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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우리가 시대를 기억하는 방식' 

 

 

성북구립도서관<문학, 우리가 시대를 기억하는 방식>으로 
현대사회의 문제를 다루고 있는 작품과 작가를 만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기억의 '열 네번째 만남' 

 

 

12월 6일, <문학, 우리가 시대를 기억하는 방식>의 열 네번째이자, 마지막 만남이 돌아왔습니다.

 

2016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만남의 주인공은

국민시인이자 정릉에 거주하고 있는 신경림 시인입니다.

 

익히 알고 계시듯이 신경림 시인은 일제시대부터 6.25 전쟁 세대를 겪어온 삶과 농촌을 배경으로

우리의 고단한 현실과 울분, 고뇌 등의 현실을 노래해 온 현대시인입니다.

 

『갈대』, 『농무』 등 익히 알고 있는 시를 쓰신 신경림 시인과의 만남!

 

이번 만남의 대표도서는 『처음처럼』입니다.

 

시인이 좋아하는 시들이 모아져있는 책처럼,

이 날은 시인이 좋아하는 시와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또한 『나는 잘못 날아왔다』의 김성규 시인의 진행이 곁들어질 예정이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몸과 마음이 꽁꽁 언 지금,

따뜻한 차와 시 한 구절로 따뜻하게 만들어보세요! 

 

 기억의 '열 네번째 만남' 

 

 

일시:  12월 6일 화요일 19시~21시

 

장소: 아리랑도서관 세미나실 1,2

 

대상: 성북구민 누구나 선착순 50명

 

접수: 070-8644-8326(도서관기획팀)

 

소개 

 

 

 

신경림(시인)

- 1955년 문화예술 '낮달' 등단

 -『모두 별이 되어 내 안에 들어왔다』,『사진관집 이층』,『가난한 사랑 노래』 등

 

 

 

 

 

진행: 김성규(시인)

 

 - 200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등단

 - 『굽은 길들이 반짝이며 흘러갔다』, 『너는 잘못 날아왔다』 등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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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북구립도서관 hwany989