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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가까워지는 스토리텔링] 교육과정 모집

 


     아리랑정보도서관, 책 속에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과 가까워지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운영

 
      아리랑정보도서관에서는 성북구립도서관 자원활동가(성인)들을 대상으로
  좋은 책을 읽고

      가정과 교육현장에서 책 속에 담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책과 가까워지는 스토리텔링」  교육과정에 참여 할 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스토리(story) + 텔링(telling)'은 '이야기를 하다'라는 뜻의 합성어로
 

      단순히 책의 줄거리를 들려주는 것이 아닌,   그 안에 담겨 있는 여러 가지 의미들과 생각들을 풀어주어 

      듣는이에게 책에 대한 거리감을 좁혀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2014년 진행된 <책과 가까워지는 스토리텔링> 교육과정의 모습 


 

       올해에는 작년과 달리 성북구립도서관 자원활동가들을 우선으로  모집하였고,

       현재 일반이용자들을 모집하여 독서활동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책과 가까워지는 스토리텔링> 교육과정 강의계획표 

   

   ~4/13(월),  「책과 가까워지는 스토리텔링 」 프로그램  참가자 추가모집  


     이번 프로그램을 수료한 스토리텔러들이  책 속에 담겨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딱딱한 책읽기가 아닌  즐겁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독서활동을 할 수 있는

     좋은 시작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모집은 현재 진행중이며,  오는 4월 13일 월요일까지 인원모집을 한다고하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책과 가까워지는 스토리텔링> 교육과정 모집 안내문 


 

아리랑정보도서관 <책과 가까워지는 스토리텔링> 참가자 모집 
 

■ 모집일시 :  2015.03.20(수) ~ 04.13(월) / 선착순 마감

■ 모집대상 : 성인 60명

■ 운영기간 :  2015.04.14(화) ~ 06.23(화) 10:00 ~ 12:00(총 20차시) / 매주 화,목요일

■ 장소 : 성북구 평생학습관 중강당(하월곡동 소재)

■ 모집기간 :  매달 수업 1주일 전

■ 접수방법 :  아리랑정보도서관 안내데스크 방문 및 전화접수

■ 참가비 : 무료(교재비, 자격증 응시료 별도)

■ 프로그램 내용 : 재미있는 이야기를 잘 들려 줄 수 있는 방법을 익히기 과정이수 후 자격시험 응시자격 부여

■ 문의 :  070-8644-8085 / 02-3291-4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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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북구립도서관 hwany989


성북정보도서관 다문화 운영사업 시행 프로그램

 

 

성북정보도서관 다문화 프로그램, 「지구촌 친구들은 오늘 뭐하고 놀까?」 

 


  성북정보도서관에서는 주말 어린이 이용자를 대상으로  외국문화에 대한 문화적 편견을 없애고,

   타문화에 대한 이해력과 상호 존중심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

  「지구촌 친구들은 오늘 뭐하고 놀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1 ~ 3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글로벌 센터와 연계하여 각국 결혼이주여성 및  외국인 유학생들이 강사로 초빙되었습니다.
 
  그래서 책과 영상자료에 의존한 들려주는 이야기가 아닌,   강사들이 직접 지나온 어린시절을 통해
 
  각국 아이들의 놀이와 문화를 함께 경험 할 수 있는 내용들로  프로그램이 채워 질 수 있었습니다.

 
   그 첫 시작으로 지난 3월 28일 성북정보도서관 다문화어린이 열람실에서

  '일본'과 만나는 시간이 열렸습니다.



  

   
 

 일본문화알기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모습

 

 
   이날 진행된 프로그램은
  ' 일본문화알기  봄맞이 벚꽃만들기 →   일본 전통놀이 활동
   
(다루마오토시/캔다마/ 하네츠키/ 일본만화마스크/ 와나게)   
   전통의상체험'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주로 직접 만들기와 체험하는 내용들로 프로그램이 채워져  참여자들은 
    시작부터 끝까지 관심을 잃지 않고 열의를 보일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조예린 어린이는

   "영화에서 보던 일본 옷을 입어 보는 것이 재미있었고,  친구들이랑 가면을 쓰고 벚꽃을 만들었던게 오래 기억 날 것 같다."

    라며 참가 소감을 말해주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의 모습


 

    매월 둘째주 토요일, 각국의 문화를 교류하는 다문화 프로그램 진행 예정

 
     매월 둘째주 토요일 15:00 ~ 16:00 에 진행된는 이번 프로그램은
 

     앞으로 과테말라, 베트남, 키르키즈스탄, 페루, 중국 등  다양한 각국의 문화를 아이들에게 알리고

     외국인과 함께 다문화, 한문화 어린이들이  상호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한 송애영 사서는

    " 어린시절부터 다양한 나라와 다양한 문화가 있음을 경험 할 수 있게 해주어

     문화다양성을 존중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혀주었습니다.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단체사진을 찍는 참가자들의 모습

   

    
      '지구촌 친구들은 오늘 뭐하고 놀까?'는
  매달 프로그램 일주일 전 참가자들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혹시 이번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프로그램 일정을 확인하신 후,

      성북정보도서관 (02-961-1081)으로 전화접수 및 방문접수를 하실 수 있습니다. 



       이후에도 진행되는 이번프로그램의 모습은 뉴스레터를 통해 계속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구촌 친구들은 오늘 뭐 하고 놀까?> 프로그램 안내문
 


 


성북정보도서관 <지구촌 친구들은 오늘 뭐 하고 놀까?> 다문화 프로그램 소개 
 

■ 일시 : 2015.03.28(토) ~ 12.12(화) 15:00 ~ 16:00

■ 대상 : 초등학교 1~3학년 친구들(20명)

■ 장소 : 성북정보도서관 1층 다문화어린이 열람실

■ 모집기간 :  매달 수업 1주일 전

■ 접수방법 :  방문접수(1층 안내데스크) / 전화접수(02-962-1081)

■ 참가비용 : 무료

■ 프로그램 내용 :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자국문화홍보대사가 되어 수업 진행
전통 놀이, 전통 의상, 전통 음악, 전통 물품, 전래동화 등 체험 활동
03.28(토) - 일본 / 04.11(토) - 과테말라
05.09(토) - 베트남 / 06.13(토) - 키르키즈스탄
07.08(토) - 페루 / 08.08(토) - 중국
09.12(토) - 헝가리 / 10.10(토) - 벨기에
11.14(토) - 코스타리카 / 12.12(토) - 부탄


■ 문의 :  02-962-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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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북구립도서관 hwany989


이경자 작가와의 만남

 

 

  정릉도서관, 지역 작가와 독서회가 만나 「이경자 작가와의 만남」 진행 


  지난 3월 5일 목요일. 정릉도서관에서는 '이경자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이루어진 작가와의 만남과는 조금 다르게 도서관의 독서회분들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렇게 지역의 작가와 지역의 독서회가 만났던 '이경자 작가와의 만남'의 모습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자 작가와의 만남 포스터

 
 이경자 작가와의 만남 포스터 

  


 

   '독토리'와 '논스톱' 독서회가 함께 운영한 이번 프로그램은 
   「1부. 이경자 작가와의 만남」,
 「 2부. 독서회가 읽은 '건너편 섬'」으로 나누어져 진행 되었는데요,


   1부를 통해 작가님의 이야기들을, 2부를 통해 책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눠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경자 작가님께서는 어린시절부터 소설가가 꿈이었고,  글을 쓰는 것 밖에 할 수가 없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해주었습니다.




   

 이경자 작가님의 모습

   


 이경자 작가님의 모습 



  이경자 작가님께서는 어린시절부터 소설가가 꿈이었고,  글을 쓰는 것 밖에 할 수가 없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소설가로 살아오면서 겪었던 다양한 일들과  글을 쓰면서 느꼈던 수많은 느낌들을 친숙한 표현들로 말씀해 주셔서

  작가님에 대한 불필요한
 거리감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작가님의 거리가 좁혀질 수 있었던 또 다른 이유는
  아마도 성북구에서 살아가시면서 글을 쓰는 지역의 작가님이라는 것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게 가까워진 거리에서 작가님과 참가자들은 편안한 만남을 이어갔고,
 

  발제자들은 부담 없이 2부 프로그램을 맞이 할 수 있었습니다. 

 


  

1부 프로그램 진행 모습


 1부 프로그램 진행 모습 




   2부에 들어서 발제자들은 다양한 시선으로 선생님의 작품을 이야기하였습니다.

   단편소설들에 들어있는 인물들의 슬픔부터, 지나간 우리들의 시간이 담긴 작품의 시대상과
   선생님의 과거 장편소설들까지
 참가자분들의 이야기가 계속 이어졌습니다.

  이경자 선생님께서는 독서회분들의 발제문이 꼭 마음에 드신다며, 이메일로 보내달라는 요청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2부 프로그램 진행 모습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한 양가혜 사서는

   "지역의 독서회분들과 지역의 작가님이 만날 수 있었던 이번 자리를 통해  독서회분들이 지역의 작가님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의 작가님들과 독서회분들이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다." 라며 소감을 밝혀 주었습니다.

 

  2015년 성북구립도서관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작가님들과 구민, 독서회, 청소년들이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은 앞으로 뉴스레터를 통해 빠르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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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북구립도서관 hwany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