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립도서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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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책도서관] 사람이 한 권의 책이 되고 마을이 하나의 도서관이 된다!

  • 시인 신경림, 기억 속의 문인 그리고 성북

'성북구'에 해당되는 정보는 102건입니다.

  1. 2016.12.26 [11월 서평]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서평
  2. 2016.12.26 [10월 서평]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서평
  3. 2016.12.26 [9월 서평]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서평
  4. 2016.12.02 [작가와의 만남] <나의 시, 그 첫 떨림> 신경림 시인과의 만남
  5. 2016.10.11 [2016 성북 책모꼬지(Book festival)] '오늘, 소년을 만나다' 안내
  6. 2016.10.10 [성북청소년문화공유센터] 책만들기 워크숍 <네 멋대로 써라> 안내
  7. 2016.10.10 [달빛마루도서관] 박진영 작가와의 만남 안내
  8. 2016.09.29 [달빛마루도서관] 임건순 작가와의 만남 안내
  9. 2016.09.29 [성북구립도서관] 한 책 특별 강좌 안내 (9/29~10/15)
  10. 2016.09.22 [2016성북책모꼬지] 부스 참여단체 모집 안내!
  11. 2016.09.08 [작가와의 만남] 문학, 우리가 시대를 기억하는 방식 - 이 시대를 바라보는 눈 : 청년
  12. 2016.08.18 [아리랑정보도서관] 성북구민이 함께 읽어온 그리고 읽을 책(전시)
  13. 2016.08.11 [신경림] 신경림 시인과 성북 (1)
  14. 2016.08.08 [8월 서평]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서평
  15. 2016.07.08 [구보 박태원] 소설가 구보 박태원을 기억하다
  16. 2016.07.07 [마을in수다]나의 나이듦에 대하여...-달빛마루도서관
  17. 2016.07.07 [달빛마루도서관] 지역과 세계와의 만남의 시간!(~7월 29일)
  18. 2016.06.29 [7월 서평]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서평
  19. 2016.06.20 [마을in수다] 통쾌한 수다, 유쾌한 마을이 만나다!
  20. 2016.06.15 [6월 서평]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서평 (1)
  21. 2016.06.07 [달빛마루도서관] 동네도서관과 친구되기 (개운초/숭곡중)
  22. 2016.05.30 [성북도서관아띠들] 작은도서관 자원활동가 아카데미
  23. 2016.05.09 [지역정보] 제8회 성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안내
  24. 2016.05.02 [5월 서평]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서평
  25. 2016.04.20 [책읽는성북] 2016 한 책 추천 및 100인 추진단 안내
  26. 2016.04.12 [제52회 도서관주간] 도서관을 봄, 책을 봄, 미래를 봄
  27. 2016.04.07 [4월 서평]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서평
  28. 2016.03.17 [장서점검]달빛마루도서관 장서점검 안내
  29. 2016.02.18 [이태준]상허 이태준 작가와 성북
  30. 2016.02.11 [김동리]작가 김동리와 성북

한국이 싫어서

 


 

서명 : 한국이 싫어서

저자 : 장강명 저

발행 : 민음사, 2015.

작성 : 성북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 서유경 대리

 

여기서 사는 게 행복해요? 누군가에게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남들 몰래 나 자신에게 물어봤을 법한 질문이다.

제목으로만 이 책이 진부하다거나 피하고 싶은 내용일 것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다 읽고 나면 한국에 대해서, 이민에 대해서 좀 더 정확한 자기 기준을 세울 수 있을테니 말이다.

 

 

괴물들이 사는 나라

 

 

 


서명 : 괴물들이 사는 나라

저자 : 모리스 샌닥 저, 강무홍 역

발행 : 시공주니어, 2002.

작성 : 성북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 윤정환 주임

 

어린 시절 한 번쯤은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혼자 방에서 시간을 보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시간 동안 우리의 머릿속에 만들어지는 또 다른 공간에서 자신만의 사고를 키우다 현실로 돌아오는 과정을 유쾌한 괴물과 맥스라는 주인공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괴물과 그림책의 마무리에 갈 수로 많아지는 여백을 통해 이 책에 집중할수록 많은 생각에 잠길 수 있는 경험을 할 것이다.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도서관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도서관기획팀 #한국이 싫어서 #장강명 #괴물들이 사는 나라 #모리스 샌닥 #강무홍 #민음사 #시공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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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서명 :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저자 : 오연호 저

발행 : 오마이북, 2014

작성 : 성북문화재단 서경로꿈마루도서관 홍경애 대리

 

행복한 사회가 행복한 개인을 만들어낸다


요즘 우리나라 국민들의 중요 키워드 중 하나는 바로 ‘행복’이다. 세계 여러 기관의 행복지수 조사에서 우리나라가 하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개인들이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반면 UN 보고서에서 행복지수 1위인 나라는 덴마크. 그들은 왜 행복할까? 저자는 세 차례의 덴마크 취재를 통해 즐거운 학교, 자유로운 일터, 신뢰의 공동체가 숨쉬는 행복사회의 비밀을 밝혀낸다. 그리고 행복한 개인을 위해 우리가 나서서 행복한 사회를 만들자고 외친다.

 

 

고래가 보고 싶거든

 


 

서명 : 고래가 보고 싶거든

저자 : 줄리 폴리아노 글, 에린 E. 스테드 그림

발행 : 문학동네, 2014

작성 : 성북문화재단 서경로꿈마루도서관 서이수 사원

 

간절히 바라는 일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래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아이가 긴 기다림을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 그 기다림 끝에 마주하게 된 것은 과연 무엇인지, 독자들의 호기심을 끊임없이 자극하며 아이처럼 순수하고 간절한 마음을 갖도록 만드는 책. 나만의 고래가 무엇인지 찾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도서관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서경로꿈마루도서관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오연호 #고래가 보고 싶거든 #줄리 폴리아노 #에릭 스테드 #오마이북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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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끓이며

 



서명 : 라면을 끓이며

저자 : 김훈

발행 : 문학동네, 2015

작성 : 성북문화재단 종암동새날도서관 최유정 주임

 

김훈작가의 기존의 작품들과 새로운 작품을 함께 


이 책은 밥, 돈, 몸, 길, 글 다섯 가지 주제로 작가는 담담하게 개인적인 삶부터 사회적 이슈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김훈 작가의 일생과 더불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까지 만나보고 생각 해 볼 수 있는 책이다.

 

 

꿈꾸는 꼬마돼지 욜

 

 

 

서명 : 꿈꾸는 꼬마돼지 욜

저자 : 오미경 글, 허구 그림

발행 : 휴먼어린이, 2015

작성 : 성북문화재단 종암동새날도서관 김문희 주임


가슴에 꿈을 품고 사는 특별한 꼬마돼지가 전해주는 희망의 메시지 


자신만의 울음 소리를 만들어 내고, 돼지우리 밖의 삶을 궁금해 하는 개성만점 꼬마돼지 ‘욜’의 꿈을 향한 노력과 도전이 잔잔한 감동으로 전해져오는 책입니다.. 소박하지만 자신만의 꿈을 이루기 위해 흘리는 땀의 가치, 곁에서 응원을 아끼지 않는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 많을 것을 생각하게 해줍니다.

 “구름아! 난 말이야, 진짜 하늘을 보고 싶어.“

꼬마돼지 욜처럼.....꿈이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행복한 일이 아닐까요?!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도서관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종암동새날도서관 #라면을 끓이며 #김훈 #꿈꾸는 꼬마돼지 욜 #오미경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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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우리가 시대를 기억하는 방식' 

 

 

성북구립도서관<문학, 우리가 시대를 기억하는 방식>으로 
현대사회의 문제를 다루고 있는 작품과 작가를 만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기억의 '열 네번째 만남' 

 

 

12월 6일, <문학, 우리가 시대를 기억하는 방식>의 열 네번째이자, 마지막 만남이 돌아왔습니다.

 

2016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만남의 주인공은

국민시인이자 정릉에 거주하고 있는 신경림 시인입니다.

 

익히 알고 계시듯이 신경림 시인은 일제시대부터 6.25 전쟁 세대를 겪어온 삶과 농촌을 배경으로

우리의 고단한 현실과 울분, 고뇌 등의 현실을 노래해 온 현대시인입니다.

 

『갈대』, 『농무』 등 익히 알고 있는 시를 쓰신 신경림 시인과의 만남!

 

이번 만남의 대표도서는 『처음처럼』입니다.

 

시인이 좋아하는 시들이 모아져있는 책처럼,

이 날은 시인이 좋아하는 시와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또한 『나는 잘못 날아왔다』의 김성규 시인의 진행이 곁들어질 예정이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몸과 마음이 꽁꽁 언 지금,

따뜻한 차와 시 한 구절로 따뜻하게 만들어보세요! 

 

 기억의 '열 네번째 만남' 

 

 

일시:  12월 6일 화요일 19시~21시

 

장소: 아리랑도서관 세미나실 1,2

 

대상: 성북구민 누구나 선착순 50명

 

접수: 070-8644-8326(도서관기획팀)

 

소개 

 

 

 

신경림(시인)

- 1955년 문화예술 '낮달' 등단

 -『모두 별이 되어 내 안에 들어왔다』,『사진관집 이층』,『가난한 사랑 노래』 등

 

 

 

 

 

진행: 김성규(시인)

 

 - 200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등단

 - 『굽은 길들이 반짝이며 흘러갔다』, 『너는 잘못 날아왔다』 등 

 

 

 함께해요!

 

 


#성북구립도서관 #성북문화재단 #도서관 #작가와의 만남 #시인과의 만남 #신경림 #시인 #아리랑정보도서관 #김성규 #성북구 #다산책방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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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성북 책 모꼬지(Book Festival)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성북 책모꼬지’가 올해에도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여 축제의 장을 펼칩니다.


다가오는 10월 22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월곡동 동덕여자대학교에서


‘2016 성북 책모꼬지(Book Festival)’이 열립니다.


 여섯번째 만남 - 오늘, 소년을 만나다

 

 

2016년 성북 책모꼬지(Book Festival)은


올해의 한 책인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와


아이들과 함께 읽을 책인 유설화 작가의 「슈퍼 거북」과 함께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올해는 '오늘, 소년을 만나다' 라는 주제로


함께 즐기고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함께 해요!

 

 

■ 일시 : 2016.10.22.(토요일) 오후 1시-6시

■ 장소 : 동덕여자대학교(월곡동)

■ 주최/주관 : 성북구/책읽는성북추진협의회, 동덕여자대학교, 성북작은도서관네트워크, 성북문화재단

■ 문의 : 성북문화재단 도서관본부 070-8644-8044


■ 주요 프로그램


 구분

시간 

내용 

메인행사

오후 5시-6시 

특별한 <퍼포먼스와 미니콘서트>

함께 참여하는 <커뮤니티 공연>

전시/체험

오후 1시-6시

10개의 다양한 시각으로 경험하는 <소년의 기억>

80개의 색다른 책/체험 프로그램 <일상의 기억>

오감으로 만나보는 전시 <기억의 터널>

책으로 하나되는 성북 <책 읽는 성북 전시관>

슈퍼거북이 되어보는 탐험 <책잔치>

상상을 통해 배워보는 놀이 <창의방앗간> 

프로그램

오후 1시-6시 

도서관 사서들을 만나는 <사서의 서재>

청소년들의 꿈을 이야기하는 <내 꿈 있수다>

우리들의 이야기 <사람책도서관>

'시시한 어른이 되지 않는 법'의 <김혜정 작가와의 만남>

'슈퍼 거북'의 <유설화 작가와의 만남>


*상기 일정은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변경될 경우 해당 게시물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꼭 오세요~

 


10월 22일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소년을 만나요!

 




#성북구 #책읽는성북협의회 #동덕여자대학교 #성북작은도서관네트워크 #성북문화재단 #성북책모꼬지 #북페스티벌 #book #festival #한강 #소년이 온다 #오늘, 소년을 만나다 #모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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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보 어때요? 2016.10.10 12:03

 놀다보니 내 책 한권

 

 

네 멋대로 써라!


+자유롭게 표현하라! : 나는 무엇이든 될 수 있고, 할 수 있다.

+되어보자! : '여행자+삶을 노래하는 시인+예술가=작가'

+만들어보자! :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책


 함께 해요!

 


교육기간 : 2016년 10월 27일 ~ 11월 20일 매주 목요일, 일요일(8회)


  시       간 : 목요일 - 17:00~20:00 / 일요일 - 10:30~13:30


  대       상 : 14세~17세  청소년(10명 내외)


  모집기간 : 2016년 10월 25일 17:00까지 (연장될수 있음)


  교육내용 : 누구나 쉽고 재밌게 글을 쓰고 진짜 책을 만들어봅니다


  수 강 료 : 무료


  신청하기 : 온라인 접수 http://goo.gl/zktKoM  (선착순)


  문 의 : 070 - 8644 - 8124(담당자) / 02-2038-2973(대표번호)


  주 최/주관 : 성북구 / 성북문화재단


  강 사 : 액션건축가 이슬기 (댄싱위드 파파 저자 / 삶 여행자 / 경험창작소 ACTION LAB 대표)


  장 소 : 성북청소년문화공유센터


            ( 주 소 : 성북구 동소문로 26다길 8-2 / 지도: http://me2.do/GdE8xwFT )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청소년문화공유센터 #청소년 #책 #프로그램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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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을 우리가 알 수 있는 이유!

 

 

공룡을 발굴하고 연구하는 진짜이유는? 뭘까요?

달빛마루도서관에서 궁금증을 해결해보세요!

박진영 고생물학자를 만나 공룡의 발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빨리 신청해야 참여할 수 있어요!


함께 해요!

 


박진영 작가와의 만남


<공룡을 발굴하고 연구하는 진짜이유는?>


일시 : 10월 18일 화요일 오후 7시

장소 : 달빛마루도서관 다목적실

접수 : 방문 및 전화접수 (02-911-0993)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박진영 #작가와의만남 #공룡 #연구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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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빛마루도서관! 작가와의 만남

 


달빛마루도서관 작가를 만나다!


동양철학자 임건순 작가님을 만나서


손자병법과 고구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새롭게 보는 진짜! 고구려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자리에 많은 분들의 참여부탁드립니다~


 손자병법과 고구려

 


+ 일시 : 10월 4일(화) 오후 2시

+ 장소 : 성북구 평생학습관 동아리실

+ 주최 : 달빛마루도서관

+ 접수 : 방문 및 전화접수(070-5023-1902, 02-911-0993)


+ 작가 : 동양철학자 임건순

<제자백가 공동체를 말하다>, <묵자, 공자를 딛고 일어선 천민 사상가>,

<오기, 전국시대 신화가 된 군신 이야기>, <순자, 절름발이 자라가 천리를 가다>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달빛마루도서관 #도서관 #작가와의 만남 #임건순 #동양철학자 #손자병법 #고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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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9일부터 10월 15일까지!

 

 

성북구 올해의 한 책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만날 수 있는


강좌가 진행됩니다!


<한 책을 맛보다> 특별강좌와 슈퍼거북의 유설화 작가와의 만남!


한 책을 맛보다

 

 


+ 기간 : 2016년 9월 29일(목)  ~ 10월 15일(토)
+ 시간 : 10:30 ~ 12:00
+ 장소 : (1~3차)아리랑정보도서관 지하1층 세미나1실, (4차)아리랑시네센터 3관
+ 대상 : (1~3차)지역주민 30명, (4차) 지역주민 100명

+ 내용
- 1차 한강 작품을 말하다 / 양윤의 문학평론가
- 2차 "소년..." 제작을 말하다 / 김선영 편집자
- 3차 "소년..." 기억을 말하다 / 김은하 문학평론가
- 4차 "소년..." 치유를 말하다 / 황상민 심리학 박사

접수 : 성북구립도서관 9개관 방문 및 전화 접수
문의 : 성북구립도서관 070-8644-8091


 유설화 작가와의 만남

 


10월부터 11월까지 성북구 곳곳에서 만나게 되는 유설화 작가와의 만남!


슈퍼거북을 함께 읽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도서관 #유설화 #슈퍼거북 #작가와의 만남 #한강 #소년이 온다 #특별 #강좌 #올해의 한 책 #도서관 #독서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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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성북 책 모꼬지 (Book Festival)

 


매년 책 읽는 계절인 가을이 오면~


성북구의 대표 책 축제가 마련됩니다~ (올해가 6번째 만남이네요^^)


일시 : 2016. 10. 22.(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장소 : 동덕여자대학교(월곡동)


성북구민, 성북구의 다양한 단체와 독서회, 동아리가 한데 모이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는데


함께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부스 참여 단체에 지원하세요!^^

 

 

모집대상

 - 성북구에서 활동 중인 독서 관련 단체 및 주민 커뮤니티, 예술 동아리

 

모집내용

 - 축제 주제에 맞는 단체만의 추천도서와 관련 체험 프로그램 부스 운영(주제 1)

   [메인주제] - ‘잊지말아야할, 기억해야할

                   : 올해 한 책 <소년이 온다(한강 저)> 관련 체험 프로그램

                   주제도서 - <소년이 온다(한강 저)>

 

   [자유주제] -  일상의 기억

                    : 올해 한 책 외에 도서 관련 체험 프로그램

                    주제도서 - <소년이 온다(한강 저)> 외 자유 도서 선정

 

지원사항

 - 부스(3*3 예정), 테이블 1, 의자 2, 소정의 재료비 지원

    (*행사 진행 사정 상 변동되거나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사전 설명회 1013 예정(추후 재공지)

 

신청방법

 - 구립도서관 홈페이지 접속 후 온라인 신청서 제출(101일 접수마감)

   온라인신청서 : https://goo.gl/forms/Msvzn2Zu2lqrMFeD2(바로가기)


 많은 참여바랍니다~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도서관본부 #한강 #소년이 온다 #성북 책 모꼬지 #book festival #동덕여자대학교 #부스 참여 #단체 #동아리 #참여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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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우리가 시대를 기억하는 방식' 

 

 

 

성북구립도서관<문학, 우리가 시대를 기억하는 방식>으로

 
현대사회의 문제를 다루고 있는 작품과 작가를 만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기억의 '두번째 만남' 

 

 

 

돌아오는 9월 20일, ‘플랫폼창동 61’에서 <문학, 우리가 시대를 기억하는 방식>의 

두 번째 만남으로 성북의 청년과 성북의 문인·작가가 <청년>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88만원세대부터 N포세대까지..
열정페이, 혐오사회, 수저계급론, 청년수당..

 


그 어느때보다 청년들의 고민이 많은 때인데요.

 

최근 한 취업포털 사이트의 조사결과 10명 중 8명이 '갈 수만 있다면


이민을 갈 의향이 있다'라고 대답했다고 하죠.
취업에 대한 불안, 경쟁사회에서의 압박까지


부모세대보다 나아지리라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 지금,


청년에 대해 다 같이 생각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밤이 선생이다』의 황현산 평론가,  

『언니를 놓치다』의 이경자 소설가,

'지식채널e'의 김진혁 PD


<청년>에 대한 생각을 풀어봅니다.


성북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 강의석(노네임필름 대표)의 사회로, 

 

이 날, 밴드 김반장과 윈디시티 의 공연이 곁들어진다고 하니,

더욱 풍성한 이야기들이 오갈 것 같아요!

 

 

 
■ 행사명: <이 시대를 바라보는 눈: 청년>
■ 일시: 2016.09.20.(화) 10:30~ 12:00
■ 장소: 플랫폼창동 61(서울 도봉구 마들로11길 74 플랫폼창동 61)

 


■ 대상: 누구나(선착순 100명)
접수문의: 도서관기획팀 전화접수 (070-8644-8326)

 

 

 함께해요

 

 

 

일시

초청작가

장소

(종료) 2016.08.25.() 19:00~21:00

김경욱작가

달빛마루 도서관

2016.09.20.(화) 10:30~12:00

이경자 소설가, 황현산 평론가, 김진혁PD

플랫폼 창동 61

2016.10.14.() 17:00~19:00

박상률 소설가

해오름 도서관

2016.10.22.() 11:00~13:00

유설화 동화작가, 김혜정 작가

동덕여자대학교

2016.11.24(목) 19:00~21:00 황정은 소설가 미정
2016.11.29(화) 19:00~21:00 장강명 소설가 미정

 

※ 상기 내용은 도서관의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북구 #동북4구 #작가와의만남 #작가 #만남 #청년 #황현산 #이경자 #김진혁 #강의석 #플랫폼 #61 #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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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는 더 성북 콜렉션!

 

 

성북구민이 매년 함께 읽는 책! 2011년부터 함께 달려온 여러분 그리고 우리들의 책을


소개하는 전시를 아리랑정보도서관에서 마련하였습니다.




 어떤 책들이 있었을까요?

 

 


 성북구립 아리랑정보도서관으로 오세요!

 

 

아리랑정보도서관으로들어오시는 순간!


우리가 어떤 이야기를 마주했었는지. 그리고 지금 성북구민들이 함께 읽고 있는 『소년이 온다』라는 책은


마을사람들이 얼마나 열렬히 읽고 있는지 살펴 볼 수 있습니다! ;)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아리랑정보도서관 #책읽는성북 #올해의 한책 #전시 #책 #도서 #독서 #콜렉션 #책읽는 #더성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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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 신경림 이야기

 

 

신경림 시인을 아시나요?

신경림 시인의 작품 중 <농무>, <가난한 사랑 노래>, <눈 온 아침> 등 은 교과서에서 보신 기억이 있으실텐데요. 신경림 시인은 농민시인이자, 현재 성북구 정릉동에 거주하는 성북구민이기도 합니다. 그 동안 <시인 신경림의 기억속의 문인 그리고 성북>이라는 코너에서 여러 문인의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요. 이번엔 신경림 시인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내 삶은 그렇게 행복한 삶은 아니었지만, 그만하면 사람답게 살았다는 생각을 해.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하고 싶은 일 다 했어. 여행도 많이 하고, 글도 실컷 썼지.

남은 삶도 좋은 시를 기회 있는 대로 많이 쓰고 싶어. 오로지 시만 쓰고 싶어.”                                       

- 2015년 주간경향 인터뷰 중

 

 

신경림은 193646일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났습니다. 1943년 노은국민학교에 입학하고, 4학년 때 당숙과 어른들의 이야기 속에 낙원의 이미지로 나오곤 하던 목계에 가게 됩니다. 그는 이때 본 목계의 풍경을 공책 한 귀퉁이에 글로 남기는데, 이것이 선생의 눈에 띄면서 시인이라는 별명을 얻게 됩니다.

 

신경림이 중학교 3학년 때, 한국전쟁이 발생합니다. 피난살이를 하던 그의 가족은 9·28수복 뒤 곧바로 집을 찾았다가 미처 후퇴하지 못했던 인민군을 피해 그의 집안에서 운영하던 광산 근처의 산 속에 숨어 며칠을 지냈습니다. 이 과정에서 광산에 숨어살던 광부 셋을 헌병이 총으로 쏴 죽이는 그는 끔찍한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죽이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한 뒤 신경림은 며칠 동안 악몽에 시달리며, 나중에 글을 쓰게 된다면 광산에 대한 글을 쓰겠다고 다짐합니다. 이 결심으로 나온 시가 바로 폐광입니다.

 

고등학교에 들어간 신경림은 학업에 마음을 붙이지 못하고 한 절씩 남한강가를 배회하는가 하면 국어 시험지를 백지로 내는 등 문제 학생이라는 딱지가 붙게 됩니다. 그러나 당시 국어교사이던 유촌 선생은 처벌 대신 시 다섯 편을 써오라는 과제를 내는데, 이 과제물을 매개로 신경림은 유종호와 처음 만나게 됩니다. 유촌 선생의 아들이며 고등학교 선배인 유종호가 신경림이 낸 시를 읽고 그를 찾아온 것입니다. 이렇게 맺어진 인연은 나중까지 이어져 문단에서 유종호는 시인의 든든한 후원자가 됩니다.


 

 문단 진출과 낙향

 

 

 

<출처: 문학예술>

 

1955년 신경림은 동국대학교 영문과에 입학합니다. 그 사이 집안 형편이 더욱 어려워져 그는 스스로 학비와 생활비를 조달하며 쉽지 않은 서울 생활을 합니다. 1956년 신경림은 이한직의 추천으로 진보적 성향의 문예지 문학예술갈대를 발표하며 문단에 나오게 됩니다. 이즈음 그는 금서를 읽던 친구가 진보당 사건으로 검거되는 일을 겪습니다. 그는 이 일로 인한 충격과, 평소 품고 있던 문단에 대한 불신이 겹쳐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낙향합니다.

 

1950년대 말부터 1960년대 초까지 신경림은 평창·영월·문경·춘천 등지를 떠돌며 광부·농부·장사꾼·인부·강사 등으로 지냅니다. 이 시기에 그는 시와 점점 멀어지면서 사회·과학 서적은 더러 봐도 문학 서적은 읽지 않으며, 소중히 간직해온 시집과 문학잡지마저 몽땅 버리기도 합니다.

 

 

 문단 복귀, 그러나 계속되는 불운

 

 

 

 

                                             <출처: 신경림 시인 소장자료>

 

 

서른 즈음, 결혼할 무렵에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 시 쓰는 일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고 충주에서 짐을 싸들고 서울 홍은동 김관식의 집으로 거처를 옮긴 뒤 본격적으로 시 쓰기에 몰두합니다.

 

 

 

 

                                                                                        <출처: 신경림 시인 소장자료>

 

1970년 신경림은 유종호의 소개로 창작과비평에 시편들을 발표하는데, <농무>는 이 가운데 한 작품입니다.

민중적 화자를 내세워 민중의 현실과 정서를 생생히 보여주는 그의 빼어난 사실주의적인 작품들은 당대 문단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신경림은 농무한 권으로 새로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시인으로 자리매김 되고,1만해 문학상을 수상합니다.

 

농무로 이름이 알려지긴 했지만 1970년대에 신경림은 거듭된 불운과 궁핍으로 몹시 가파르고 힘든 나날을 보냅니다. 어려운 시절을 군말 없이 함께 견딘 아내가 첫 시집이 나오는 것을 못 보고 눈을 감으며, 4년 뒤에는 어머니가, 또 한 해가 못 되어 병중에 있던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이때의 고단했던 삶이 나타난 시는 안양시 비산동 48943입니다.

 

그는 김관식의 집에서 나와 안양으로 내려가 조태일과 어울리며 기원에서 하루를 보내고, 교육평론의 편집부원으로 잠시 몸을 담기도 하나 이마저 기관의 압력으로 인해 그만두었습니다. 이때 받은 퇴직금으로 길음동에 집을 구해 삶의 근거를 서울에 마련하지만 궁핍한 생활은 지속되었습니다.

 

 

  세상과의 끊임없는 소통

 

 

19807, 신경림은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에 연루되어 고은, 송기원과 함께 서대문구치소에 갇혔다가 두 달 만에 풀려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1984년에는 자유실천 문인협의회고문, ‘민주화청년운동연합지도위원, 1985년에서 1987년까지 민족민주통일운동연합중앙위원회 위원 등 중요한 직책을 맡아 활동하였습니다.

 

<출처 : 함께쓰는 민주주의님 블로그(http://blog.kdemo.or.kr/1010)>

 

1984년 신경림은 민요연구회를 꾸려 그동안 혼자 해오던 민요 채집을 여럿이 함께 하며 문화운동 차원으로 끌어올립니다. 1985년 그는 통일을 노래한 본격 민요 시집 달 넘세를 내놓고 1987년에는 장시집 남한강, 1988년에는 시집 가난한 사랑노래를 펴냅니다. 가난한 사랑노래에서 신경림은 도시 변두리 빈민들의 삶으로 눈길을 돌려, 농민 시인에서 민중시인, 노동 시인으로 발돋움하게 됩니다. 1995년에는 프랑스어로 번역된 시선집이 <갈리마르>에서 나와, 신경림 시의 문학성이 국제적으로 공증되는 시기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줍니다.

 

신경림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삶에 대해 관심이 많아 시 창작뿐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 환경운동연합 대표를 맡고 동국대학교 석좌교수가 된 것도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한 관심 때문입니다.

 

 

출처

 

신경림 시인

∎ 「문학예술, 문학과 예술사

∎ 「나는 문학이다, 장석주, 2009, 나무이야기
[기사] [박상미의 공감 스토리텔링] 등단 60년 신경림 남은 삶도 시만 쓰고 싶어”,

주간경향 (2015.06.15.)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6&art_id=201506151725051

 

#성북구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신경림 #시인 #시 #정릉동 #농무 #가난한 사랑 노래

 

- 제작 : 덕성여자대학교 조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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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들 주세요

 



 

서명 : 프린들 주세요

저자 : 앤드류 클레먼츠 지음

발행 : 사계절, 2001.

작성 : 성북문화재단 해오름도서관 고창혁 주임

 

이 책은 아이디어가 기발한 닉이라는 소년 닉이 펜 대신 프린들이라는 말을 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바른말을 쓰도록 강요하는 그레인저 선생님은 프린들에 맞서는 악역을 자처하지만


실제로는 프린들이라는 말이 퍼져가는데 가장 큰 도움을 준다.


이를 통해 창의력이 풍부한 아이들이 규정화된 언어라는 틀을 탈피하고자 하는 모습과


그 틀에 갇힌 어른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청년, 난민 되다

 


 

서명 : 청년, 난민 되다

저자 : 미스핏츠 지음

발행 : 코난북스, 2015.

작성 : 성북문화재단 해오름도서관 오지희 사원


이 책은 학업과 취업, 그리고 아르바이트와 주거문제에 부딪혀


덫에 걸린 듯한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청년 난민에 대한 책이다.


그 중 주거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이 문제가 우리나라에서만 일어나고 있는지,


다른 나라들은 어떠한지 글쓴이가 직접 동아시아를 방문하여


청년들 스스로가 주거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는지 그 모습을 담았다.


긱하우스, 우산혁명, 새둥지운동 등 방법과 대안을 찾고자 많은 고민과 실험을 하는


그들을 보면서 집은 무엇인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생각하게 한다.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도서관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해오름도서관 #성북신문 #서평 #책 #프린들 주세요 #청년 난민 되다 #사계절 #코난북스 #고창혁 #오지희 #앤드류 클레먼츠 #미스핏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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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보 어때요? 2016.07.08 17:58


 박태원의 생애

 

 


소설가 구보 박태원(1909.12.7.~1986.7.10.)은 1909년에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적에 한학을 익히고 고대소설을 읽다가 경성 제일고보에 입학합니다.


1929년 제일고보를 졸업하고 1930년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 호세이대학 상과에 들어간 박태원은


학교 수업보다는 영화·미술·음악 등에 흥미를 느끼고 거기에 빠져들게 됩니다.


최신 유행하는 머리와 차림새로 현대적 분위기에 젖어 술집과 영화관 등을 돌아다니던 그는


결국 2년 만에 학업을 중단하고 돌아옵니다.


<출처 : 한국현대문학대사전>


 누 님

 

 

구보 박태원

훼를치며자진닭이

세번울제가신누님

초생달이저넘을제

꼭오마고하시드니

보름지나그믐돼도

가신누님안오시네


우리누님나주고간

괴불주머니속에를

세번이나세배돈이

들어가도안오시네

주머니의수논복사

떨어져도안오시네


강남제비왔길래로

누님소식뭇잿더니

뚝떨치고가는것은

발아지도안는박씨

뒷동산에고히심어

덩굴러도안오시네


월간 『조선문단』 3권 1호 1926년 3월호 발표


위 시는 1926년 《조선문단》에 발표한 시 <누님>으로,이 작품과 1930년 《신생(新生)》에 발표한 단편소설 <수염>으로 박태원은 문학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사진 : 구인회 활동 시 박태원 - 출처 : 청송의 벽 사이버박물관>


박태원은 1933년 프로 문단의 지나친 정치성에 반하며


정지용, 이상, 김유정 등이 속한 ‘구인회’의 일원으로 활약하였습니다.


그의 본격적인 작품 활동은 구인회 가입과 때를 같이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진 : 이상이 그린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삽화


1934년 <중앙일보>에 이상이 그린 삽화와 함께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을 발표하면서


그는 1930년대 모더니즘 소설을 대표하는 작가로 떠오릅니다. 이 시기에 <천변풍경>, <여인성장> 등을 발표하였고, 


근대시기 서울의 모습과 서울 사람들의 생활, 서울말을 가장 잘 표현한 작가로 이름이 나게 되었습니다. 


그의 호 구보(仇甫)는 박태원이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을 쓰고 난 뒤부터 붙게 된 그의 호입니다.


그런데 ‘거만한 사람’이라는 뜻의 이 호에 대해 박태원 자신을 비롯해


친구들도 썩 달갑게 생각하지 않아 얼마 뒤 이것은 ‘높은 사람’이라는 뜻이 있는 구보(丘甫)로 바뀌게 됩니다.


박태원은 구인회 회원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생활과 창작을 영위해 나가는데,


그중에서도 이태준과는 먼 뒷날까지 뜻을 같이하는 평생의 지우 관계를 맺습니다.


자신을 천재로 여긴 것도 마찬가지고 강한 실험정신과 새로운 세계를 추구하는 열정을 지닌 점에서도


서로 비슷한 이상과도 각별하게 지냈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박태원은 1937년 <성탄제>, 1939년 <골목 안>, <명확한 전망>, 1941년 <여인 성장> 등


서민들의 일상생활과 풍속을 그린 세태 소설을 계속 발표합니다.


그러다가 해방 직전인 1943년께에는 <수호전> 같은 동양고전의 번역이나 역사물에도 손을 댑니다.


해방 뒤, 박태원은 곧바로 본격 창작에 나서지 않고 <조선독립 순국열사전>, <약산과 의열단> 등


항일투사와 애국자들의 전기에 매달립니다. 1949년에 들어 사이비 종교인 백백교를 다룬 장편 <금은탑>을 발표한


그는 1950년께 절친한 문우인 이태준의 영향으로 월북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월북 뒤 박태원은 김일성대학 교수로 재직하던 중 당의 눈 밖에 나서 강제노동수용소로 쫓겨나게 됩니다.


약 4년간 평남 강서지방의 한 집단농장에 물러나 강제노동을 하게 되고,


이 시기에 그의 건강이 극도로 악화되고 맙니다.


1960년에 다시 작가로 복귀했을 때, 그는 이미 심한 영양실조와 함께 시력을 잃어 가고 있었고,


급기야 1965년에는 실명을 하게 됩니다. 극도로 어려운 시기에도 박태원은 《갑오농민전쟁》이라는


방대한 분량의 역사소설을 집필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 소설의 도입부의 성격을 띤 <계명산천은 밝아 오느냐>(1/2부)는 1963~64년 사이에 발표합니다.


그는 1965년께 망막염을 앓아 실명하고 1975년 뇌졸중으로 전신불수가 되고 나서도 집필 의지를 꺾지 않습니다.


북에서 얻은 아내에게 구술하는 방식으로 1977년부터 3부작 《갑오농민전쟁》의 집필을 이어갔습니다.


1984년「갑오농민전쟁」을 탈고한 뒤, 그는 1986년 7월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박태원의 대표작 <천변풍경>

 



<천변풍경 초판 표지 - 출처 : 서울역사박물관>


한국 모더니즘 소설, 세태소설의 걸작으로 뽑히는 <천변풍경>은 삽화적 구성으로 되어 있는 작품으로,


거의 70여명에 이르는 인물들을 등장시켜 그 일상을 간결한 묘사 위주로 써내려간 작품입니다. 



<사진 : 옛날 청계천의 모습 - 출처 : 고운산장 블로그 http://blog.daum.net/gounsanjang/333>


이 무렵 박태원의 집은 서울 청계천 언저리에 있었고,


당시 청계천 일대는 아낙네들이 모여 빨래를 하는 풍경과 막 박동을 시작한 근대 도시의 풍물이 뒤섞여 있었습니다. 


바로 이 청계천변의 세태와 풍속을 담아낸 작품이 바로 <천변풍경>입니다.


박태원이 <천변풍경>을 집필할 때 쓴 방법이 매우 독특해 세간의 화제가 되었는데, 다음과 같은 얘기가 전합니다.


 요사이 자주 시내 낙랑파라는 다점에서 드나드는데 가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그 다점 한복판에서


펜을 들고 묵상을 하시며 창작 하신다니 좀 더 씨가 유명해진다면 종로 네거리 한복판에서 창작을 하실 것이니…….


― C생, 「문단 Gossip」, 《예술》(1935. 4.)


박태원 스스로도 늘 대학노트를 들고 다니며 거기에 도시의 풍물과 군중의 모습을 적고,


상상력만으로는 소설이 되지 않아 실물을 눈으로 보기 위해 도심지를 오간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박태원과 성북

 

 


<사진 : 심우장 - 출처 : 천사는 여행중 블로그 : http://blog.naver.com/lsh5755/220274936935>


박태원은 돈암동에 땅을 마련하고 직접 설계한 집을 지어 살다가, 


<약산과 의열단>의 인세 대신 성북동에 집을 받아 이사하였습니다.


이 집은 만해 한용운이 살던 ‘심우장’으로 올라가는 길 오른편에 있던 초가집이었습니다.


2013년 조성된 ‘만해의 산책공원’ 부근이 옛 집터라고 합니다.



#성북구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구보 #박태원 #30주년


- 제작 : 덕성여자대학교 조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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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in 수다 !?

 


도서관에서는 일상에서 끊임없이 마주치는 내 안의 질문을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마을in수다 소개보러가기!

 


 달빛마루도서관에서!

 

 

달빛마루도서관에서는 도서관이용자와 함께


"나의 나이듦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말을 겁니다! 달빛마루도서관을 이용해주시는 분들께서는 지나가면서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나이듦에 대한 이야기

 



일시 : 2016. 7. 20. 수요일 오후 7시

장소 : 달빛마루도서관 종합자료실 내 다목적실

접수 : 070-5023-1902, 02-911-0993


여러분과 이야기해주실 분으로는


백영경(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 교수)님이 사회를


고광애('나이 드는 데도 예의가 필요하다' 저자), 고영직(문화평론가)님의 자문을 해주실 예정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관련 책을 몇권 읽어 보신다면 더욱 의미있고 재미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요?




#성북구립도서관 #성북구 #도서관본부 #성북문화재단 #달빛마루도서관 #노년 #노인 #나이듦 #마을in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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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세계는 어떻게 만나는가?

 

 

5월 13일부터 달빛마루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지역과 세계는 어떻게 만나는가?>


지금까지 6번의 만남을 진행하였습니다.


매시간 많은 분들이 새로운 문학을 만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집중! 집중!

 








 앞으로!

 

 

아시아의 글로컬리티 뿐만아니라


아프리카의 글로컬리티, 라틴아메리카의 글로컬리티까지 진행합니다!


6번의 만남에 함께 하시는건 어떨까요?


 달빛마루도서관과 함께!

 

 

기간 : 2016. 5. 13. ~ 7. 29. 매주 금요일(12)

시간 :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장소 : 성북문화재단 달빛마루도서관(성북구 종암로 167)

대상 : 누구나 (선착순 신청자 40)

접수 : 2016.04.25.부터 성북문화재단 정책협력팀 전화접수 (070-5023-1941)



#달빛마루도서관 #달빛마루 #성북구 #성북구립도서관 #성북문화재단 #도서관본부 #트리콘 #세계문학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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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상상하는 20가지 방법

 


 

서명 : 마을을 상상하는 20가지 방법

저자 : 박재동, 김이준수 저; 서울시 마을공동체 담당관 기획

발행 : 샨티, 2015.

작성 : 성북문화재단 아리랑정보도서관 장명숙 주임

 

99+You 100명의 동네친구 만들기


  서울에 이런 곳이? 개발과 성장의 시대를 거치고 많은 것이 풍요로워졌지만

또한 많은 것이 사라지고 힘들어졌다. 이 책에는 내가 필요해서, 내가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이것저것 맡아보고 행동한다는 사람들과 우리가 꿈꿀만한 마을들을 소개한다.

마을에서 놀고, 먹고, 모이고, 협동하고, 말하고, 예술하고, 교육하고, 일하는 16가지 이야기와

박재동의 마을 생각 4가지를 합하여 마을을 상상하는 20가지 생각을 담았다.

 

 

마티스의 정원

 

 

 


서명 : 마티스의 정원

저자 : 사만다 프리드만 글; 크리스티나 아모데어 그림; 지혜연 역

발행 : 주니어RHK, 2014.

작성 : 성북문화재단 아리랑정보도서관 최진수 주임

 

그림책으로 만나는 화가 앙리 마티스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기획한 그림책으로 물감을 칠한 종이를

가위로 오려 붙이는 마티스의 대표적 기법을 중심으로 그려진 책이다.

색깔을 구성하고 실험하는 과정을 통해서 색채 감각을 익히고 동시에

마티스의 작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독후 활동으로 물감, 종이, 가위를 준비해 자신만의 정원을 가꾸기를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한다.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도서관 #책 #독서 #책읽기

#마을을 상상하는 20가지 방법 #박재동 #김이준수 #서울시 마을공동체 담당관#샨티

#마티스의 정원 #사만다 프리드만 #크리스티나 아모데어 #지혜연 #주니어RHK #앙리 마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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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쾌한 수다, 유쾌한 마을!

 


일상에서 마주치는 내 안의 물음표에 대해 마을사람들과 수다떨어보세요!


여러분들이 원하는만큼 시원해집니다^^


 마을 in 수다

 

 

끊임없는 갈등? 우리 가족 바른 먹거리는? 우리 아이 교육은? 나의 나이듦에 대하여..


도서관에서는 일상에서 끊임없이 마주치는 내 안의 질문을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마을 in 수다>는 구립도서관과 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미래창창), 관내 사립 작은도서관 등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질문에 대해 유쾌한 사람들과 통쾌한 수다를 떨어보세요!


 마을에서 만나요!

 


기간: 2016.06.~2016.11.


참여대상: 물음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참여방법:

- 도서관에 직접 가거나 구립도서관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에 방문한다.

- 평소 궁금해하던 질문을 적거나, 이미 주제가 정해진 도서관에 대해서는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는다.

- 각 도서관의 <마을 in 수다> 진행에 참여하여, 다른 주민들과 통쾌한 수다를 떤다.

- 시원해진 가슴을 안고 , 다음 <마을 in 수다> 일정을 확인한다.




 함께해요!

 

 

기간: 2016.06.~2016.11.


함께 수다 떨어 볼까요? 마음 속 물음표를 꺼내 도서관에 들려주세요! ;)

 

제목을 클릭하시면 각 도서관 in 수다를 보실 수 있어요!


06.29. | 19:00 | 종암동새날도서관 | 갈등
06.30. | 15:00 | 청수도서관 | 생태

07.20. | 10:30 | 정릉도서관 | 혁신교육
07.20. | 19:00 | 달빛마루도서관 | 나의 나이듦에 대하여
08.25.미정 | 해오름도서관 | 생활 속 미세먼지

08.17. 미정 | 석관동미리내도서관 | 배려

10.22. | 15:00 | 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 | 이런 꿈 꿔도 되나요?
11.18. | 19:00 | 작은도서관네트워크 | 교육 다이어트

11.22. | 19:00 | 아리랑정보도서관 | 지금! 나는, 우리는 왜 불안한가?
11.23. | 19:00 | 성북정보도서관 | 책 읽기, 뭣이 중헌디?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작은도서관 #청소년 #성인 #누구나 #수다 #공론 #이야기 #주제 #마을인수다 #마을in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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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서명 :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저자 : 혜미스님 저

발행 : 수오서재, 2016.

작성 : 성북문화재단 성북정보도서관 이혜리 주임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을 걸? 그렇지만.. 그래도...’


차라리 로봇이고 싶다. 아무런 감정(상처)없이 내일을 맞이하고 싶다.

힘겨운 하루를 보내며 우리는 얼마나 많은 감정과 마주하고 쉽게 상처받으며 삶의 행복을 저울질하는가.

이 책은, ‘각박한 현대인들의 삶’이라는 뻔한 수식에 동행하지 않을 수 있는 지혜를 담고 있다.

무엇에 화를 내고 무엇을 이해하며 어떻게 말해야 할지를 담백하게 담아 낸 이 책으로

가랑비 내린 차분한 오전 같은 하루하루를 맞이해 보자.

 


모래 물고기

 

 


서명 : 모래 물고기

저자 : 박준형 글, 박은미 그림

발행 : 소년한실, 2012.

작성 : 성북문화재단 성북정보도서관 한보경 주임

 

자, 지금부터 눈을 감고 우리 상상 한 번 해보아요.

“나는 지금 바닷가 모래에 앉아 있다. 가까이 푸른 파도가 살랑이는 바다가 펼쳐져 있다.

 그런데 나는 모래로 만들어진 물고기이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싶은가요?

이 책은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인어공주]만큼 안타까운 화두를 갖고 있지만, 희망의 메시지를 놓치지 않아요. 곧 물에 녹아 사라질 운명임을 알면서도 도전하는 물고기의 용기와 꿈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서평 #책 #독서 #도서관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모래 물고기 #혜민스님 #박준형 #박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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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마루도서관과 학교연계

 

 

달빛마루도서관의 <동네도서관 친구되기>

 

도서관 주변의 학교와 연계활동을 하고 있는 성북문화재단 달빛마루도서관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개운초등학교

 

 

지난 5월 11일부터 6번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도서관 견학을 통해서 달빛마루도서관에 왔습니다~

 

이 자리에서 도서관 이용 교육과 그림책 스토리텔링을 진행하였어요~

 

물론 자유롭게 책을 읽을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

 

2학기에도 만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숭곡중학교

 

 

6월 3일은 숭곡중학교에서 진행했어요~

 

도서반 친구들 18명과 독서토론을 진행했습니다

 

<나무도장>으로 조별 토론과 발표를 했어요~

 

앞으로는 4번정도의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예요~ 작가님도 만나고 영화를 함께 보고 토론도 할 예정입니다~

 

*나무도장은 제주 4.3사건과 관련한 그림책이예요. 어린이는 물론 청소년도 함께 보면 좋을 책입니다.(추천)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 #학교연계 #동네도서관 #달빛마루도서관 #성북구립도서관 #개운초등학교 #숭곡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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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구의 작은도서관

 

 

또 하나의 집, 또 하나의 이웃, 작은도서관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을 곳곳에 자리한 작은도서관과 함께 할 여러분들을 모십니다.


 

 작은도서관 활동가 교육

 

 

여러분의 동네에 자리한 작은도서관 가보신 적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손길과 관심이 더해질 때 마을이 살아나는 공간입니다!

 

이 공간을 더욱 의미있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작은도서관을 이해하고 함께 해주세요~


 

 아카데미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기간 : 2016. 06.16. - 07.21.

시간 :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장소 : 아리랑정보도서관 세미나실1, 2

접수 : 05.30~06.15. 성북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 070-8644-8249

 

지금 접수중입니다! 선착순 접수중입니다!

 

일정 :    06.16. 마을로 통하는 길, 작은도서관 / 박소희(어린이와 작은도서관 협회 이사장)

06.23. 또 다른 집, 또 다른 이웃, 작은도서관 / 김은하(꿈터 작은도서관 관장)

06.30. 자원활동가, 행복을 말하다 / 이순임(도봉 아이나라 관장)

07.07. 책, 사람을 엮다 / 책문화지원단

07.14. 똑똑똑, 작은도서관(작은도서관탐방) / 4개 작은도서관

07.21. 작은도서관, 함께 꿈꾸다 / 김미희(성북작은도서관네트워크 고문)

 

방학중 - 권역별 문화체험 2회

방학후 - 권역별 운영체험 2회 - 인턴과정

 

실제 이야기들을 들어보고 작은도서관을 방문하고 체험활동도 함께 합니다.

 

 

 성북구의 작은도서관을 응원해주세요!

 

 

성북문화재단 도서관본부도 작은도서관을 응원합니다.


#작은도서관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도서관 #자원활동 #자원활동가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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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보 어때요? 2016.05.09 18:08



 성북 세계음식축제

 

 

2016년 8회를 맞이하는 성북 세계음식축제는


지역 주민들에게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고,


관 내 거주하고 있는 문화다양성 주체들과 함께 인종·민족·국가·세대 간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합니다.


올해 포스터에 등장한 친구들은 '누리'(초록색)와 '마실'(빨간색)입니다. 귀엽쬬오~ ;)



 다양해서 맛있다!

 

 



 성북동 교통통제

 

 

세계음식문화축제가 진행되는 5월 22일!


성북동 일대에 차없는 거리가 진행됩니다. 꼭 알고 계세요!




 지역이 세계다!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은 성북구청, 성북문화재단, 누리마실친구들과 함께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성북구청 #성북문화재단 #누리마실친구들 #성북구 #성북동 #세계음식축제 #global #food #festival #누리마실 #nurima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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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 사람들의 나쁜 사회

 



서명 : 착한 사람들의 나쁜 사회

저자 : 권경우 지음

발행 : 생각의힘, 2016.

작성 : 성북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 이애형 사원

 

오늘날 우리 사회는 '헬조선', '흙수저', 'n포세대'등의 단어로 표현되고 있다. 개인의 삶은 무너져 가고,

꿈조차 꿀 권리를 잃은 젊은이들은 생기 없는 얼굴로 ‘포기’라는 단어를 자연스레 여기고 있다. 

세월호 참사조차 개인의 삶으로 치부하고 사회적 관점을 잃어버린, 잃게 만든 우리 사회.

이런 나쁜 사회를 만드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착한 사람들'이라고 필자는 말한다.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방면의 사건들을 통해, 우리의 민낯을 들여다보고

그 해결책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다.



 슈퍼 거북

 

 

 


서명 : 슈퍼 거북

저자 : 유설화 글, 그림

발행 : 책읽는곰, 2014.

작성 : 성북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 박성공 대리

 

‘나답게’ 산다는 것의 의미 찾기.


토끼와의 경주에서 이긴 ‘평범한’ 거북이인 꾸물이는

주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슈퍼 거북이 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진짜’ 슈퍼 거북이 되어가면서 점차 자기를 잃어간다.

다시 돌아온 토끼와의 대결. 꾸물이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개성’이 중시되는 요즘이지만 그 개성조차 다수가 원하는 것일 수 있는 사회에서

진짜 ‘나답게’ 행복하다는 것은 어떤 것인지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본부 #도서관기획팀 #사서 #도서관 #이애형 #박성공 #그림책 #착한 사람들의 나쁜 사회 #슈퍼 거북 #권경우 #유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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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성북구민과 함께 책을 읽어요!

 

 

올해 함께 읽을 한 책을 선정하는 과정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1. 한 책을 추천한다.

 

2. 100인 추진단에 참여하여 함께 선정한다.

 

어떻게 참여할 수 있냐구요?


1. 한 책 추천하기

 

 

성북구민 누구나 함께 읽고 싶은 '올해의 한 책'을 추천해주세요

 

추천기간 : 4월 11일(월)부터 30일(토)까지

어떤책을 고를까요? 아래에 해당되면 좋아요!

 

① 2000년 이후 출판된 한국소설

② 생존작가의 책

③ 토론이 가능한 책

 

추천하고 싶다면?

 

성북구립도서관 어디서나 방문하셔서 추천해 주세요!

또는 아래 양식에 맞게 이메일로도 받습니다! (book@sbculture.or.kr)

 

160411_2016_한책_후보도서추천_양식.hwp

 

 

편하게 추천해주세요!

 

2. 한 책 100인 추진단에 참여하기

 

 

2016년 새로운 도전!

 

바로 한 책 선정을 함께할 '한 책 100인 추진단'에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어요~

(아주 많이, 기대가 큽니다요 ^^)

 

모집기간 : 4월 11일(월)부터 30일(토)까지

모집대상 : 청소년 이상 누구나

 

어떤 것들을 하냐구요?

- 올해의 한 책을 선정하고, 관련 행사에도 참여하고, 우리가 뽑은 한 책에 대한 평가까지! 함께합니다.

 

함께 한다면

 

① 성북구립도서관 한 책 우수회원으로 변경

② 우수 추진단원 수상

③ 책읽는성북 홍보물에 100인 명단 게시

 

함께하고 싶다면!

 

성북구립도서관에 방문해서 "100인 추진단에 참여하겠습니다!"라고 말씀해주세요 ;)

 

또는 이메일(book@sbculture.or.kr)로 아래 파일을 작성해서 보내주세요 ^^

 

160411_2016_한책_100인추진단_양식.hwp

 

 

 문의

 

 

성북구의 한 책과 관련하여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다면?

 

아리랑정보도서관 : 070-8644-8091 (한 책 담당)



#성북구 #성북구립도서관 #성북문화재단 #도서관본부 #도서관 #아리랑정보도서관 #올해의 한 책 #한책읽기 #도서 추천 #100인 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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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52회 도서관주간

 

 

1964년 4월 12일, 한국도서관협회의 주관으로 올해 52번째를 맞이하는 <도서관주간>은


올해 <도서관의 봄, 책을 봄, 미래를 봄>이라는 공식 주제와


<펼치는 순간, 도서관의 힘은 시작됩니다>, <지식을 나누고 문화를 창조하는 따뜻한 삶터! 도서관!>라는 표어로


국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생활 진작을 위해 전국의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전개합니다.



 성북구립도서관의 도서관주간

 

 

이에 성북구립도서관에서도 사서와 어린이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이야기와 생각을 나누는 독서활동부터


도서관의 자료를 이용자에게 나누고, 마을의 이야기를 도서관에서 들어보는 시간.


또 도서관이 이용자에게, 이용자가 도서관에게 말을 걸어볼 수 있는 자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어떤 행사들이?

 

 

■ 행사명 : 제 52회 도서관주간 행사


■ 기간 : 2016. 04.12. ~ 04.18. (일부 전시프로그램의 경우 4월 한달 간)


■ 장소 : 성북구립도서관


(성북정보도서관, 해오름도서관, 종암동새날도서관, 서경로꿈마루도서관, 석관동미리내도서관, 달빛마루도서관, 정릉도서관)




위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도서관에 문의해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성북정보도서관 - 02-962-1081

 ■ 해오름도서관 - 02-6925-7002

 ■ 종암동새날도서관 - 02-6925-6920

 ■ 서경로꿈마루도서관 - 02-6925-0300

 ■ 석관동미리내도서관 - 02-960-5067

 ■ 달빛마루도서관 - 02-911-0993

 ■ 정릉도서관 - 02-2038-9928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도서관본부 #성북구립도서관 #도서관주간 #성북정보도서관 #해오름도서관 #종암동새날도서관 #서경로꿈마루도서관 #석관동미리내도서관 #달빛마루도서관 #정릉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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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과학책

 





서명 : 위험한 과학책

저자 : 랜들 먼로 지음; 이지연 옮김

발행 : 시공사, 2015.

작성 : 성북문화재단 청수도서관 김지애 사원

 

“레고로 다리를 놓으려면 블록이 몇 개나 필요할까?”

 이 책은 엉뚱한 질문에 대한 과학적 답변을 모은 책으로, 답변자이자 저자인 랜들 먼로는 웹툰 작가이다.

웹툰 작가가 과학이라니? 놀랍게도 작가는 전직 NASA 직원이므로 답변의 신뢰성은 나쁘지 않다.

 “지구가 자전을 멈춘다면?” 같이 한 번쯤은 생각해봤을 질문부터 

“가장 오랫동안 일몰을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은?” 같이 아주 엉뚱한 질문까지, 

다양한 질문에 과학적으로 상세한 답변을 덧붙였다. 이해를 돕는 유쾌한 그림도 빠지지 않는다. 

과학의 달 4월, 위험한 과학책으로 마음에 가벼이 과학 한꼭지를 얹어보자.

 

 

세월호 이야기

 




 

서명 : (동시인 동화작가 그림작가 65명이 모여 쓰고 그린)세월호 이야기

저자 : 한뼘작가들

발행 : 별숲, 2014

작성 : 성북문화재단 청수도서관 박현주 주임

 

기록은 잊지 않기 위해 하는 것이다


세상에는 아름다운 이야기만 있지는 않다. 때로는 눈을 감고 귀를 닫고 싶은 슬픈 이야기도 있고, 

아직은 어린이들에게는 보여주고 싶지 않은 세상의 어두운 모습도 있다. 

하지만 세상을 더 안전하고 행복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그러한 슬픈 이야기들을 언제까지고 기억하여야 한다. 

2014년 4월 16일의 세월호 참사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큰 충격을 주었고, 

이 책에 참여한 작가들의 글과 그림에도 어린 학생들의 희생에 안타까워하는 깊은 슬픔이 묻어나 있다.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도서관본부 #성북구립도서관 #청수도서관 #김지애 #박현수 #위험한 과학책 #세월호 이야기 #과학 #세월호 #기억 #랜들 먼로 #시공사 #한뼘작가들 #별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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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서점검!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자료의 소재를 확인하여

위치가 잘못되어있지 않은지, 파손이나 분실된

자료가 있는지 확인하여

사서가 정확하게 안내할 수 있음은 물론

이용자들이 원하는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합니다~!


 달빛마루도서관!

 

 


달빛마루도서관의 장서점점은


4월 18일 월요일부터 21일 목요일까지 도서관이 휴관을 합니다.


전후로 도서관 장서의 이동을 방지하여 정확한 장서점검을 위해


책드림서비스에 대해서도 일시적으로 중지합니다.


대출하신 도서중 반납예정일이 휴관일에 포함될 경우 22일까지 자동으로 연장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더불어 기간동안 도서반납은 외부의 반납함을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달빛마루도서관 #도서관 #책 #장서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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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보 어때요? 2016.02.18 17:40


 이태준의 생애

 

 



상허(尙虛) 이태준은 김동인, 현진건과 더불어 근대적 단편소설가 중 하나로 꼽히는 작가입니다. 


1904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난 그는 1925년, 

조선문단에 <오몽녀>로 입선하여 작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입선 직후에 눈에 띄는 활동은 없지만 1929년 '개벽사'에 들어간 후로 

<누이>, <온실화초>, <석양>등의 작품들을 발간했습니다. 


1933년 이효석, 정지용 등이 속한 '구인회'에 들어 창작활동을 하기도 했는데요,

이 때 자신만의 감수성이 그대로 묻어나는 서정적인 작품들을 많이 냈습니다.


일제 강점기, 친일 성향의 글을 쓴 것을 후회하여 절필한 뒤 고향 철원에 칩거하다

해방 뒤 서울로 올라와 여러 문학 단체에서 활동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과거를 여전히 수치스럽게 여기던 그는 홍명희와 함께 월북하였고, 

그 후 행방은 확실하게 알려지 있지 않습니다.



 대표작

 

 




이태준의 대표적 단편소설 <복덕방>은 1930년대 노년계층과 다른 세대간 갈등을 그린 작품입니다.


안 초시, 서 참의, 박희완 세 노인이 복덕방에서 무료한 하루를 보내는 것을 시작으로 

안 초시의 딸 안경희와의 갈등까지 섬세하게 그려냈는데요,


근대 한국에서 몰인정한 신세대와 그에 적응하지 못하는 

소외계층의 모습을 동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한국의 고전을 읽는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892259&cid=41708&categoryId=41736


 이태준과 성북

 

 

성북동에는 이태준 작가가 1933년부터 1946년까지 머물면서 <달밤>, <돌다리>, <황진이>등의 작품을 집필한 곳이 있습니다. 

이 저택은 1933년에 지어진 개량 한옥으로, 작가가 수연산방(壽硯山房)이라는 이름을 지었는데요,

현재는 그의 외손녀가 전통찻집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특별시 민속자료 11호로도 지정된 곳이기도 합니다!

↑성북구 저택앞에서 찍은 이태준 작가 가족사진

.

↑이태준 고택 풍경

작가가 살던 곳을 소설에 반영해서 일까요? 

이태준의 단편소설 중 <달밤>의 배경도 성북구 성북동입니다. 

작 중 '나'는 성북동으로 이사와 '황수건'이라는 사람을 만나는데요, 

순박한 '황수건'과의 일상 묘사를 통해 작가의 서정성과 인간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출처: 네이버 두산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46583&cid=40942&categoryId=34709

네이버 두산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16085&cid=40942&categoryId=32876




#이태준 #상허이태준 #성북구 #성북구립도서관 #복덕방 #수연산방 #달밤 

제작: 덕성여자대학교 김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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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보 어때요? 2016.02.11 14:25


 김동리의 생애

 

 

 




작가 김동리(본명 김시종) 선생님은 박목월, 김달진, 서정주 등 여러 문인들과 교류하며 많은 작품들을 펴냈습니다.


1934년 시 <백로>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등단한 이후 

<바위>(1936), <무녀도>(1936), <황토기>(1939) 등 

작품활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말에는 작품활동을 잠시 중단했다가 

광복 이후로 다시 작품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이 때 발간된 작품으로는 

<역마>(1948), <등신불>(1961), <늪>(1964)과 

장편 <사반의 십자가>(1955~1957)등이 있습니다.


작품활동 뿐 아니라 평론활동도 활발하게 하여 자신만의 문학세계를 구축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네이버 두산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72236&cid=40942&categoryId=33385


 김동리의 대표작

 

 




김동리의 장편소설 <을화>는 노벨 문학상 후보로 지명되었던 작품인데요, 

<을화>는 1936년에 발표된 <무녀도>를 개편하여 장편으로 만든 소설입니다.


원작이 되는 단편소설 <무녀도>는 무당인 어머니 '모화'와 기독교신자 아들인 '욱이' 사이의 갈등을 그리고 있는데요, 

모자 간 갈등을 그리기도 하지만 넓게 봤을 때 전근대적인 것과 근대적인 것의 갈등을 통해 당시 사회상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입니다. 


출처: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32015590&orderClick=LAG&Kc=



 김동리와 성북

 

 

김동리의 소설 <혈거부족>(1947)은 해방 후 '순녀'가 폐허가 된 조국으로 돌아와 삶을 꾸려나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작품 내 모든 배경이 삼선교, 돈암교 일대입니다.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삼선교, 한성 여중 일대 산 위에 뚫려 있는 굴에 모여 사는 

사람들을 주요 인물로 하여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출처: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0571




#김동리 #성북구립도서관 #성북구 #무녀도 #삼선교 #돈암동 #혈거부족

제작: 덕성여자대학교 김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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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북구립도서관 hwany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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