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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북성북!

 

 

2015년 한 해 동안 책읽는성북 하나되는 성북의 일환으로 한 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한 책 릴레이를 성황리에 진행해 왔습니다.
이에 한 책을 읽고 다양한 콘텐츠로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한 책 독서 콘텐츠를 개최하려합니다.
한 책 독서 콘텐츠 공모가 즐겁고 유익한 공유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독서 콘텐츠 공모

 

 

□ 응모기간: 2015.10.16 ~ 11.10

 

□ 응모대상: 한 책 릴레이 참여자 누구나

 

□ 응모분야: 서평, 편지, 사진, 회화, 만화, 동영상 등

 

□ 내     용: 2015 올 해의 한 책 <소금>과 아이들과 함께 읽는 책 <학교가기 싫은 날>을 읽은 후 감상을 콘텐츠로 표현

 

□ 응모방법: 성북구립도서관 9개관 방문 및 메일(book@sbculture.or.kr)접수

 

   ※ 이메일 접수 시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아래 클릭) 를 다운받아 함께 제출

 

참가신청서.hwp

 

□ 발표 및 전시: 11.14(토) 한 책 대토론회에서 발표 및 전시예정

 

□ 상품 : 일부 선정된 콘텐츠 제작자에게는 소정의 상품(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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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북구립도서관 hwany989

 

아빠는 회사에서 내 생각 해?

 

 

 

서명 : 아빠는 회사에서 내 생각 해?

저자 : 김영진 글, 그림

발행 : 길벗어린이, 2015

작성 : 성북문화재단 종암동새날도서관 최현주 주임

 

  늘 바쁘고 늦게 퇴근하는 아빠가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지, 그리고 우리 아이가 유치원에서 얼마나 잘 생활하는지를 엿볼 수 있는 김영진 작가의 그림책. 아빠와 아이의 하루를 나란히 비교하여 보여줌으로써 나란히 놓인 장면마다 몸짓, 말투, 행동 하나하나가 붕어빵처럼 꼭 닮은 아빠와 그린이의 모습이 재미있게 느껴진다. 아빠가 살아가는 커다란 힘이 우리 아이임을 느끼게 해준다면 아이도 바쁜 아빠를 이해해주지 않을까? 아빠와 아이의 일상, 그리고 그 둘의 관계가 신선한 울림을 선사하는 책.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서명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저, 양윤옥 역

발행 : 현대문학, 2012

작성 : 성북문화재단 종암동새날도서관 황석준 대리

 

 오전 0시부터 새벽까지 30여 년간 비어 있던 오래된 가게인 나미야 잡화점의 상담창구가 부활한다.
살아가다보면 비슷한 고민은 우리 누구에게나 있다. 사랑을 택할 것인가, 꿈을 택할 것인가. 안정적인 미래를 택할 것인가, 불안하지만 좋아하는 일을 계속할 것인가 등등 살다보면 한번쯤은 마주하게 되는 어려운 선택의 문제들. 이 이야기에는 인간 내면에 잠재한 선의에 대한 믿음과 인생의 지도에서 내일에 대한 희망을 잃지 말고 자신의 길을 찾으라는 메시지를 우리의 각자의 내면에 전달한다. “나도 밤새 써 보낼 고민 편지가 있는데, 라고 헛된상상을 하면서 혼자 웃었다. 어쩌면 진지하게 귀를 기울려주는 사람이 너무도 귀하고 그리워서 불현 듯 흘리는 눈물 한 방울에 비로소 눈앞이 환히 트이는 것인지도 모른다.”



 #아빠는 회사에서 내 생각해? #김영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양윤옥 #길벗어린이 #현대문학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도서관 #서평 #책 #도서 #독서 #종암동새날도서관

Posted by 성북구립도서관 hwany989

명품인문강좌

 

 

인문학 강좌 중에 강좌! 名品!

 

문학에 대해 심도있게 알아보기 위해 황현산 문학 평론가님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황현산 문학평론가!

 

 

 

 

 

황현산 문학평론가

 

소속 - 고려대학교 교수, 한국번역비평학회 명예회장

수상 - 2012년 제20회 대산문학상 평론부문, 2012년 제 23회 팔봉비평문학상

저서 - <밤이 선생이다>, <잘 표현된 불행>, <말과 시간의 깊이>, <이산과 귀향 한국 문학의 새 영토> 등 다수

 

황현산 문학 평론가와 함께 맥락으로 문학을 읽고, 전하고, 글을 쓰는 법과 관련하여 이야기 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밤이 선생이다

 

 

■ 기간 : 2015.11.05.~12.03. 매주 목요일 (총 5회)

■ 시간 :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 장소 : 성북문화재단 달빛마루도서관 (종암로 167)

■ 대상 : 누구나 (선착순 신청자 40명)

■ 접수 : 10. 26.(월)부터 성북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 전화접수 (070-8644-8045)

 

창조의 시간 속에서 더 많은 것을 만들어내고 만날 수 있는 밤에게서 배워야 한다. 밤이 선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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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북구립도서관 hwany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