외하곤 온통 말없이 그림으로 구성된 이 책은 어른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신비한 이야기로 가득 차있다. 상상하는 만큼 보이는 이 책은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눈에 비추어진 신기한 세상에 대한 이해를, 어른들에게는 자신에게 보이지 않는 세상에 대해 꿈꾸어 보게 해주는 그림책. 그림책 곳곳에 깨알같이 그려진 익살스러운 그림들이 손에서 책을 내려놓을 수 없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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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보 어때요? 2014.12.01 10:06

 

 

달빛마루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지난 가을!

 

달빛마루도서관에서 진행한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의 일부가

 

KBS1 특선 인문학 다큐멘터리 3부작

 

"세상을 바꾸는 생각, 후마니타스"에 방송됩니다!

 

해당 다큐멘터리 방송 일시는 12월 2일(화)~12월 4일(목) 23:40분 부터 시작됩니다.

 

12/2(화) 1부 - 인문학으로 상상하라

12/3(수) 2부 - 일상의 인문학, 삶을 바꾸다

12/4(목) 3부 - 인문학의 놀이터, 도서관

 

이 중 3부에서 달빛마루도서관이 등장 할 예정입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727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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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에서 장서점검은 왜 하나요?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자료의 소재를 확인하여

 

위치가 잘못되어있지 않은지, 파손이나 분실된

 

자료가 있는지 확인하여

 

사서가 정확하게 안내할 수 있음은 물론

 

이용자들이 원하는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합니다~!

 

 

 

 

 아리랑정보도서관과 해오름도서관!

 

 

아리랑정보도서관과 해오름도서관이

 

장서점검으로 인해 이용이 일시적으로 제한 될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 꼭 확인하세요!

 

아리랑정보도서관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전체 휴관 후 26~27은 문헌정보실과 어린이실만 휴관합니다.

 

해오름도서관은 12월 1일부터 3일까지 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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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을 걸어보다. 길 위의 인문학

 

 


  지난 9월 24일. 평생학습관으로 많은 구민분들의 발걸음이 모아졌습니다.

  모두들 ‘길 위의 인문학’에 참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구민분들의 반응은 무척 뜨거웠다고 하는데요,

  프로그램의 개설과 동시에 신청인원 초과로 마감을 해야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은 이유는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이론적 수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역사의 현장으로 가서 함께 걷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돌아볼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모습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주민의 인문학 향유와 지역 문화의 발전,

  인문· 정신문화의 진흥과 문화융성 등의 목적으로

  전국 180개 공공도서관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 엄혜진 사서는

  ‘성북구에 위치한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인 정릉과 의릉을 중심으로 하여

  조선 역사의 현장을 구민 여러분들과 걸으며 더 깊은 인문학의 사유를

  나눌 기회가 될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혀 주었습니다. 


  - 1차 강의를 진행해 주신 ‘이금수’ 선생님의 모습 

 
  ‘길 위의 인문학’ 그 첫 시간은 이금수 선생님께서 열어 주셨습니다.

  ‘500년 조선 왕조의 기틀을 마련한 인물들’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시간에는

  최근 드라마로 만들어진 화제의 역사 인물

  정도전과 이성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갔습니다.

  참가하신 분들은 드라마로 익숙해진 인물의 이야기였기 때문인지 많은 의견을 선생님과 주고받았습니다. 
 
  이처럼 선생님들의 즐거운 강연과 역사 현장의 숨결이 동시에 진행되는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10월말까지 총 6회의 프로그램으로 진행 된다고 합니다.

  앞으로 저서 『조선시대 정치사』, 『영조의 딸과 사위』로 알려진 지두환 교수님과

  『조선평전』의 저자 신병주 교수님께서 함께 해주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추후 이루어지는 ‘길 위의 인문학’ 소식은 뉴스레터를 통해 계속 기회가 닿는대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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