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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185화 [동소문동] 성북의 빛과 소리의 길 / 문건호 2018 성북동야행 사무국 기획팀장 성북의 빛과 소리의 길 1. 성북구와의 인연 2. 2018 성북동 야행에 관하여... (야행이란?, 야행 프로그램, 무형문화재 장인들을 모신 특별한 체험) 3. 문화기획을 시작한 계기, 문화기획 에피소드, 앞으로의 계획 오늘은 185호 사람책 2018년 성북동야행 사무국 기획팀장 문건호님을 모셨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로 사람책도서관이 채워질지 궁금합니다~^^ 문건호님은 현재 성북문화재 야행에 대한 기획을 담당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성북구와의 인연은 작년부터 성북동에서 성북문화재 야행을 기획하는 일을 하게 되면서 시작되었다고 해요~ 야행은 문화재청에서 하는 4가지 사업 중 하나라고 합니다. 문화재는 거의 낮에만 볼 수 있는 게 대부분인데, 야행은 밤에 개방을 해서 문화재와 관련된 콘텐츠 및 예술을..
[황현산 문학비평가] 밤이 선생이다 #4 – 황현산을 만나다④ 성북문화재단의 '문인사 기획전'은 성북에 기반한 문인들 중 당대의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인물을 매년 한 분씩 조명하는 자리입니다. 2015년은 신경림 시인, 2016년은 조지훈 시인, 2017년은 황현산 문학비평가를 조명해보았으며 2017 성북문인사 기획전의 황현산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합니다. [황현산 문학비평가] 밤이 선생이다 #1 – 황현산을 만나다① [황현산 문학비평가] 밤이 선생이다 #2 – 황현산을 만나다② [황현산 문학비평가] 밤이 선생이다 #3 – 황현산을 만나다③ 을 읽어보세요 인터뷰: 황현산을 만나다 4. '포스트 휴먼' 시대의 인간성 오늘날 ‘인간다움’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인류의 역사를 통시적으로 훑어보다 보면 ‘인간다움’의 이념을 둘러싼 어두운 역사가 차고 넘칩니다. 뿐만 아니..
184화 [정릉동] 편견의 벽을 허물자 / 정경희 국민대 공연예술학부 교수 편견의 벽을 허물자! 1. 탈북창작뮤지컬 소개, 에피소드(뮤지컬 달콤한 철쭉, 로드스 등) 2. 성악 전공 계기 및 성악교수법, 발성 팁 3. 다양한 편견에 대한 극복을 하려면? 오늘은 184호 사람책 국민대 공연예술학부 교수 정경희님을 모셨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로 사람책도서관이 채워질지 궁금합니다~^^ 정경희님은 국민대 공연예술학부 교수이시면서 동시에, 탈북창작뮤지컬 총괄 또한 맡고 계시다고 합니다. 탈북창작뮤지컬을 시작한 계기와 탈북자에 대한 관심이 생긴 계기가 궁금해 지는데요~ 정경희님은 탈북자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계기로 시부모님에 대한 말씀해주셨는데, 시부모님이 모두 평양분이라고 하세요~ 그렇게 2012년도에 시집을 가게 되면서 자연스레 관심이 생겼다고 하네요~ 탈북창작뮤지컬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