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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성북구 한책!

  • 시인 신경림, 기억 속의 문인 그리고 성북

지난 7월, '한책선정토론회'를 통해 올 해의 한책으로 선정된 <쇼코의 미소>의 최은영 작가와의 만남이 

오늘 9월 22일 아리랑 시네센터 3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최은영 작가와 <쇼코의 미소>에 대한 간단한 질의응답, 낭독, 그리고 사인회가 이루어졌습니다.

100명이 넘는 분들이 오셔서 최은영 작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작가님, 그리고 오늘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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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송애
 
 
성북구 어린이 한 책으로 선정된 「우리 가족 납치 사건」의 김고은 작가님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만났습니다.

「우리 가족 납치 사건」은 초등학생들의 투표를 통해 40%의 득표율로 선정되었습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은 김고은 작가를 직접 만나 얘기를 나눠보고 재밌는 활동도 했습니다.

*성북구 관내 초등학교 공문 발송 후, 참여의사를 밝힌 9개교 대상

 

2017년 8월 28일 숭인초등학교에서 4학년 학생들과 만남을 진행했습니다.

 

2017년 8월 30일 일신초등학교에서 1학년-5학년 학생들과 만남을 진행했습니다.

 

2017년 9월 1일 돈암초등학교에서 2학년 2반 학생들과 만남을 진행했습니다.

 

 

2017년 9월 5일 안암초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과 만남을 진행했습니다.

 

2017년 9월 6일 삼선초등학교에서 2학년-3학년 학생들과 만남을 진행했습니다.

 

2017년 9월 13일 길음초등학교에서 1학년-3학년 학생들과 만남을 진행했습니다.

 

2017년 9월 14일 정수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들과 만남을 진행했습니다.

 

2017년 9월 15일 청덕초등학교에서 5학년 1반 학생들과 만남을 진행했습니다.

 

2017년 9월 20일 숭곡초등학교에서 3학년 4반 학생들과 만남을 진행했습니다.

 

김고은 작가님, 그리고 9개 학교의 관계자 선생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 현장스케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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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송애

-목차
1. 고려대학교 생활도서관 소개
2. 고려대학교 생활도서관 운영, 활동, 에피소드
3. 앞으로의 꿈 및 계획

128화 윤희상, 박지웅 고려대학교 생활도서관 운영위원회에서 사람책이 되어 주셨습니다!

고려대학교 생활도서관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자치도서관이라는 점인데요.

1990년대 학생운동을 하시던 선배님들이 주축이 되어서 학생회관의 좋은 자리에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소개해

주었습니다!

 

고대 생활도서관의 기조, 방향은 우선 학문적 사상의 자유쟁취와 진보적 사상의 대중화를 기본으로 읽고 소통하고

연대하는 생활 도서관으로 계속 나아가고자 한다고 합니다.

학생 외에도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운영위원들이 신중히 책을 선정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기준은 첫 번째로 중요한 의제가 담긴 책,

학문적 가치가 있는 책,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라는 기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 같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생활도서관에서는 위원들끼리 흥미있는 주제나 이슈가 되고 있는 의제로 토론, 세미나를 열기도 합니다.

앞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이니 언제나 들려달라는 이야기와 앞으로 의미를 갖고 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

다는 희망을 나눠주며 이야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렇게 한 권의 사람책이 사람도서관에 꽂혀지게 되었고 여기 담긴 소중한 이야기는 사람도서관 팟캐스트를 통해 언제든 다시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이 팟캐스트는 성북구청, 성북문화재단 도서관본부,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와 함께합니다.

-성북사람책도서관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11817/?e=22396007

-보이는 라디오(성북마을TV): http://www.ustream.tv/recorded/108017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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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송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