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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흰 개

 

 

 

 

서명 : 흰 개

저자 : 로맹 가리

발행 : 마음산책, 2012

 

로맹 가리가 에밀 아자르라는 가명으로 콩쿠르상을 받은 작품 [자기 앞의 생]을 썼다는 사실은 ‘책 좀 읽었다’ 하시는 분은 알고 계실 것이다.

 

이 소설은 자전적 소설로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1962)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지명도가 낮지만, 개인적으로 로맹 가리의 작품 중 손꼽힐 만큼, 작가의 치열하며 논리 정연한 고뇌가 담겨있는 작품이다. 진 세버그와의 결혼생활과 인권운동, 배우 동료들 및 지인들에 대한 작가의 소회가 솔직하다. ‘솔직하다’고 표현한 데에는 로맹 가리가 진 세버그와 같은 생각을 한 것만은 아니라는 판단에서다.

 

더 많은 작품을 남기지 못하고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했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까만 크레파스와 하얀 꼬마 크레파스

 

 

 

서명 : 까만 크레파스와 하얀 꼬마 크레파스

저자 : 나카야 미와

발행 : 웅진주니어, 2018

 

 

길을 잃고 헤매는 하얀 꼬마 크레파스와 크레파스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나카야 미와 작가의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 신작


모양도 다르고 낯선 하얀 크레파스 위해 서로 도와주고 배려하는 모습을 통해 전해지는 따뜻함을 아이와 함께 느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Posted by 비회원

책여우(冊·與·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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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북구와 인연, 백여번의 국외여행인솔자 활동
2. 독서 코칭프로그램, 독서동아리 활동
3. 성북구에서 아이를 낳고 기르는 이야기

 

 

 

 

 

 

 

 

오늘은 사람책 '노은영'님을 모셨습니다~~~~

이번에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참 궁금해지는데요~^^

 

노은영님은 현재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나비나드 봉사단을 통해 독서코칭강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해요~

결혼 13년만에 얻은 딸아이에게 이웃을 만들어주고자 도서관을 찾곤 했던 따듯한 마음과 노력이

오늘의 노은영님을 만든거지요~~!*^^*

 

노은영님이 현재의 일을 하기 전에는
국외여행인솔자, 편한 말론 해외여행가이드를 7년 동안 했었다고 하는데요~
그 덕분에 좋아하는 유럽을 많이 다녔다고 해요~*^^*

 

그래서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청취자 분들을 위해

꼭 가봐야할 유럽 여행지 추천을 받아냈는데요!ㅎㅎ

이런 소소한 정보들, 오늘 사람책을 들으시고 꼭꼭 챙겨가시길 바랍니다~~*^_^*

 

 

 

 

"제가 아이를 낳기 전 가이드 때 했던 말 중 후회하고 있는 것이 있어요.

 대한민국에서 여성으로 살고 있는 것이 행복하지 않나요? 라는 말이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노은영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요~

직장인 여성으로서의 삶과 엄마로서의 삶이 전부 담겨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살면서 내가 경험하지 못했던 것들에

어쩌면 우리는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었는지도 몰라요!

 

그치만 노은영님 같이 그런 불편함들을 느끼고, 그것에 대해 말할 줄 아는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 사회도 보다 더 따듯해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우리 사람책들의 이야기!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시면 마음이 한 결 더 따듯해질 수도 있을 거예요~

 

사람책은 팟캐스트로 다시듣기가 가능하니까요~

많은 청취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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