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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즐겨요, 한책!

[모집] 성북구 한 책 읽기 청소년 모집! 2019 성북구 한 책 읽기 청소년 모집 '성북구 한 책 읽기'운동을 추진하는 주민주체 '한책추진단'에서 한달에 한번 청소년 독서활동 를 진행합니다. 특히 올해는 지역 청년과의 연계를 위해 고려대 독서동아리 '호박회'의 청소년멘토단과 함께 운영할 예정입니다. 청청프로젝트에 지금 도전해 보세요~ 신청 바로가기 [클릭]
2019 성북구 한책읽기 - 한책기록장{1~4월} [한책 추천하러 가기 ▶]
2019년, 한책 추천도서 접수 시작~!(4/1~21) 2019년, 한책 추천도서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성북구 한책읽기'는, 함께 읽을 한책을 선정하는 과정속에서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가는 독서운동입니다. 오늘부터 3주동안 추천도서를 받습니다. 평소 애정하는 여러분의 한책을 추천해 주세요. 여러분의 한책이 우리의 편견을 바꿀 수 있습니다~ ○참여대상 : 청소년 이상 누구나 ○기 간 : 2019.04.01.(월)~04.21.(일) ○접수방법 1) 성북구립도서관 현장(방문) 접수 2) 한책추천 바로가기 클릭 ※문의 : 성북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 ☎ 02-6906-9285
[현장스케치] 2018년 독서토론 아카데미 기본과정을 마치며…… 한 책 현장스케치2018년 '독서토론아카데미 기본과정'을 마치며 "2018 한책추진단 운영위원회는 한 책 읽기 독서운동의 꽃인 '독서토론'의 촉진자로써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신입 회원을 중심으로 지난 4월 개강한 성북구 주관 독서토론아카데미 기본과정에 참여했습니다. 그 생생한 후기를 바로 전합니다!" 4월의 봄바람과 함께 시작된 수업이 뜨거운 여름의 길목에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한책추친단 운영위원회 활동을 위해 반강제적(?)으로 시작했는데, 수업을 하다 보니 예전에 왜 이 강좌를 그냥 지나쳤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좀 더 빨리 알았더라면 학교 독서 동아리를 하면서 좀 더 나은 토론을 위해 고민하던 시절에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비경쟁토론’을 하는 독서 동아리회원으로서 ..
[5월호]성북구 한 책 읽기 소식지 <함께 즐겨요, 한 책!> 한책추진단과 함께 만드는 '성북구 한 책 읽기' 소식지, 은... 한 책 스토리, 관련 행사 소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등 성북구 한 책과 관련된 유용하고도 흥미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성북구와 함께 성북구 한 책 읽기 독서운동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주민 중심 협의체 한책추진단 운영위원회는 2016년부터 세대별 독서운동을 추진하기로 합의, 어린이/청소년/주민 분과 체계를 만들어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5월호에서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한책추진단 운영위원회 분과별 활동을 소개합니다. 아동분과 - "2018 성북구 어린이 한 책, 우리 손으로 뽑아요!"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어린이 한 책’이 먼저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어린이 한 책 후보도서 4권을 충분히 읽고 즐긴 어린이들이 자기 손으로 직접! 선택하는..
[현장스케치] 한책추진단 소모임 '꼬물꼬물' 참여 후기 한책추진단 먼저 만나기 프로젝트로 시작 된 소모임 첫번째 소모임은 낭독모임 [행복한 낭독자] 두번째 소모임은 소품만들기 모임 [꼬물꼬물] 꼬물꼬물의 첫 프로젝트(2월)는 야심차고 보람된 것으로 시작! 세이브 더 칠드런의 '신생아 모자 뜨기 캠페인' 에 한책운영위원들이 참여했습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패키지를 구매하면서 수익금 기부가 되고 모자를 다 떠서 보내면 모자 기부도 되고. 그렇게, 무려 이중기부!?의 야심찬 기획을 도모했습니다. +ㅁ+! 해마다 연말이면(11월 중순쯤?) 시작되어 다음해 3월초까지 진행되는 시즌제 기부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다음 기회를 노려보세요~ 두 번째 프로젝트, 수세미(티코스터) 뜨기 초보자도 뜰 수 있는 기본 뜨기로 수세미를 만들었답니다. 청수도서관의 어여쁜 다락방을 빌..
[현장스케치] 한책추진단 소모임 ‘행복한 낭독자’ 참여 후기 한책추진단 먼저 만나기 프로젝트로 시작 된 소모임 첫번째 소모임은 낭독모임 [행복한 낭독자] 두번째 소모임은 소품만들기 모임 [꼬물꼬물] 낭독 소모임 [행복한 낭독자]는 토론도 토의도 없고 책도 준비할 필요 없고 미리 읽어올 필요도 없는 부담없는 독서모임이라는 취지로 만든 책경험의 장입니다. 아래 글은 이러한 낭독 소모임 행복한 낭독자에 참여하신 최진영 선생님의 참여 소감입니다. 멋지고 솔직한 글, 감사합니다. 진영샘~ 한책추진단 소모임 ‘행복한 낭독자’ 참여 후기 성북구 한책추진단 운영위원회 주관 낭독 독서 소모임 ‘행복한 낭독자’는 마을 우물 같은 모임이다. 참여하면 옛적 인심 좋은 마을의 공동 우물에 들른 것처럼 풍성한 한때를 보낼 수 있다. 낭독만 하는 모임이라서 미리 책을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현장스케치] 독서토론 아카데미 개강~! 성북구에서는 벌써 7년째 숭례문 학당의 김민영 선생님을 모시고 독서토론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고 새로운 좋은 책을 소개하시는지라 한 번 중독된(!?) 사람들은 벗어나올 수가 없다고 해요. 그래서 작년에 들었던 사람이 또 듣는 경우고 많더라고요. 올해는 작년 수강자는 인원초과시 사양한다해서 눈물을 머금은 분들이 꽤나 많습니다. (흑..?) 그렇게 올해도 여지없이 작년에 왔던 각설이―아니, 독토아카데미가 돌아왔네요. 이번 한책추진단 운영위원회에서는 독서토론 진행자 역량강화를 위해 궁리하다가 그 중 한 방법으로 독토아카데미 수업듣기를 택한 분들이 많습니다. 운영위 23명 중에 14명이 신청했으니 말 다 했죠. 지난 20일 금요일에 독토 아카데미 1강이 시작되었습니다. 필독서..
제주 4.3 '너븐숭이 유령' 전시를 보고 왔습니다. '너븐숭이'가 뭘까? 너븐숭이는 제주도 방언으로 '넓은돌밭' 정도의 의미라고 하네요. 그러나 여기에서는 제주 4.3당시 가장 많은 희생이 있었던 지역명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한성대 입구역(5, 6번출구)에서 가까운 [성북예술창작터]와 [성북예술가압장]에서 현재 제주 4.3관련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동네에서 이런 뜻깊은 전시를 한다니? ....싶어서 출동! 아래는 옛날 가압장으로 쓰이던 공간을 개조해 만든 전시장입니다. 부암동에 있는 윤동주 문학관도 가압장을 개조해 만들었답니다. 덧붙이자면 선잠단지 옆에도 가압장을 개조해 선잠박물관을 만들었더군요. 언제 한 번 가보려고요. 전시는 이번주 일요일, 4월 29일까지 계속됩니다. 평일, 주말. 가족, 혹은 친구들과 함께, 아니면 혼자라도 좋은 날 뜻 깊은 ..
[4월호]성북구 한 책 읽기 소식지 <함께 즐겨요, 한 책!> 한책추진단과 함께 만드는 '성북구 한 책 읽기' 소식지, 을 시작합니다. 한 책 스토리, 관련 행사 소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등 성북구 한 책과 관련된 유용하고도 흥미로운 소식을 다달이 담아 보려고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함께 읽기'의 힘을 믿으시나요? '독서가 자신만의 우주를 만드는 일이라면, 함께 읽기는 모임에 참여한 사람들이 함께 우주를 만드는 일이다. 독서가 자신이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지 고민하는 개인적인 활동이라면, 함게 읽기는 우리가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할지 함께 고민하는 사회적 활동이다. - 김민영 외, 『이젠, 함께 읽기다』 중에서... 성북구는 2011년부터 주민이 함께 한 책을 읽고 토론하는 '책읽는 성북, 하나되는 성북' 독서운동을 통해 책 읽는 문화 확산과 공동체 의식 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