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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암동새날도서관

[2019 성북구 한 책 읽기] - 어린이 한 책 기록장 [2019 성북구 어린이 한 책 기록장]🙋‍♂️🙋‍♀️ 2019 성북구 어린이 한 책은📔 어린이들이 직접 읽고 투표한 책으로 선정 됩니다! 🌿성북구립도서관 10곳 (성북정보도서관, 해오름도서관, 종암동새날도서관, 서경로꿈마루도서관, 석관동미리내도서관, 달빛마루도서관, 정릉도서관, 청수도서관, 아리랑어린이도서관, 장위행복누림도서관) 🌿성북구 내 초등학교 8곳 (개운초등학교, 돈암초등학교, 동신초등학교, 삼선초등학교, 숭인초등학교, 안암초등학교, 일신초등학교, 정수초등학교)에서 한창 투표가 진행중인데요~! 💕과연 2019 어린이 한 책으로 어떤 책이 선정될까요? 가까운 도서관에 가셔서 아이들과 함께 책도 읽고~ 투표 해주세요!! 😘😁 ※ 투표 기간 : 19.06.11~ 07.05 (투표 기관 별 상이)
[9월 서평]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서평 짐승의 시간 서명 : 짐승의 시간 저자 : 박건웅 발행 : 보리, 2014 작성 : 성북구립도서관 종암동새날도서관 최현준 영화 남영동 1985와 연계된 작품인 짐승의 시간은 고 김근태 의장이 1985년 민주화운동청년연합 사건으로 남영동 대공분실(현 경찰청 남영동 인권센터)에 끌려가 22일 동안 고문을 받은 사건을 주제로 다룬 작품이다.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으면서 고문을 통해 강제로 진술서를 쓰게 하고 가족들, 외부의 접촉과 차단되게 한 채로 육체적, 정신적인 괴롭힘을 가하는 것은 마치 일제강점기 경찰들이 독립운동가들을 강제로 고문하는 것과 같아 보인다. 또한,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발생한 사건들의 주범이 평범한 가정의 아버지이고 종교를 믿는 신자라는 점에서 인간의 이중성을 실감 나게 한다. 더불어 민주주..
[9월 서평]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서평 라면을 끓이며 서명 : 라면을 끓이며 저자 : 김훈 발행 : 문학동네, 2015 작성 : 성북문화재단 종암동새날도서관 최유정 주임 김훈작가의 기존의 작품들과 새로운 작품을 함께 이 책은 밥, 돈, 몸, 길, 글 다섯 가지 주제로 작가는 담담하게 개인적인 삶부터 사회적 이슈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김훈 작가의 일생과 더불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까지 만나보고 생각 해 볼 수 있는 책이다. 꿈꾸는 꼬마돼지 욜 서명 : 꿈꾸는 꼬마돼지 욜 저자 : 오미경 글, 허구 그림 발행 : 휴먼어린이, 2015 작성 : 성북문화재단 종암동새날도서관 김문희 주임 가슴에 꿈을 품고 사는 특별한 꼬마돼지가 전해주는 희망의 메시지 자신만의 울음 소리를 만들어 내고, 돼지우리 밖의 삶을 궁금해 하는 개성만점 꼬마돼지 ‘욜..
[제52회 도서관주간] 도서관을 봄, 책을 봄, 미래를 봄 제 52회 도서관주간 1964년 4월 12일, 한국도서관협회의 주관으로 올해 52번째를 맞이하는 은 올해 이라는 공식 주제와 , 라는 표어로 국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생활 진작을 위해 전국의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전개합니다. 성북구립도서관의 도서관주간 이에 성북구립도서관에서도 사서와 어린이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이야기와 생각을 나누는 독서활동부터 도서관의 자료를 이용자에게 나누고, 마을의 이야기를 도서관에서 들어보는 시간. 또 도서관이 이용자에게, 이용자가 도서관에게 말을 걸어볼 수 있는 자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어떤 행사들이? ■ 행사명 : 제 52회 도서관주간 행사 ■ 기간 : 2016. 04.12. ~ 04.18. (일부 전시프로그램의 경우 4월 한달 간) ■ ..
[스크랩]동네 중심에 도서관이 딱! 사람들이 달라졌다 공동체 그 중심의 도서관 지난 11일 우리 마을에서 덴마크를 찾는 '꿈틀버스'가 성북구에 왔습니다. 우리 시대에 잊혀져가는 공동체의 기억을 다시하면 꿈틀거리게 만들고 있는 그 곳! 바로 도서관 오마이뉴스에서 종암동새날도서관을 만났습니다!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뿌듯) 동네 중심에 도서관이 딱! 사람들이 달라졌다. "동네 어디서든 걸어서 10분이면 도서관에 닿는다." 서울시 성북구 종암동 새날도서관 김맑음 관장의 말이다. 사실일까. 도서관 소모임 발걸음의 정미림 회장은 "5분이면 충분하다"라고 말했다. 신지원 책동무 회장은 "2분 거리"라고 답했다. 김지연 마을코디네이터는 "10분"이라고 말했다. 정말 동네 어디서든 걸어서 10분이면 '도서관'이다. 걸어서 10분 도서관, 엄마가 달라졌다 ▲ 서울시 성..
[11월 서평]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의 서평 아빠는 회사에서 내 생각 해? 서명 : 아빠는 회사에서 내 생각 해? 저자 : 김영진 글, 그림 발행 : 길벗어린이, 2015 작성 : 성북문화재단 종암동새날도서관 최현주 주임 늘 바쁘고 늦게 퇴근하는 아빠가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지, 그리고 우리 아이가 유치원에서 얼마나 잘 생활하는지를 엿볼 수 있는 김영진 작가의 그림책. 아빠와 아이의 하루를 나란히 비교하여 보여줌으로써 나란히 놓인 장면마다 몸짓, 말투, 행동 하나하나가 붕어빵처럼 꼭 닮은 아빠와 그린이의 모습이 재미있게 느껴진다. 아빠가 살아가는 커다란 힘이 우리 아이임을 느끼게 해준다면 아이도 바쁜 아빠를 이해해주지 않을까? 아빠와 아이의 일상, 그리고 그 둘의 관계가 신선한 울림을 선사하는 책.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서명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