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립도서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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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책도서관] 사람이 한 권의 책이 되고 마을이 하나의 도서관이 된다!

  • 시인 신경림, 기억 속의 문인 그리고 성북

'이런 정보 어때요?/사람책도서관'에 해당되는 정보는 100건입니다.

  1. 2017.05.18 100화 [연극/시민] 당신의 마음을 여는 연극 / 움직임치료사 전은정
  2. 2017.05.18 99화 [보문/여성] 우리가 꿈꾸는 당신의 내일 / 여성중앙회 사무국장 황현미
  3. 2017.05.18 98화 [프리랜서] 스스로가 꿈꾸는 그림을 그리다 / 일러스트레이터 김현정
  4. 2017.05.18 97화 [지역/금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새마을 금고 / 새마을금고 이사장 황하연
  5. 2017.05.18 96화 [소방/경방]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삶 / 소방관 정지훈
  6. 2017.05.18 95화 [반려/동물] 애착가는 강아지와 도도한 고양이 / 성북구두부맘 김한울
  7. 2017.05.18 94화 [마을/통장]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 성북구통장협의회(전)회장 김기훈
  8. 2017.05.18 93화 [연극/연출] 마을과 마음을 담은 연극 / 연극연출가 민새롬
  9. 2017.05.18 92화 [사서/직업] 사서를 말하다 / 월곡꿈그림도서관사서 윤정환
  10. 2017.05.18 91화 [성북/구청] 100번째 사람책 / 성북구청장 김영배
  11. 2017.05.18 90화 [음악/밴드] 당신과 나의 즐거운 음악 / 리로트 기타리스트 정한결
  12. 2017.05.18 89화 [마을/봉사] 마을에 담는 함께하는 마음 /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권오복
  13. 2017.05.18 88화 [유학/한국] 패션과 디자인, 언어로 만나는 한국 / 외국인유학생 김서윤
  14. 2017.05.18 87화 [차/커피] 투박한 아저씨의 섬세한 커피 / 성북동콩집 최장호
  15. 2017.05.18 86화 [발굴단] 사람책 발굴단 특집 / 김경민, 이유정
  16. 2017.05.18 85화 [교육/입시] 꿈을 찾아주는 사람들 / 박아름, 이강모
  17. 2017.05.18 84화 [숲/해설] 마음에 자연을 속삭이다 / 숲해설가 정인숙
  18. 2017.05.18 83화 [시각/예술]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찾아 / 시각예술가 김성아
  19. 2017.05.18 82화 [제과/파티쉐] 즐거움이 담긴 빵 한 조각 / 샤뽀블랑 대표 김동득
  20. 2017.05.18 81화 [예술/창작] 삶이 목적인 예술을 위하여 / 시각 예술가 이익태
  21. 2017.05.18 80화 [디자인/감성] 마음을 담아 만드는 디자인 / 송상현 제품디자이너
  22. 2017.05.18 79화 [소방관/안전] 소방관의 꿈 / 이가을 소방관
  23. 2017.05.18 78화 [켓맘/TNR]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세상 / 서현숙 길고양이맘
  24. 2017.05.18 77화 [논술/교육] 감성을 담은 즐거운 글쓰기 / 하정숙 '하정숙감성글쓰기' 대표
  25. 2017.05.18 76화 [다문화/봉사] 함께 사는 사회 / 한미덕 돌곶이학교 교장
  26. 2017.05.18 75화 [디자인/작가] 원하는 일과 행복한 삶 / 김서윤 디자이너작가
  27. 2017.05.18 74화 [유학/한류] 전통과 언어로 만나는 한국 / 무로하라 쿠미 외국인유학생
  28. 2017.05.18 73화 [현대미술] 현대미술의 접근방법 / 김도희 미술작가
  29. 2017.05.18 72화 [벤처/공부] 즐거운 공부의 꿈을 꾸다 / 이준형 탐생 부대표
  30. 2017.05.18 71화 [교육/봉사] 대학발전 뒤에 숨은 노력 / 전민우 한성대학교 입학관리팀 과장

책 제목: 당신의 마음을 여는 연극
백여덟 번째 사람책: 전은정 움직임치료사

- 목차
1. 움직임치료
2. 일반연극과 교육연극
3. 에피소드

 

 

시민 연극과 관객 참여를 통해 연극을 만들며 활동하고 있는 전은정 움직임치료사.

 

그녀는 현재 정릉 4동 지역 주민이며 정릉에 사는 예술가로서 지역 주민과 어떻게 하면 같이 잘 살고 재미있는 동네가 될 수 있을지를 꾸준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생각으로 예술 마을 만들기 활동 또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작년에는 정릉 주민들을 만나 정릉을 주제로 공연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중학교 때부터 연극을 했으나 결혼 후 연극활동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연극 공백기 동안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만나고 알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시작으로 연극 작업 방식을 고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또한 노인분들과 함께 연극 작업을 하면서, 움직임이 가지고 있는 힘을 알게 되었고 '움직임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성북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만나서 움직임 치료를 하고 싶은 전은정 움직인치료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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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우리가 꿈꾸는 당신의 내일
백일곱 번째 사람책: 황현미 여성중앙회 사무국장

- 목차
1. 여성중앙회
2. 활동 에피소드
3. 향후계획

성북구 소재 여성중앙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황현미 여성중앙회 사무국장.

 

 

여성중앙회는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지휘 향상 및 전반적인 여성들의 생활과 관련한 활동들을 지원하는 디딤돌 같은 역할을 하는 NGO 단체입니다. 마을 공동체 활동, 복지, 사회 환원 등 여러가지 다양한 성격의 활동 또한 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 고학력 경력 단절 여성들이 많았는데 이 여성들의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활동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 생각이 여성중앙회를 창립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초등학교 방과 후 교실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여성들이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였고 이때 많은 성북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NGO 성격의 단체이기 때문에 경제적인 지원이 따로 없어서  보통 정부 지자체의 지원을 받거나 예산을 통해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조금과 정부 공모 사업으로 운영되다보니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올해의 이슈인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 깊숙이 공부하여 다양한 다문화 활동을 시행하고 앞으로도 마을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황현미 여성중앙회 사무국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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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스스로가 꿈꾸는 그림을 그리다
백여섯 번째 사람책: 김현정 일러스트레이터

- 목차
1. 작품소개
2. 프리랜서 장단점
3. 그림작가데뷔

 

 

어렸을 때부터 그림과 가깝게 지내며, 삶을 그림과 함께 했을 정도인 18년차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김현정씨.

 

처음 일러스트를 작업할 때는 요령이 없어서 내용을 그대로 다 옮기는 작업 때문에 힘겨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요령과 경력이 쌓여서 일러스트를 작업하는데 출판사와 의견조율도 어렵지 않아졌습니다.

 

프리랜서를 하고 싶은 분들은 개인적인 그림과 비즈니스적인 그림을 나눠서 그리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개개인마다 저작권을 양도하는 방식이 다르니 저작권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개인사정이 힘들다고 재능이 있어도 그림작가가 되는 걸 포기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마시고 여러가지 시도를 통해 그림작가로 데뷔해보길 바라는 김현정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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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새마을 금고
백다섯 번째 사람책: 황하연 새마을금고 이사장

- 목차
1. 길음뉴타운 새마을금고
2. 에피소드
3. 지역자원봉사활동

 

 

 

 

삶을 새마을 금고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길음뉴타운의 황하연 새마을금고 이사장.

 

그녀는 최근에 '길음뉴타운 새마을금고 직원. 5000만원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라며 기사가 실릴 정도로 지속적인 직원교육 덕분에 전자통신사기(보이스피싱)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수익의 일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배당하며 환원사업을 꾸준히 하고 있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마을에서도 복지관 배식봉사, 아나바다 그린 장터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황하연 새마을금고 이사장의 목표는 2017년의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는 것입니다.

 

내 금고로 생각해 발생하는 이익이 고객들에게 이어지고 주변 이웃에게 나눔을 행할 수 있게 새마을 금고의 꾸준한 사랑을 바라는 황하연 새마을금고 이사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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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삶
백네 번째 사람책: 정지훈 소방관

- 목차
1. 성북소방서 길음119
2. 온 국인이 소소심
3. 긴급상황발생시 대처법

 

 

 

소방소의 현장 업무 안에서는 화재구조구급 활동이 있습니다. 정지훈 소방관은 현재 화재 진압 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4년차 소방관 입니다.

 

소방소에서 화재 진압 활동이 가장 크고 중심이 되는 업무이지만횟수가 잦은 편은 아니며 주로 구급출동 신고가 많은 이라고 합니다. 제대로 확인되지 않은 채 화재 진압에 차량들이 출동하면 오히려 다른 곳의 화재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어서 꼼꼼한 1차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합니다. 

 

심폐소생술이나 기본적인 CPR 사용법을 알고 계신다면 환자를 살리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소화기 사용법도 화재 진압에 큰 도움이 되고 구급차량이 지나가면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길을 빨리 비켜주셨으면 합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대단한 사람이 소방관이 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소방관이 될 수 있으니 도전해보라는 응원 메시지를 주는 정지훈 소방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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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애착가는 강아지와 도도한 고양이
백세 번째 사람책: 김한울 성북구두부맘

- 목차
1. 성북구두부맘
2. 두부와 요순이
3.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성북구에서 고양이 두부와 강아지 요순이를 키우고있는 성북구두부맘 김한울.

 

그녀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에 힘든 상황에서 고양이 두부와 강아지 요순이에게 위로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가족처럼 유대감을 느껴서 반려견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반려견 수명이 상대적으로 사람보다 짧고 병에 걸리면 병원비가 든다면서 삶을 같이 하던 반려견을 버리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녀는 자식을 키우는 마음으로 반려견을 감싸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고양이 두부와 강이지 요순이를 키우고 우리 사회 속에서 반려견에 대한 메시지를 남기고 있는 고양이 두부와 강아지 요순이를 키우고 있는 성북구두부맘 김한울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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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백세 번째 사람책: 김기훈 성북구통장협의회 (전)회장

- 목차
1. 성북구통장협의회
2. 기억에 남는 활동
3. 통장의 역할

 

총 18년의 통장 활동을 하면서 회장직으로 유종의 미를 거둔 김기훈 성북구통장협의회 (전)회장.

 

 

 

성북구는 통장들의 교류와 활동이 굉장히 활발한 편입니다. 그래서 성북구 내의 활동과 통장 활동이 신속하게 이루어지는 편입니다. 그는 동의 직원 한 분에 의해서 추천을 받게 되어 통장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통장들의 교류가 원활할 수 있도록 교섭과 워크샵 등을 기획했다고 합니다.

 

1인 가구 세대인 현재에서 '통장'을 모르는 젊은이들이 있다. 하지만 개인의 고난이나 고통을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통장이기에 한 번쯤은 통장의 얼굴을 익혀두고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동 복지 협의체 활동을 마무리 짓고 꾸준히 해왔던 선거관리위원회 활동을 계속할 예정인 김기훈 성북구통장협의회 (전)회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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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마을과 마음을 담은 연극
백두 번째 사람책: 민새롬 연극연출가

- 목차
1. 마을담은 극장 협동조합
2. 성북의 협동활동
3. 연극연출의 보람

 

 

 

지역 예술가들이 함께 모여 정기적으로 공연을 하고 마을을 담은 협동조합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민새롬 연극연출가.

 

유영봉 대표님이 성북구 쪽에 제안을 해서 젊은 예술가들이 작품을 어떻게 보고 무엇을 바라볼 지 고민한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걸 발돋움 삼아 '워킹그룹'을 시작했고 2014년에는 미아리 고개 예술 극장에서 축제를 8개 올릴 정도로 경험이 쌓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협동조합 말고도 고전극장, 대학로의 아르코 극장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울림 극장에서 <젊은 예술가의 초상>이라는 극을 올리고 <미구 여구 없이> 라는 작품으로 2013-2014년에 활동했습니다.

 

사람들의 어떤 편견이나 고민에서 한 걸음 떨어져서 연극을 바라보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직업이 되었으면 하는 민새롬 연극연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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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사서를 말하다

구십이 번째 사람책 : 월곡꿈그림도서관사서 윤정환

 

-목차

1. 사서는?

2. 사서가 하는일

3. 에피소드

 

 

 

다양한 매체들로 모든 시민에게 정보를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윤정환 사서.

 

그는 현재 월곡꿈그림도서관 사서이며 사람책도서관 기획을 담당하셨던 분이기도 합니다.  흔히 사서를 떠올리면 도서관에서 책의 대출과 반납이라는 반복적인 일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책이라는 매개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매체와 방식으로 정보를 이용자들에게 전달하는 일도 사서의 역할이라고 합니다. 도서관 운영 뿐만 아니라 이용자의 효율적인 접근을 위한 서가 공간 배치를 설계하는 것과 어떤 정보를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것 또한 여러 정보소통방식이 생겨난 현대시대의 사서가 해야할 일이라고 합니다.

 

그는 정보의 계층화가 생기지 않게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상황의 시민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에 대해 언제나 고민하고 있습니다.성북구립도서관에 있는 책이라면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스마트폰을 통해 보고싶은 책을 신청해서 지정된 지하철역에서 대출 반납할 수 있는 U-도서관 서비스가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도서관 그리고 책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윤정환 사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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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100번째 사람책 성북구청장

백 번째 사람책: 김영배 성북구청장

 

- 목차

1. 성북구와의 인연

2. 임기 중점 추진사항

3. 청소년들에게 한마디

 

 

 

혁신 교육뿐만 아니라, 청년들을 위해 도전숙이라는 곳을 만들어 꿈꾸는 청년들이 누구나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혁신 시도를 하고 있는 김영배 성북구청장.

 

그는 출마 당시, 복지가 확대되는 시대를 인색해야 한다는 점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의 궁극적인 목표는 시민이 참여하여 스스로가 주인이 되는 시민 민주주의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복지사회의 실현입니다.

 

 

김영배씨는 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게 행정의 역할이라고 보며 함께 공동체라는 목표를 좀 더 분명히 세우고 그런 원칙이 성북구 내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책은 중앙정부에서만 실현하는 것이 아니라, 구청 같은 곳에서 시작하여 아래서부터 위로 올라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구청, 지방자치의 역할 뿐만 아니라 주민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주권의식을 가지고 서로 소통하는 것, 협치와 마을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싶은 김영배 성북구청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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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당신과 나의 즐거운 음악
아흔아홉 번째 사람책: 정한결 리로트 기타리스트



- 목차
1. 밴드 리로트
2. 음악소개
3. 활동계획


처음엔 로터스라는 팀이었습니다. 로터스 뜻이 연꽃인데 연꽃의 씨앗을 달여서 먹으면 마약같이 중독성이 있다 고 해서 중독성이 있는 음악을 하고 싶어서 로터스가 됐었는데 군대를 가면서 해체가 됐었어요. 나중에 다시 모여서 다시의 re와 중의적 표현으로 많이 하자의 lot과 로터스와 비슷한 로트를 써서 리로트라고 지었습니다.

 

중 3학년 때 4살 차이가 나는 직장인 누나의 밴드 공연을 보고 기타 치는 모습에 반해 통기타와 더불어 일렉기타를 배워봐야겠다고 생각한 게 그가 음악을 하기로 결심한 첫 계기가 되었습니다.

 

1년 전에 공연의 마지막 순서에서 단 하나의 청중을 앞에 두고 공연하며 힘들고 비참하기도 했지만 현재는 몇 명의 관객을 앞에 두고도 함께 즐긴다는 기쁨과 고마움에 늘 긍정적으로 공연을 한다고 합니다.

 

밴드로 생계를 유지한다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다른 일도 병행할 수 밖에 없기도 하지만, 음악으로써 연주하고 감정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너무너무 행복했기 때문에 음악을 선택한 것에 한 치의 후회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정한결씨의 음악에는 그의 꿈이 담겨있기 때문에 그렇게 더 아름답고 행복한가 봅니다! 그의 꿈이 담긴 음악,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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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마을에 담는 함께하는 마음
아흔여덟 번째 사람책: 권오복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 목차
1.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2. 활동소개
3. 봉사참여방법

 

  새마을운동 성북구지회에는 총 1,300여명의 인원이 활동을 하는 단체입니다.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로 3단체로 나누어져서 서로 협력하며 활동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협의회는 남자 회원들로 구성이되어있고 각동에 동회장을 중심으로 20개동에서 400여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늘 팟캐스트에 모신 권오복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그렇게 2개 동을 관장하는 성북구의 구 협의회장입니다. 성북구협의회는 구청과 연계해서 어려운 이웃 주민들과 마을사람들을 돕는 전국적으로 새마을 운동을 이어서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가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지역 통장활동이었다고 합니다. 통장 활동을 23년을 하고 마쳤는데, 당시 동, 통장총무를 역입할 때 해당 동 새마을 협의회가 그 시절 운영이 너무 부실했고, 그래서 통장님께서 권오복협의회장님께 새마을 활동을 활성화 시켜줄 것을 부탁했다고 합니다. 그 때 부탁을 맡아서 하게 되었던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게 된 것이죠.

 

단연 봉사활동을 하다보면 어려운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겨울철에 집수리 봉사를 진행할 때 단칸방 월세에서 아들과 며느리가 몸이 많이 불편한 사람들이였고 노모가 벌어서 생활하는 가정을 수리해주었는데 그때 실제로 본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뿌듯한 마음이 들어 기억이 남습니다. 2015년에는 성북구 새마을금고 연합회에서 집수리봉사를 후원해주고 우리 새마을협의회에서 집수리봉사를 해드린 일이 있었는데,그런 후원사가 많이 있어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으면 하는바람이 있습니다.

 

400여명의 협의회 회원을 움직이다 보면 지원금 부족 문제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좀 더 나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게 할 방법에 대한 고민을 늘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 저의 임기가 내년 1년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남은 임기동안에는 그간의 활동을 잘 마무리 짓고 회원들과 함께 우리 협의회가 앞으로도 더욱 탄탄하게 활동할 수 있게 할 방법개발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늦은 나이지만 변화하는 사회적 시대에 맞춰서 살아가기 위해서이번에 부동산학과에 지원을 했습니다. 다음 달에 입학이 결정되는데요. 합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자신의 최선을 다해서 마을의 어려움을 위해 힘쓰고 있다는 새마을지도자의 권오복 협의회장님.

남들을 돕는다는 것을 직업으로 삼았다는 것도 대단하지만 그런 자신의 일에 늘 최선을 다하고 애정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더 멋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의 값진 땀방울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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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패션과 디자인, 언어로 만나는 한국
아흔일곱 번째 사람책: 김서윤 외국인유학생(중국)

- 목차
1. 유학
2. 패션과 디자인
3. 한국의 전통문화


 

사극을 보다보니까 매력을 많이 느끼게 되었어요. 이영희 선생님 패션쇼나 전시도 많이 다니고 왕들의 옷, 곤룡포 에 새겨진 자수 등에서 보이는 곡선과 직선의 아름다움과, 현대의 패션에서는 단일색이 지배적인데, 사극에서는 다양 한 색상을 지닌 옷들, 다양한 분위기 같은 것들에서 호감을 느꼈습니다.

 

패션 공부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 아버지가 계신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다는 김서윤 학생. 그 전부터 오고 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한국 문화와 말을 몰라 망설였다고 하는데요. 가장 어려웠던 것은 생각의 차이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오게 된 한국에서 디자인 공부를 하며 그녀는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합니다. 교수님의 한 마디 한 마디도 큰 도움이 되었고, 사람들과 소통을 하면서도, 심지어 TV같은 대중매체를 보면서도 많은 문화를 접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언어를 배우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그 나라의 역사나 문화를 많이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언어를 배우기 위해 보았던 한국의 드라마, 그 중에서 사극을 많이 보았는데 그 때 본 드라마에서 한국의 전통 문화, 특히 전통 복에 선이나 배색에 큰 영감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요즘 외국에서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그런 사람들에게 김서윤학생은 힘든 것을 각오하고 유학을 가게 된다면 그 안에서 많은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나라에서 그 나라의 문화를 알고 사랑하면 그 사람들과도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는데요. 외국어를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배우는 동안 많이 말하고, 해당 국가의 역사나 문화를 공부하고 간다면 그 나라에 더 큰 애착이 생길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혹시 외국 유학에 대해 고민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팟캐스트에서 김서윤 학생의 유학 경험담을 들어보면서 유학에 대한 진지한 조언들을 얻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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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투박한 아저씨의 섬세한 커피
아흔여섯 번째 사람책: 최장호 성북동콩집대표



- 목차
1. 성북동콩집
2. 직접만드는 과일청
3. 자영업 조언


 

성북초등학교 올라가는 길, 5년 정도 된 카페가 있습니다. 성북동 콩집 삼촌. 어감이 정말 귀여운 카페입니다. 성북동 콩집 삼촌 대표 최장호씨는 카페를 차리기 이전에 믹스커피를 즐겨 마셨는데, 믹스커피가 몸에 좋지 않다는 걸 듣고 원두 커피로 바꾸며 커피에 관심이 생겼다고 해요. 그러면서 지인을 통해 ‘혜화동 콩집’의 지인을 또 소개받고, 그렇게 건너건너 최장호씨의 ‘사부님’을 만나 본격적으로 에스프레스에 대해 배우며 카페 운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성북동 콩집 삼촌이 다른 카페와 차별화를 둔 점이 있다면 다른 카페보다 과일 음료를 많이 취급한다는 것입니다. 매주 월요일, 카페를 닫고 장을 보는데, 장을 보고 와서 사온 과일들로 청을 담굽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레몬청만 담궜다가 현재는 믹스 과일청이라고 무려 7가지의 과일을 섞은 후르츠에이드같은 메뉴도 개발하게 되었다고 해요. 또 매년 신메뉴가 나오는데 여름에는 믹스에이드나 아이스 카페라떼에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넣은 썸머라떼, 큐브라떼, 호주식 아이스 커피메뉴나 카페 오렌지같은 다른 카페에서 찾아보지 못하는 메뉴들도 많이 출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카페 이름이 ‘콩집’이다보니 어떤 손님들은 콩 관련 음식을 파는 식당으로 오해하고 들어오시는 분들도 계시다고 하는데요. 그런 분들도 오해하고 잘못 들어오셨다가 커피 한 잔에 기분이 좋아져 맛있다고 칭찬을 하며 나가신다고 해요. 이렇게 카페의 특성이 확실하니 콩집의 매력에 빠진 분들이 없을 수가 없을 것 같은데요! 매일 같이 오셔 같은 메뉴를 시키는 단골 손님도 제법 많이 있다고 합니다.

 

“역시 콩집이야.” 콩집을 좋아하는 손님들이 늘 하는 칭찬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가게에 애착을 가지고 이윤만을 추구하지 않고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는 성북동 콩집. 이야기만 들어도 고소한 원두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습니다.

 

콩집의 커피 한잔과 함께 최장호 대표님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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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사람책 발굴단 특집
아흔네 번째 사람책: 김경민 사람책발굴단(한성대)
아흔다섯 번째 사람책: 이유정 사람책발굴단(한성대)

- 목차
1. 한성대학교 지식정보학부
2. 사람책 발굴단
3. 활동이야기

이번 팟캐스트에서는 사람책발굴단 활동을 하고 있는 한성대학교 지식정부학부에 재학 중인 이유정, 김경민 학생을 모셨습니다. 한성대학교 지식정부학부는 문헌정보학을 배우는 학과인데, 각종 지식 정보자원을 파악하고 관리,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공부하는 학과입니다. 쉽게 말해 도서관에서 일하는 사서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지원하고, 도서관과 책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를 공부합니다.

 

 

그들이 사람책 도서관에서 발굴단 역할을 하게 된 계기는 그렇게 특별하지는 않지만 이 활동을 하며 많은 사람책들과 이야기를 나눴고, 그 속에서 ‘인터뷰’를 한다는 느낌보다 정말 그들과 상담을 하고 소통을 하는 느낌이었고, 자신의 이야기를 가감없이 이야기 하는 사람들을 보며 많은 용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또 인터뷰를 하며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으면서 평범한 것 같은 일상 속에서 뜻 깊은 인생 이야기를 듣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타인의 삶 속을 바라보면서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인생 선배들에게서 배우는 인생 꿀팁들도 많이 얻어가게되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사람책도서관 방송을 들으면서 무슨 생각을 하셨나요?

 

사람들은 개개인마다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한 권의 책이라고 할 수 있죠.

 

 

 

여러분은 무슨 이야기를 가지고 있나요?

이번에는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시지 않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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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꿈을 찾아주는 사람들
아흔두 번째 사람책: 박아름 입학사정관(한성대)
아흔세 번째 사람책: 이강모 진로교육 프리랜서

- 목차
1. 입학사정관과 진로교육 프리랜서
2. 우리나라 교육현황
3. 에피소드


 

대학교 입시를 앞두고, 많은 고등학생 친구들이 방황하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는데요. 정형화된 입시 제도에 한 줄로 세워져 평가받고 점수 매겨져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느냐, 못받느냐의 갈림길에 놓이게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6시간 동안 진행되는 미술 실기 고사에서 제공된 간식도 채 먹지 않고 계속 선 채로 그림에 몰두하는 아이들을 보면 안타까운 기분도 든다고 합니다. 모두가 이렇게 같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가장 기준에 우수한 몇 개만 뽑아야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더더욱 경쟁적으로 달려들곤 하지요.

 

 

관점을 약간만 바꿔도 새로운 것이 보일 수 있어요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되는 심신일원론이나 실존주의 상담 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나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헤매고 있는 아이들을 본인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하도록 유도해서 인지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진로 교육 프리랜서 이강모 선생님. 그리고 사람의 성격 유형 세가지, 선천적인 것과 그릇의 크기, 환경적인 것을 고려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는 박아름 한성대 입학사정관과 함께 점점 더 삭막해져가는 입시에서 어떻게 하면 보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을 펼칠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보았는데요.

너무 빡빡한 사회. 너무 경쟁적으로 꿈을 좇다 진짜 꿈이 무엇인지 잊지는 않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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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마음에 자연을 속삭이다
아흔한 번째 사람책: 정인숙 숲해설가



- 목차
1. 자연과 함께하는 숲해설가
2. 에피소드
3. 활동소개

도시는 원래 숲이었는데 사람들이 살기 편하기 위해 나무 풀을 없애고 콘크리트 건물을 세운 것이지요. 이 때문에 자연은 점점 멀어지고 현대인들에게는 폭력적이고 우울한 성향이 많이 보이게 되었습니다. 서울에 많은 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자연을 접할 기회가 적어졌죠. 숲해설가 정인숙 선생님은 이런 현대 도시인들에게 자연에 대한 관심을 갖고, 숲이 어떻게 살아가고 어떻게 하면 숲과 놀 수 있는지, 숲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러니까 숲과 어떻게 하면 소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하고 설명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1 년을 숲 체험을 한다고 합니다. 유치원 아이들을 대상으로 계절마다 변화하는 식물을 관찰하는 유아 프로그램도 있어 여름에는 야간에 생명의 탄생의 신비로움을 관찰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전래놀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일년 내내 숲 체험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가까이 숲이 생기면서 시작했고, 만나보면 교사로 일하시다가 퇴임하시고 활동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연세를 드시면서 자연이 좋아지면서 시작하는 분도 계시고 일찍 시작한 사람 같은 경우 아이들하고 숲에서 책 읽고 노면서 원래는 과학을 안 좋아하는데, 숲 해설가를 시작하면서 수학책, 과학책을 많이 읽고 정리 하게 되었어요. 아이들의 교육과 소통과 긍정적인 부분을 보여주는 영향이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직접 체험하고, 놀이하기 때문에 숲해설가라는 직업이 아이들의 성장과 소통에 있어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은 숲 체험을 하며 더 많은 것을 직접 보고 느끼고, 관찰하게 되며 더욱 섬세하고 공감능력이 좋은 아이로 발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해요.

 

자연에 대해서 많이 접해보셨나요? 이렇게 이야기를 들어보니 더 자연과 함께 놀아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숲 해설가 정인숙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함께 숲 산책 해보는 거,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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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삶이 목적인 예술을 위하여
아흔 번째 사람책: 김성아 시각예술가



- 목차
1. 나를 향한 여행의 안내자
2. 활동 작품 설명
3. 관객참여 퍼포먼스

시각예술가 김성아씨는 작업을 일기처럼 하고 있다고 합니다. project a stranger 라는 낯선 사람이라는 뜻을 작업의 큰 틀로 하여 감정이나 생각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잊고 있던 태초의 개인의 ‘야생성’ 및 자유성‘을 추구하고 자신의 본 모습을 되찾으며 스스로가 누구인지를 알아가기 위한 과정을 테마로 하여 드로잉 기반의 여러 설치 미술과 퍼포먼스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하는데요. 이와 관련된 예술 치유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고 해요.

 

 

 

고대 원시 시대, 우리는 사냥을 하면서 논에서 자유롭게 생활했지만 농경사회서부 터 정착과 공동체가 생겨나기 시작하였고, 다수를 위한 사회적 '통제' 의 생성, 문명이 커지며 많은 사회적 틀 즉 규범이 과잉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필수적인 것과 부수적인 것들의 혼합으로 보이지 않는 틀에 주체적 생각과 행동을 스스로 제한하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이로 인해 개인의 삶이 축소되었는데, 나의 주체성을 가지고 살아하는 게 정말 자유가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어요. 스스로 생각 하고 행동하는 주체적 야생성을 되찾고자 예술을 통한 '나' 를 위한 작업을 시작 하게 되었고, 모든 것을 통제하는 사회적 규범이나 시선들로부터 자유롭고 싶어 하는 마음을 테마로 '나를 위한' 작업들을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작업에서 가장 큰 특징은 기록한다는 것입니다. 작업을 진행하면서 완성품만 전시한다는 것이 사람들하네 전달하는 것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과정을 보여주자는 것이었다고 해요. 과정 역시 작품의 일부분이니까요. 스스로 움직이는 오브제가 되어 이 작품에 있어서 ‘나’라는 소스가 굉장히 중요하고, 한편으로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전혀 쉽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예술활동에 정당한 페이가 주어져야한다는 뜻에서 기록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2017년 1월 10시 오후 8시, 11일 오후 6시. 아르코 대 극장에서 스튜디오 나나다시와 브레히트의 ‘사천의 선인’을 공연에 올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작품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녀의 작품을 보기에 앞서 그녀의 작품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지 않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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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삶이 목적인 예술을 위하여
여든아홉 번째 사람책: 김동득 샤뽀블랑 대표

- 목차
1. 샤뽀블랑
2. 동네 제과점의 장점
3. 행복 에피소드

 

 


성북동 한성대 입구역. 미리 가공되어 조리되는 프랜차이즈와는 다르게 수제로 모든 것을 제작하는 빵집이 있습니다. 바로 샤뽀 블랑. 샤뽀는 모자, 블랑은 흰색이라는 뜻을 가진 불어로 흰색 모자, 즉 요리사 모자를 뜻합니다. 고구마 빵을 만들 때 고구마 원재료 그대로를 씻고 잘라 가공하고, 팥도 직접 삶고, 진주에서 제배되는 앉은뱅이 밀이라는 토종 밀을 섞어쓰는 등 빵 하나도 모든 정성을 쏟아 구워냅니다.

 

샤뽀블랑의 김동득 대표는 성북동 근처에서 15년 정도 거주하면서 동네 사람들끼리 유대가 좋은 성북동에 애정이 생겼다고 합니다. 성북동 큰 길에는 큰 제과점이 있는데 안쪽에는 빵집이 없어, 그래서 그 곳에서 빵집을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다고 해요.

처음 오픈했을 때 ‘조그만 빵집에서 얼마나 하겠어?’라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두 세번 방문할 때마다 그런 시선들이 점점 사라졌다고 합니다. 특히 성북동에 사는 이자벨 프랑스인이 한국말을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대표님께 직접 와 ‘나 프랑스 사람인데, 바게트 맛있어요.’라는 말도 직접하고 갔을만큼 대표님의 정성은 곧 맛으로도 이어졌는데요.

 

김동득 대표님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작은 빵집에서 나는 향긋한 빵냄새가 콧 속으로 들어오는 것이 느껴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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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삶이 목적인 예술을 위하여
여든여덟 번째 사람책: 이익태 시각 예술가



- 목차
1. 예술로 걸어온 삶
2. 우리와 호흡하는 예술
3. 삶이 곧 예술이다

어릴 적부터 ‘잘 그린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자라고 그림대회에서 상을 받아오면서 그림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고 해요. 그때 가지게 된 ‘그림이 재미있다’라는 생각이 지금의 예술을 할 수 있게 만든 시작이었던 거예요.

 

이익태 시각 예술가는 68년도 우리나라 최초의 독립영화 ‘아침과 저녁 사이’라는 작품을 작업하고 그 이후에는 시나리오 작업, 영화 기획을 했다고 해요.

 

한국에서의 또 다른 작품 활동으로는 서강대교에서 ‘평화 대축제’라는 타이틀로 얼음을 노랗게 물들여서 교각에 1미터 스탠드를 세우고 380개의 노란얼음을 강에 던지는 퍼포먼스가 있어요. 서강대교에서의 퍼포먼스를 하고 난 다음해에는 ‘통일 대교에 빙벽 투’라는 남한 북한 주민들이 남북 경계선을 쪼개는 퍼포먼스를 했어요. 그 아이디어는 베를린 장벽을 부시는 거에서 얻었다고 해요.

 

한국과 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이익태 시각 예술가는 자본주의에서 예술을 한다는 것이 마케팅에 의해 유명작가가 생겨나기도 하고 모든 예술가들이 전부 성공 할 순 없지만 이러한 예술을 하나의 실험이라고 이야기해요. 시시각각 바뀌는 세상 속에서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의 이야기를 하면서 나만의 방식, 나만의 삶을 표현 할 수 있는 작업을 하는 것이 힘든 예술현장에서 젊은이들이 가져야할 마음가짐이라는 거죠.

 

 

이런 예술에 대해서 이익태 시각예술가는 ‘예술은 보이지 않는 세계 또 다른 우리가 살고 있는 근원적인 세계를 번역해 내는 세상에 번역자’라고 생각한다고 해요.

 

2017년 이익태 예술가는 영화 시나리오 작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예술이 목적이 아니고 삶이 목적이라는 그에게 영화 작업은 자유롭게 흘러가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해요.

 

예술로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익태 선생님의 이야기가 더 듣고 싶다면? 같이 예술가로서의 삶을 간접체험하고 어떻게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지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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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일곱 번째 사람책 : 제품디자이너 송상현

 

- 목차

1. 브랜드 송심

2. 감성디자인

3. 꿈에 관한 이야기

 

 

마음 송, 보낼 심 자를 써서 마음을 보내 사람을 이해하는 디자인을 하고 있는 제품디자이너 송상현.

 

편지를 쓸 때의 마음으로 브랜드 이름을 정했다고 합니다. 편지를 쓸 때 생각하는 어투, 편지지, 글씨체 등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브랜드 이름 송심.

 

그는 현실적인 문제는 꾸준히 이 일을 하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내적인 문제에서 흔들릴 때가 있어서 마음을 바로 잡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송상현씨는 사람의 마음에 중점을 두고 작업을 하고 있어 사랑, 우정, 용기, 위로 등 마음을 주제로한 시리즈를 발표할 것이라고 합니다.

 

디자이너의 개성이나 마음이 아니라, 받는 사람의 마음이 제품 안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제품디자이너 송상현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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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여섯 번째 사람책 : 소방관 이가을

 

- 목차

1. 소방관이 되기까지

2. 경방과 구급

3. 현장출동 구조대

 

 

어릴 때부터 구조하고 불 끄는 TV 속 장면을 보고 관심을 갖게 된 소방관 이가을.

 

그는 이제 어엿한 소방관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소방관 업무는 구조, 구급, 화재 진압 세 가지로 나뉘는데 이가을씨는 구급차 운전을 하는 구급대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119 장난 전화가 많이 줄었다고 해도 평균적으로 하루에 10번 이상은 출동한다고 합니다. 정말 심각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구조를 해서 정당하게 어떤 절차를 걸쳐 살린 것이 맞다는 하트 세이버 뱃지를 받을 때가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업무상 특수 상황이 아닌 일반적인 근무 상황에서도 위계질서로 돌아가는 소방서의 문화를 바꾸고 싶다는 소방관 이가을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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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다섯 번째 사람책 : 길고양이맘 서현숙

 

- 목차

1. 길고양이맘

2. 활동에피소드

3. 고양이의 선물

 

 

길음동은 월, , , 주말 동안 정릉동은 매일 가서 길고양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피고 있는 길고양이맘 서현숙.

 

그녀는 고양이 밥만 챙겨준다고 누구나 캣맘이 되는 것이 아니라, 마을에서 길고양이에 대한 불만사항이 고조되니 길고양이들이 더 번식을 하지 못하도록 TNR불임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설물을 치우며 길고양이에 대한 편견이 없어지기 위한 노력을 합니다.

 

겨울에는 길고양이들이 추워서 자동차 엔진 밑으로 들어가 잠을 자다 사고를 당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녀는 아침에 차를 운전하기 전에 한 번 자동차 밑을 살펴봐 사고를 예방할 수 있길 당부했습니다.

 

생명을 존중하면 사람도 중요하지만 동물의 생명 또한 존중하면 사람의 복지도 따라오게 되니 길고양이에 대한 생각을 변화시키고 있는 길고양이맘 서현숙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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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네 번째 사람책 : '하정숙감성글쓰기' 대표 하정숙

 

- 목차

1. 감성글쓰기

2. 발도로프 교육

3. 우리아이 글쓰기 교육

 

 

 

계절마다 계절에 맞는 자연체험과 성북구 문화적 자산을 체험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감성을 쌓는 글을 쓰는 하정숙감성글쓰기대표 하정숙.

 

그녀는 독일에서 시작된 교육운동인 발도르프 교육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나이별, 주기별로 관찰해 무엇이 각 시기에 필요한 것인지를 찾아내고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정숙씨의 5가지 섬은 살아가는 것도 모험이고 배우는 것도 모험의 과정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게 어떨까 싶은 마음에서 섬을 여행하는 것으로 글 쓰는 기본적인 방법부터 논리적인 방법까지를 이야기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맞는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를 읽히게 해서 내면의 성장으로 글을 쓰는 능력을 이끌어주는 하정숙감성글쓰기대표 하정숙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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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세 번째 사람책 : 돌곶이학교 교장 한미덕

 

- 목차

1. 돌곶이학교

2. 다문화가족과 외국인근로자

3. 차별없는 함꼐사는 사회

 

 

 

문화적 갈등에서 벗어나 이주여성이 한국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돌곶이학교 교장 함미덕.

 

그녀는 자원봉사를 한지 20년이 넘었고 외국인 노동자에게 힘을 보태주면서 잘 살 수 있도록 지도해주는 필요성을 느껴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돌곶이학교는 생활이나 경제활동, 육아 출산으로 인해 지친 심신을 달래며 이주 여성들이 서로 기댈 수 있도록 만든 소통의 공간과 상담이나 기술 교육을 연계해주고 어려운 생활 고초를 상담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공간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간을 제대로 확보해 다문화가 함께 할 수 있고 제대로 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주고 있는 돌곶이학교 교장 함미덕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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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두 번째 사람책 : 디자이너작가 김서윤

 

- 목차

1. 행복한창작소

2. 창작아이디어

3. 기술자와 디자이너

 

 

1인 기업으로 디자인, 전시기획, 일러스트 작업, 영상 콘텐츠 등 시각적인 작업을 하는 행복한 창작소를 운영하고 있는 디자이너 작가 김서윤.

 

그녀는 말하는 대로 행복해지고 싶은 마음에 행복한 창작소라는 작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서윤씨는 과거 디자인 회사에서 디자인 업무를 하고 있었지만 디자이너가 아닌, 기술자가 된 느낌에 회의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래서 회사를 그만두고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하여 창작이라는 분야를 천직으로 느낄 정도로 좋아했다고 합니다.

 

행복한 창작소의 디자인은 이전 회사와 달리, 클라이언트에게 김서윤씨의 주장을 전달하면서 협의와 조언으로 더 좋은 디자인을 이끌어 낸다는 점이었습니다.

 

본인의 철학을 가지고 많은 작품 활동을 하다보면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기회가 열린다는 디자이너 작가 김서윤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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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한 번째 사람책 : 외국인유학생 무로하라 쿠미

 

- 목차

1. 한국에 대한 관심의 계기

2. 외국인이 본 풍물놀이

3. 유학생들을 위한 조언

 

 

한국의 풍물놀이에 대한 관심을 시작으로 한국으로 유학을 온 외국인유학생 무로하라 쿠미.

 

그녀는 한류열풍에 유행을 타기 싫어서 처음 한국을 접한 게 한마당 놀이와 풍물놀이였다고 합니다. 아버지의 직장과도 연관되어 있는 풍물놀이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고 졸업 후 막연히 외국에서 일하고 싶은 생각에 한국을 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무로하라 쿠미는 일본에서 한국어 책으로 공부를 했고 인터넷으로 한국인 선생님과 소통하면서 한국어를 배우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한국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일본 분들이나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한국을 알리고 싶다고 합니다.

 

일본뿐만 아니라 이제는 동남아시아까지 한국을 알리고 싶은 외국인유학생 무로하라 쿠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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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 번째 사람책 : 미술작가 김도희

 

- 목차

1. 미술작가 김도희

2. 현대미술 접근법

3. 나만의 생각정리

 

 

설치, 비디오,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필요에 따라 활용하고 있는 미술작가 김도희.

 

그녀는 어렸을 때 다른 친구들에 비해 표현하는 방식에 있어서 말보다는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재밌게 느껴져서 미술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요즘 청소년들이 미술을 하고 싶어 일찍부터 미술학원에 기대는 것은 좋지 못한 방식이라고 합니다. ?’라는 물음을 던져서 나의 것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내가 어떤지를 알아가는 과정을 중요시 하게 여겨야 된다고 합니다.

 

또한 현대 미술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편하게 내가 느끼는 대로 작품 감상을 시작하면 점차 시대적 배경, 주재료 등에 관심이 생긴다고 합니다.

 

접촉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느끼는 기회를 열어가고 예술을 생각해보는 미술작가 김도희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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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흔아홉 번째 사람책 : 탐생 부대표 이준형

 

- 목차

1. 스타트업 탐생

2. 스터디 헬퍼

3. 학생들의 고민

 

 

 

탐구생활이라는 교육 스타트업을 실현하고 있는 탐생 부대표 이준형.

 

스터디 헬퍼 어플은 학생들이 사용하는 공부시간 측정 데이터나 어플 같은 걸 차단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어플이라고 합니다. 또한 목표를 가지고 공부하는 학생들이 모여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그룹서비스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고객층인 학생들이 공부에 예민한 시기여서 스터디 헬퍼 어플에 시스템 오류나 올드한 트렌드가 이어지면 불만이 있어서 빠른 변화를 주어 업데이트를 하는 게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학생들의 불만사항을 고쳐 학생들의 공부를 도와줄 수 있는 어플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합니다.

 

온라인 마케팅 뿐만 아니라 입소문을 타서 유명해진 스터디 헬퍼 어플을 관리하고 있는 탐생 부대표 이준형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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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흔여덟 번째 사람책 : 한성대학교 입학관리팀 과장 전민우

 

- 목차

1. 대학 교직원

2. 지속적인 봉사활동

3. 수험생에게 한마디

 

 

현 시대에 스스로 삶을 결정하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학생들을 위해 손을 내미는 한성대학교 입학관리팀 과장 전민우.

 

그는 입학관리팀에 오기 전, 학생지원팀에서 많은 학생들이 해외봉사를 통해 스스로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고 합니다. 해외봉사를 가면서 학생들과 함께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합니다. 해외봉사처럼 한성대학교에서는 자신의 적성에 맞는 과를 선택할 수 있도록 2학년 진학 시 자신의 적성에 맞는 과를 2개 이상 선택하도록 해 지식 및 능력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전민우씨는 국내봉사에서도 한성대학교가 15년 동안 지속되어온 독거노인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함께 많은 것을 배우고 봉사하는 삶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 시대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과 인성 등을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성대학교 입학관리팀 과장 전민우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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